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여러분들이 글 올려주셨던데 뒷북이네요.
전 마지막 넘 짠했어요.
특별한 상황에서의 특별한 사랑...
자기의 일거수 일투족 자식들이 보겠구나...의식할거 같애요.
막살지도 못할거 같구요.
거기서 남편, 시댁얘기 하는것도
솔직함, 아니면 방송화제거리용만으로 보이지 않더라구요
거대 시댁에 대한 유화제스쳐 같던데요.
애들에게 당신들에 대해 나쁘게 얘기하지 않겠다.
애들에게 하고 싶은 얘기이기도 하고요..
너희 아빠랑 이혼했지만, 돈보고 한 결혼 아니었다.
좋은 교육받은 좋은 분들 밑에서 너희들 자라고 잇는거야~~
인터넷보니 큰애가 6살 무렵에 이혼한거 같던데...
정 옴팡들여 키웠을 텐데 그거 떼놓고 어찌사나...
정말 맘아파요.
그렇게 개인사적으로 힘든 사람들
성숙해질수 밖에 없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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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고현정 무릎팍 봣는데요..
동감 조회수 : 2,055
작성일 : 2009-02-06 02:50:27
IP : 116.124.xxx.11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09.2.6 2:52 AM (121.133.xxx.69)솔직히 저도 그 방송 보고 갠적으로 좀 맘 아팠어요.(연기라고 비아냥 대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런 분들은 뭘 봐도 불만이시겠죠)
민수 오빠, 우리 좀 쉽게 가자..
저한테 하는 말인 줄 알았습니다..2. ..
'09.2.6 4:10 AM (222.232.xxx.5)일단...연기든 뭐든...다떠나서...
아이들떼어놓고 지내는사실 하나만으로...맘이 아픕니다..
돈많고..이쁘고 인기많고...다 가진들....자기뱃속으로 낳은아이들..크는것 못보는거와 바꿀수있을까요? 어찌하여 이혼하였는지 내막은모르지만...아이들 많이 사랑하는것같은데..안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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