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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간에 피아노 치는 거, 제가 이상한 건가요?
피아노 소리가 들려요.
도대체 아무리 생각해도 그만한 상식을 왜 모를까요?
아님, 제가 이상한건가요?
전 차라리 내가 손해보고 말지 남한테 피해 주는 일은 못하거든요?
참,,이웃 복 지지리도 없네요..정말
1. ..
'09.2.10 9:45 PM (121.151.xxx.149)지금이시간에 피아노 안치는것 맞아요
그런데 아파트에 살면 이런저런 소음에 적응해야하는것같아요
이시간에 왜쳐 하면 나만 짜증나고 답답하잖아요
치는사람은 별로 상관없이 잘 치는데말이죠
그냥 듣고 넘어가는것도 좋은것같아요
조금은 익숙해지는것도 방법중에하나이죠2. 이시간에
'09.2.10 9:56 PM (121.131.xxx.48)망치질을 하는지 소음이 들리네요
이것도 정상은 아닌거죠??3. .
'09.2.10 10:02 PM (125.177.xxx.163)9시 이후로 아파트에서 피아노 연주는 비상식적이지요.
4. 관리사무소에 얘기
'09.2.10 10:05 PM (121.166.xxx.163)하세요.
말도 안되는 거예요.
최대한 봐줘야 8시입니다.
그나마 7시면 그만치라고 애한테 가르치는데...
상식이 없네요.
말로 안되고, 반복적으로 고통을 주는 사람은
관리사무소에 얘기해서 대대적으로 주의방송을 내달라고 하셔요.
홍홍....(잠시 흥분을...)5. 피아노는
'09.2.10 10:33 PM (211.176.xxx.169)양반입니다.
우리 아파트엔 앞 동에서 밤 11시 30분까지
어떤 성악가께서 아주 한곡만 미친듯이 불러댑니다.
잊을만하면 불러주셔서 온동네 주민을 고문합니다.6. 저희
'09.2.10 10:43 PM (219.251.xxx.97)윗집 아기들(6세, 4세) 보통 10시까지 뛰어다니고,
어떤 날은 1시까지 뜁니다. 잠도 안 자는지?
장사하는 엄마 아빠의 늦은 귀가로 어쩔 수 없다네요...휴~~
윗층 소음 스트레스 안 겪어본 사람 모릅니다.
아주 미칩니다.7. ...
'09.2.10 10:47 PM (218.39.xxx.73)저희아래층은 일요일밤 11시면 정확하세 12시까지 복음성가와 찬송가를 칩니다
하루종일 교회에서 있다가 밤늦게 피로를 푸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전 죽을 맛입니다
그래서 이사했습니다
제발 10시이후에는 피아노치지말아주세요 라는 쪽지도 붙이고 경비실에도
인터폰했지만 그때뿐 그다음주에는 또 그러더군요
9시 30분이면 애교로 봐주세요 ^^8. 꿈
'09.2.11 3:20 AM (116.37.xxx.103)저 이사하기 전 윗집은 매일 저녁 10시 30분 부터 30분간 통성기도와 찬송을 부르시더군요. 매일...
지금 이사한 집은 새벽 4시에도 망치질 하더이다... 웃자....9. 악바쳐여왕
'09.2.11 9:46 PM (119.149.xxx.21)정말 윗층소음 미칠지경입니다. 텔레비젼 볼륨을 월메나 크게 하면 소리 장난아니게 들립니다
어쩔때는 새벽1시 넘어서까지 소심해서 남에게 뭐라 말 못하는저는 남편 시켜서 두번 말했는데 그때뿐 제가 젤 미치는것은 왜 남 생각을 안하나 몰라요 애들 뛰어 TV소리나 정말 누가 좀 말려주세요~지금도 나는 고통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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