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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인 기분 더럽네요...

나 바보 조회수 : 1,056
작성일 : 2009-02-06 13:42:29
ㅎㅇㄹ육아 사이트,중고에서 dvd를 싸게 팔길래 덥석 샀습니다.

자기가 사본 화질좋은 dvd라며 사진도 올렸더군요.케이스는 없다며...

오늘 물건이 왔습니다.

복사용지에 카피cd가 왔네요.

틀어보니 나오기는 하네요...

전 어둠의 카피본은 안사는 사람인데,낚여서 사고 말았네요...ㅠ.ㅠ

처음부터 카피본이라고 하던가...

카피파는분들의 수법이 정말 엄마들이 내놓는것처럼 하네요...

님들도 조심하세요...

이젠 82에만 있어야지...

IP : 116.37.xxx.2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09.2.6 1:44 PM (219.240.xxx.246)

    글귀에 카피본이라고 올리긴 올렸네요 자기가 '사본'...^^*
    중고육아용품에 은근 업자들많아요.
    전 전화해보고 남자면 끊어보려요

  • 2. 나 바보
    '09.2.6 1:46 PM (116.37.xxx.241)

    앗!정말 그렇군요..사본이 그 뜻인가요?ㅎㅎ
    님은 저를 두번 울게 하시는군요.ㅠ.....ㅠ

  • 3. ㅎㅎ
    '09.2.6 1:46 PM (58.120.xxx.245)

    사본= 복사본

  • 4. ..
    '09.2.6 2:01 PM (218.52.xxx.15)

    헉! 사본이 사서 본(buy&watch) 이 아니고 copy였다는 말이군요.

  • 5. caffreys
    '09.2.6 2:23 PM (203.237.xxx.223)

    크크 사본이 사본과 진본(사서 본이니까) 두 가지 뜻을 모두 갖고 있네요

  • 6. 웃겨..ㅎㅎㅎ
    '09.2.6 6:48 PM (58.76.xxx.10)

    그래서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 봐야..."아" 다르고"어"다르 잖아요... ㅋㅋㅋㅋ

    팔아 먹는 사람도 기가막히게 웃기네요... 원글님 두번 낚인거 맞습니다..ㅎㅎㅎㅎ

    원글님을 열 받는데 난 왜이리 웃기는지...(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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