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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수유 중 열흘정도 출장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아기엄마 조회수 : 468
작성일 : 2009-02-05 01:49:32
혹시 모유 수유 중 열흘정도 출장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아기가 지금 5개월인데 5월달애- 그때는 아기가 10개월차에 들어가네요. -열흘 외국으로 출장을 가는데 모유를 띠어야 할까요? 모유를 계속 먹이고 싶은데 그렇게 오랫동안 손으로 짜내면 고통이 심할까요? 가능 하긴 할까요? 되도록 아기에게 모유수유를 오래 하고 싶은 맘입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경험 있으신분들 경험좀 나눠주세요.
IP : 203.223.xxx.1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2.5 2:16 AM (124.5.xxx.18)

    미리 아기가 열흘 동안 먹을 젖을 매일 조금씩 모아 냉동실 넣어놓고 출장 가셔서도 유축을 좀 하시면 괜찮을텐데요.
    출장 가시는 곳의 전원 체크하셔서 유축기 챙기시면 되지 않을까요?

  • 2. ..
    '09.2.5 2:22 AM (211.229.xxx.53)

    젖양이 좀 줄기는 하겠지만 할수있는만큼은 유축해보세요. 젖떼는게 유축하는것보다 더 힘들거든요..출장가서 젖 말리는건 넘 고통스러울듯...(전 젓땔때 몇일 잠을 못잤어요..넘 아파서)

  • 3. ^_^
    '09.2.5 7:48 AM (125.143.xxx.28)

    제가 두아이 모유 먹이면서 교육, 출장 다녔었어요. 몇년 전 일이네요.
    며칠 집 비울때는 그 기간동안 먹일 모유 유축해서 보관해두었다가 먹였고,
    (모자라면 어쩔수없이 분유...ㅠㅠ)
    수동 유축기 갖고가서 수시로 젖짜고 그랬었어요. (여기서 유축한건 아깝지만 버렸었어요.)
    평소에도 집에선 전동유축기 썼었고 회사갈때 수동유축기 갖고 다니면서 유축했었는데, 안그러면 가슴이 불어서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전동이 있으면 좋기야 하지만 짐에 너무 많은 부분을 차지해서 포기할수 밖에 없었네요. 수동유축기가 좀 불편하긴 한데 저렴한것 중에서도 자기에게 맞는게 있더라고요. 손으로는 힘들꺼예요.
    저는 수유를 큰애 작은애 모두 36개월 정도까지 했어요. 근데 처음 12개월 까지는 완모하고
    그다음부터는 한 7대3정도?? 그러다가 차츰차츰 줄어들고....그랬었어요.^^
    님 저도 처음에 교육 출장 명령났을적에는 너무 속상했었는데 어찌어찌 되더라고요.
    잘 넘기시고 모유수유 오래오래 하시길 바랍니다.

  • 4. 하루
    '09.2.5 8:35 AM (222.111.xxx.10)

    하루 워크샵 갔을때도 무지 고생스러웠어요.. ㅡ.ㅡ;
    그땐 유축기를 안가져가서 손으로 짰었거든요..
    수동유축기 있어요.. 간편하게 짜세요..
    전 수동유축기 잘 쓰고 있어요.. 평소 직장에서도 수동이 더 단시간에 유축되는거 같더라고요.
    잘 다녀오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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