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멍~하게 있다가도 억울해서 숨도 안쉬어지고..
잠이 안오다가도.....
하루종일 자기도 하고...
모든 생활이 정지할까 무섭습니다.
기회를 봐서 변명이라도 해야하는지 꽉 막힌 그 사람에게 ..
관두고 복종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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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심정은 어떻게 삭히나요?
... 조회수 : 855
작성일 : 2009-02-04 20:54:49
IP : 115.136.xxx.1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강한개인
'09.2.4 9:13 PM (58.224.xxx.40)우선 그 상황에서 빠져나와야 해요. 그 상황에 매몰되어 있으면 화병이 생기고 심한 우울증을 앓게 돼죠.그 코스대로 가지 않으려면 환기를 시켜야 돼요. 등산이 좋더라구요. 등산을 권하고 싶어요. 그리고나서 해결책을 찾아보세요. 등산을 하다보면 저절로 해결책이 떠오르기도 하구요. 지금 그 상태로 가면 몸도 마음도 더 힘들어질 수 있어요. 더 비관적이 돼죠. 늦기 전에 떨치고 일어나세요. 어렵지만 해결책이 있을거예요. 쉬운 선택은 없는 것 같아요.
2. ...
'09.2.4 9:44 PM (115.136.xxx.157)네..감사합니다...
엊그제는 한강변을 걷다가 너무 걸었는지....몸살이 오네요.
차라리 아파서 약먹고 자니까 맘은 편하던데....
등산을 시도해보겠습니다...감사해요..3. 손자
'09.2.5 12:46 AM (122.34.xxx.48)일단 집에서 나오셔서 도서관이든, 어디든 가셔야 합니다.
4. ...
'09.2.5 2:13 AM (125.182.xxx.26)저도 10년을 억울한 마음으로 살다가 제가 먼저 죽을 것 같아서 요즘은 절에 가끔씩 바람쐬러 갑니다.
오늘도 다녀왔네요.
절에서 볼 수 있는, 마음을 다스리는 간단히 불교 글귀들을 읽으면서 억울함과 울분을 나 스스로가 다스려아겠다는 생각과 의지가 듭디다.5. 이것이
'09.2.5 8:12 AM (219.251.xxx.18)일명 "홧병"!!!
6. 감사합니다
'09.2.5 12:07 PM (203.255.xxx.57)친구들에게도 얘기하기 쉽지 않아서..여기에 여쭤본건데..
댓글들 감사해요.
가족들을 위해서..아이들을 위해서 밝아지고 싶네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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