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쓴 김치 이유와 해결법 좀 알려주세요..

맘~ 조회수 : 995
작성일 : 2009-02-09 11:30:22
항상 농협김치를 사먹는데 이번 겨울에 산 걸 익히려고 베란다에 놔뒀더니 이상하게 신맛은 없고 쓴맛만 나네요..
근데 이상한건 비닐포장째 놔둔건 좀 나은데 글라스락안에 따로 조금씩 꺼내놓은 것만 더 심한거 같아요.
글라스락이 문제인 걸까요, 아님 김치가 문제인 걸까요?
이 쓴 김치를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왜 제대로 시게 익지않고 쓰게 되는지, 또 이런 김치로도 그냥저냥 해먹어도 괜찮은 요리가 뭐가 있는지 좀 알려주세요..
도대체 찌개를 해도 맛이 없고, 저 많은 김치를 어찌해야할지 난감해요 ㅜ.ㅜ
IP : 124.138.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금
    '09.2.9 12:08 PM (116.121.xxx.48)

    소금이 중국산이라던가.. 배추절일때 소금이 문제라고 들은적은 있어요

  • 2. 배꽃마을~
    '09.2.9 12:33 PM (59.1.xxx.117)

    네~~저도 그렇게 들었어요..생김치일때는 모르는데 익은김치가 쓴맛이 나면 중국산이거나 소금이 안좋아서 그런다고 들었어요~~

  • 3. 다미짱
    '09.2.9 3:59 PM (125.135.xxx.188)

    저도 그런적이 있는데 소금은 부녀회에서 사서 간수 2년뺀 걸로 그해 배추 파동이 일어나서 한포기 사천원씩 담았는데 써서 못 먹었서든요, 소금 탓이란 사람도 있고 배추 수확하기전 싱싱해 보이려고 약을 친다는 사람도 있고 ...

  • 4. 경험
    '09.2.9 5:15 PM (125.131.xxx.108)

    지난여름 하나로에서 절인배추 사서 김치 담갔는데 너무 써서 못먹고
    반품했어요 20키로나 ..속상해죽는줄 알았어요.
    들은 얘기로는 비료 많이주어서 그렇다는 말도 들었어요..
    절인물이 맥주색갈 이었는데 ...
    집에 한쪽 있던거 모르고 오래 지났는데 먹어보니 괜찮아 졌더라구요..
    한번 오래 두어 보세요 ..나중에 괜찮아 질지도 모르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8422 해외영업과장 영어표기? 2 ... 2009/02/09 277
438421 10개월된 아기 간식거리..과자,빵말고 뭘 줄까요.? 5 간식걱정 2009/02/09 574
438420 학원낸다는 대학동창 개원식에 2 안가렵니다... 2009/02/09 658
438419 걸죽한 비지찌개하는법... 5 ?? 2009/02/09 568
438418 커텐은 어떻게 세탁하나요?? 1 ^^ 2009/02/09 249
438417 당신은 바보인가? 도둑인가? 4 미친나라 2009/02/09 251
438416 당신은 좋은 부모입니까? 선행학습 vs 대화와 응원 나아 2009/02/09 351
438415 야마하 피아노 JU109.. 어떤가요? 보라보라 2009/02/09 576
438414 음악적으로 재능은 있는 것 같은데 조언해주세요 2 음악재능 2009/02/09 311
438413 고속버스터미널 상가에서 벽시계를 봤는데요.. 3 간절 2009/02/09 687
438412 일산 사시는 분들.. 고양예고 어떻게 가야 하나요? 3 네비 2009/02/09 359
438411 쓴 김치 이유와 해결법 좀 알려주세요.. 4 맘~ 2009/02/09 995
438410 거실 커튼대신 블라인더 설치하신 분 있나요? 7 나무블라인더.. 2009/02/09 747
438409 동경 택배.. 2 .. 2009/02/09 168
438408 풀무원 녹즙 어떤가요?? 녹즙 2009/02/09 246
438407 출산후 배가 안들어가요..ㅠ.ㅠ 4 뱃살 2009/02/09 774
438406 아파트단지내 상가에서 커피와 와플점을 내려고 하는데요.. 22 잘될까요? 2009/02/09 1,520
438405 울아이가 경찰한테 지문조회를 당했다는데... 6 *** 2009/02/09 1,023
438404 결국 제가 수그러 들어야 하겠지만...(많이 길어요.) 4 마야 2009/02/09 656
438403 최민수 고등학교때 부모님을 첨 봤다는데 이게 무슨 말이에요? 10 최민수 2009/02/09 3,300
438402 스팸 무서워요~~ 왕자엄마 2009/02/09 336
438401 임신 준비중입니다 1 간염항체 2009/02/09 185
438400 성인 남자가 오래 앉아있기에 편한 의자좀 추천해주세요 2 의자추천 2009/02/09 296
438399 본태성 고혈압 남편을 위한 영양제 2 부인 2009/02/09 384
438398 여성 청결제? 궁금 2009/02/09 222
438397 엄마와 '친정엄마와 2박3일'을 보고 느리게살기 2009/02/09 460
438396 수수부꾸미 3 도움 2009/02/09 343
438395 재능학습지하시는 분 계신가요? 4 혹시 2009/02/09 817
438394 월남쌈 피시소스 맛있나요? 4 도와주세요 2009/02/09 558
438393 아이가 피아노 콩쿨에서 특상을 받았어요.. 5 다 받는거지.. 2009/02/09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