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몸이 급격히 안 좋아졌다고 느낄때 뭘 먹으면 힘을 쓸까요?

34 조회수 : 1,524
작성일 : 2009-02-12 16:42:56
08.12월부터 유난히 춥다고 느꼈습니다.내복을 입어도 왜 이리 추운지..
내 몸이 안 좋긴 안좋구나 하는걸 실감하게 해줬습니다.
움직이기도 싫었습니다.
퇴근후에 아이 데리고 오면 의무감으로 아이에게 밥을 주고 책을 읽어주고 아이 씻겨서 같이 바로 잤습니다.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뭔가를 먹어서 체력을 다져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영양제를 먹으면 힘이 불끈불끈 쏫을까요?
기운이 펄펄났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내 몸이 힘드니 남편이 옆에 오는것도 너무 싫어요-.-
IP : 210.183.xxx.6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삼
    '09.2.12 4:45 PM (119.67.xxx.242)

    이나 정관장 홍삼정액기스로 나온것을 물에 꿀을 넣고 타서 아침 저녁으로 꾸준하게 드세요..
    컨디션이 좋아질겁니다..힘내세요~!!

  • 2. 녹용
    '09.2.12 4:51 PM (124.50.xxx.178)

    넣은 보약한재요 ^ ^

  • 3. ..
    '09.2.12 4:58 PM (58.77.xxx.100)

    아로나민 골드도 좋고 금액 되시면 홍삼 드셔보세요.

  • 4. 저는 음식보다
    '09.2.12 4:59 PM (203.247.xxx.172)

    운동을 추천합니다...걷기도 좋습니다...
    1주일에 한 번이라도 1시간 이상을 꾸준히 해 보세요~

  • 5. ..
    '09.2.12 5:00 PM (211.212.xxx.233)

    건강검진 먼저 받아보시지요.

  • 6. ...
    '09.2.12 5:04 PM (220.85.xxx.238)

    체질에 따라 다 달라요.
    저 같은 경우에는 홍삼이 잘 안 맞았구요, 비타민이 좋았어요. 운동도 합니다. 빨리걷기.
    운동이 사실 진짜 좋은데 가벼운 운동도 막상 시작하기가 의외로 어렵지요.
    지하철역 계단 올라가기가 버겁고 짜증났는데 이젠 그게 가벼워지는 게 느껴져서 정말 신기해요.
    다이어트보다 체력에 도움되는 거 같아요. 운동.

    그리고, 흑염소 먹고 효과봤다는 사람도 봤구요,
    체력이 너무 떨어져서 우울증까지 왔는데 경락 진짜 잘하는 데 갔다가 삶이 달라졌다는 사람도 봤어요.

  • 7. ..
    '09.2.12 5:08 PM (220.70.xxx.114)

    일단 주변 내과 가셔서 갑상선수치 검사 한번 하시고요.
    혹시 갑상선기능저하증일지도...
    정상이시라면..
    비타민, 홍삼, 운동 권해 드립니다.
    참, 무엇보다도 뭘 새롭게 배우시면 기분전화 되고 삶이 즐겁습니다.ㅎㅎ

  • 8. 저는.
    '09.2.12 5:21 PM (211.209.xxx.115)

    홍삼을 몇달간 꾸준히 먹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올해는 처음으로 감기도 안걸리고 지나가네요.

  • 9. 사랑이여
    '09.2.12 5:32 PM (222.106.xxx.172)

    고등학교 교사들이 느끼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님의 문의를 보니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비타민의 경우는 장기간 복용해야 하는데 가격이 좀 비싸더군요.
    GNC를 권해봅니다.

    걷기운동도 권해봅니다.

    모든 것이 꾸준해야만이 효과가 있답니다.

  • 10. .......
    '09.2.12 5:39 PM (211.41.xxx.159)

    전 어릴 적에 매일 밤낮으로 코피 질질 흘리고 다녔는데 한약 먹고 좋아졌어요.
    근데 먹는 거야 사람 체질마다 다 다르니 뭐라 말씀드리기 힘들구요.

    저도 운동 추천드려요. 우리나라 여성들 다이어트는 죽어라 해도 중학생 이후로는 운동과는 담 쌓고 살잖아요..
    솔직히 그런 저질체력으로 출산이니 육아니 할려면 당연히 힘딸리고 짜증나죠.

  • 11. whiskysaigon
    '09.2.12 6:14 PM (203.232.xxx.7)

    저도 감기를 달고 살았는데 홍삼먹고 지난 겨울 멀쩡해서 신기할 정도에요.
    근데 신랑은 맞지 않다네요.
    일단 한 두달치 드셔보세요.

