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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만원세대' 저자 "정부에 경고 메시지 받았다"

세우실 조회수 : 496
작성일 : 2009-02-12 01:11:47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62649










이 정부는 비윤리, 비상식, 무도덕의 3종세트를 길이남을 종족특성으로 밀고 나가는구나.........

언론 막고

집회 결사 막고

통신 막고

출판도 막고

아예 그냥 헌법에 보장된 것들만 리스팅해서 딴지를 거네 이 자식이.

우박사가 그랬다고 하지. "몰라......걍......... 감옥 보내려면 보내든가"

지금 너희 정권에게 대들고 있는 국민들이 다 같은 마인드다.

병신인증 고만 좀 해라 새캬






――――――――――――――――――――――――――――――――――――――――――――――――――――――――――――――――
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
IP : 211.209.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2.12 1:11 AM (211.209.xxx.86)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62649

  • 2. 통일염원
    '09.2.12 1:40 AM (122.42.xxx.157)

    막장 정부 및 졸개들.

  • 3. ⓧPianiste
    '09.2.12 3:46 AM (222.108.xxx.161)

    그냥 어이가 없어요.

  • 4. ...
    '09.2.12 9:00 AM (115.136.xxx.205)

    영화 체인즐링 이 생각나요. 안젤리나 졸리가 아들을 잃어버렸는데, 경찰이 여론의 비난을 피하기 위해 다른 아이를 데려와서 잃어버린 아이라고 우기고, 아니라고 안젤리나가 항의하니까 끝내는 정신병원에 아이 엄마를 가둬버리고... 이런일이 1920년대 미국에서 일어났던 일이라고 하더라구요.

  • 5. 체인즐링
    '09.2.12 9:09 AM (218.232.xxx.31)

    그 영화 보고 온 제 동생도 그러더라구요... 지금 우리나라 상황하고 너무 똑같다고...
    저도 조만간 보러 가야겠어요

  • 6. ㅋㅋㅋ
    '09.2.12 11:00 AM (218.235.xxx.89)

    비판하는 건 알긴 아나본데...
    비판하는 입을 다 막으면, 지들 잘못을 모르는줄 아나-_-

  • 7. 어휴........
    '09.2.12 11:12 AM (118.217.xxx.253)

    82에서 숨통트며 들낙거리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을까요?

  • 8. 우석훈교수
    '09.2.12 1:28 PM (96.49.xxx.112)

    88만원 세대의 저자는 우석훈 교수 아니십니까?
    참.. 책 광고 제대로 해주네요. 정부에서.
    한 번씩 읽어보세요.
    재미있습니다.
    경제대안 시리즈로 '88만원세대'가 1번이고요,
    '조직의 재발견', '촌놈들의 제국주의'
    그리고 마지막으로 '괴물의 탄생' 있습니다.
    '88만원 세대'가 아주 쉽게 구성이 되어 있고요,
    개인적으로 '괴물의 탄생'을 가장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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