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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는 뭘 꼬옥 사가야 할까요?

마쿠즈 조회수 : 972
작성일 : 2009-02-12 04:49:07
지금 독일 장기 출장중입니다

1월 28일날 왔으니까 세월 참 빠르네요

동서가 구해달라는아토피 연고만 사놓고 아무것도 사놓은게 없네요..


독일에 온김에 뭘 사가야 만 할까요?

있는곳은 프랑크푸르트인데
시내에는 지하철 타고 한번가봤네요

매일 일하고 , 호텔로 돌아오고 하는게 일상이다 보니...

가계들이 토요일만 대부분 여는데 토요일에는 나가서 일을 하거든요.

혹 쉬는 토요일이 생기면 기회를 봐서  괜찮은물건을 사고 싶네요...

독일에서 꼭 사가면 좋은거 추천부탁해요..

IP : 79.221.xxx.14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라면
    '09.2.12 7:42 AM (218.147.xxx.13)

    벼룩시장같은곳에서 독일전통인형이나,소품....
    독일 꿀도 저렴하고,좋은것 같아요.울나라는 아직도 가짜 설탕꿀이 많은탓에....

  • 2. 얼마전에...
    '09.2.12 8:37 AM (219.241.xxx.56)

    프랑크푸르트 공항 면세점, 그 중 젤로 넓은 매장의
    쵸콜릿이 많이 싸요. ^^ 여러개 사다가
    주위에 하나씩 돌리니 다들 좋아하시던데요. ^^

  • 3. 나는
    '09.2.12 8:39 AM (165.141.xxx.30)

    wmf 세트...좀 무겁겠지만 한국에서 그거살라면 ....후덜덜...

  • 4. ....
    '09.2.12 9:05 AM (115.136.xxx.205)

    유기농 커피, 유기농 화장품도 좋죠.

  • 5. 휘슬러
    '09.2.12 9:23 AM (211.107.xxx.40)

    쌍둥이 칼과 휘슬러 밥솥
    많이 쌉니다^^

  • 6. ?
    '09.2.12 9:28 AM (77.57.xxx.161)

    휘슬러 님 / 요즘 유로 환율 보셨나요? 그리고 독일 아마존 사이트 한번 가보세요. 도대체 뭘 보고 싸다고 그러시는건지... <많이 싸다>고 그러셨는데, 그 <많이>의 기준이 뭔지요? 설마 마데 인 차이나 제품갖고 그러시는 건 아니겠죠? 하긴 그것도 요즘은 한국이 더 쌉니다만...

  • 7. ?????
    '09.2.12 9:33 AM (61.252.xxx.213)

    원래 독일가면 쌍둥치 칼이랑 wmf많이 사던데요.. 전에는 훨 쌌는데.. 지금은 유로화땜에 더 비싼 수준까지 됐나요? 음.. 그리고 로고나 라는 상표의 화장품이 있어요.
    여기서는 독일 명품화장품이라고 하더만요.. 아기들 로션이나 크림류인데.. 독일가면 무척 싸다고 하네요.. 유로화가 올랐어도? 그래도 거기가 더 쌀거 같은데...

  • 8. 그릇
    '09.2.12 10:33 AM (220.85.xxx.238)

    휘슬러나 쌍둥이는 요즘 환율로 봐서는 그리 싸지 않다고 하던데요.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일 선호한다는 휘슬러의 솔라 압력솥은 막상 독일에는 없다는....
    저같음 안전하게만 들고 올 수 있다면 그릇 종류 사올듯 싶네요.
    카라, 빌레로이 등등...
    아님 슈라멕 비비크림?

  • 9. 독일
    '09.2.12 10:37 AM (152.99.xxx.12)

    커피를 좋아하신다면 네스프레소...
    또는 밀레 청소기..부피가 넘 크나요? ㅎㅎ
    독일에 가면 '약' 종류를 많이 사더라구요

  • 10. 저는
    '09.2.12 11:46 AM (59.5.xxx.114)

    프랑크 푸루트의 백화점에서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샀어요.
    한국에서 보다 1/3가격에 사고 세금 환급도 받았는데.. 환율 따져보시고 그래도 저렴한 것있으면 사오셔요. 솔직히 독일 물건 좋잖아요.

  • 11. ..
    '09.2.12 12:10 PM (124.136.xxx.82)

    자동차 사오시라고 하면 실없는 여자 되겠죠? 홍홍
    저 같아도 커피머신 사 올것 같아요^^
    빌레로이 좋아하지만 운반이 쉽지 않을 것 같구요..
    아무튼 독일제는 질이 좋으니 주방 소품 위주로 둘러 보세요..

  • 12. ...
    '09.2.12 2:12 PM (125.177.xxx.49)

    요즘 환율로는 한국서 인터넷 구매가 더 싸요
    지난번에 독일 친구가 후라리 팬 사준거 돈 보내다보니 더 비싸더군요
    확 세일하는거 아니면 냄비는 사지 마시고 천연세제나 아토피 용 소금 로션.. 이 정도만 사세요
    빌보그릇도 미국 사이트가 더 싸요 여기서 직구 많이 해요

  • 13. 미싱
    '09.2.12 2:19 PM (121.131.xxx.131)

    바느질 좋아하는 저라면... 파프미싱을 사오고 싶네요.
    저의 로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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