  • 12. 여자들은
    '09.2.12 7:22 PM (123.212.xxx.160)

    흑염소 좋지요.

  • 13. 예전에
    '09.2.12 7:47 PM (58.227.xxx.238)

    어르신들은 생고기를 드시면 힘이 난다 하시던데요

  • 14. 보약만 17년
    '09.2.12 8:06 PM (61.252.xxx.213)

    홍삼좋구요.. 그담에.. 한약.. 녹용 넣구요.
    글고 운동은 수영 좋은거 같아요. 관절에 무리도 안가고.. 수영하면서 전 부쩍 튼튼해졌어요.

  • 15. 보약만 천만원
    '09.2.12 9:35 PM (220.75.xxx.204)

    홍삼 좋아요.
    홍삼 달인 거 2개월 먹었는데
    독감 걸린 남편이랑
    계속 같이 있었는데도
    감기한번 안걸리고 이겨내네요.
    제가 다른쪽이 좀 부실해서
    녹용 넣은 한약도 엄청나게 먹었는데
    먹기도 수월하고
    효과도 홍삼 좋아요.

  • 16. 음....
    '09.2.12 11:42 PM (123.214.xxx.227)

    총체적 보수를...
    제가 30살 될때 딱 그랬습니다.
    처자가 되어가지구 겨울에 부츠못신었어요
    너무 추워서 기모바지나 패딩바지 입느라고..ㅎ
    그냥 보약한재 이런정도가 아니라
    바르는 호르몬제같은것도 사서 바르시고 보약은 당근드시고
    하이튼 온 몸에 돈300만원정도 예상하시고 아끼지 말구 들이부으세요 3-4달 동안...
    안그럼 저처럼 별로 먹는것도 없는데 살찌고, 몸은 날마다 붓고, 남들은 땀나서 땀띠나는데 춥다고 보일러 돌리게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8099 생리통 9 하림 2003/10/29 982
278098 슬프고도 아름다운 어떤 고부 이야기 3 프린세스맘 2003/10/29 1,074
278097 아기 낳기에는 어느 계절이 제일 좋은가요? 7 갑자기 궁금.. 2003/10/29 1,162
278096 파도 3 어부현종 2003/10/29 905
278095 마법풀린 피오나 공주, 득녀하다... 14 plumte.. 2003/10/29 1,054
278094 어쩌면 좋죠? 7 대나무 2003/10/29 891
278093 [re] 간만에 여유~ .. 2003/10/30 1,284
278092 간만에 여유~ 3 지마샘 2003/10/29 890
278091 고소한 호두 ~ 보세요.. 3 y.j.pa.. 2003/10/29 894
278090 답답한 마음에.. 4 익명죄송 2003/10/29 1,009
278089 달맞이꽃 종자유의 효능... 비타민플라자.. 2003/10/29 956
278088 도움주세요!!!! 7 쥴리맘미 2003/10/29 1,097
278087 바다와 들국화 4 어부현종 2003/10/29 901
278086 봉사하면서 입을 옷(조끼)를 구입하고져 합니다 멋진머슴 2003/10/29 898
278085 의미 있는 아기 돌을 보내려면.. 3 희주맘 2003/10/29 898
278084 아시는분 계시면... 2 몽이 2003/10/29 877
278083 아이에게 중국어 가르치실 분 계세요? 강금희 2003/10/29 891
278082 레몬트리 선물 전기주전자 받으신분들... 2 영재맘 2003/10/29 920
278081 수능 1주일전...콩심은 데 콩나듯 특공대의 아들은 특공대였다. 5 타칭 특공대.. 2003/10/29 905
278080 쌍화차 파는곳 아세요? 7 가을향기 2003/10/29 1,291
278079 할로윈데이 6 christ.. 2003/10/29 892
278078 딸아이 피부가 너무 건조해요 6 두루미 2003/10/29 919
278077 폴져스 원두 티백 드셔보신 분.. 3 피글렛 2003/10/29 907
278076 안웃는 아기 18 푸우 2003/10/29 1,116
278075 제주귤 드신분들 읽어보세요.(죄송...) 7 최경은 2003/10/29 977
278074 산산조각이 난 오카리나 3 복사꽃 2003/10/29 895
278073 피는 물보다 진하다 8 SSSSSS.. 2003/10/28 894
278072 레아의 첫날과 지금...^^ 16 레아맘 2003/10/28 979
278071 수험생과 수험생 자녀를 둔 가족에게 어떤 선물이 좋을 까요? 3 도라 2003/10/28 888
278070 덕운시장 다녀왔어요^^ 다알리아 2003/10/28 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