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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 넘어서도 계속 일하시는 분들좀봐주세요.

이랫다저랫다 조회수 : 1,347
작성일 : 2009-02-03 17:04:52

진로때문에 무지 머리 썩이고 있는 사람인데요.
현재 40이 넘어서도 일하고 계시는 분들은 직종이 어떻게 되시나요.
의사, 변호사, 교사 뭐 이런것 빼고 평범한 회사에서 40넘어서도 맘 편하게 다닐수 있는 회사나
직종 있나요.

요즘 삼팔선이나 사오정이나 말들이 많은데 그래도 남자들은 어떻게 어떻게 버텨서 50대까지 다니
잖아요. 근데 여자는 그러시는 분들이 많지 않아서요. 현실적으로 40넘어서 엄청 뛰어난 인재가 아니면..
눈치보이고 천덕꾸러기 되기 십상이라고 생각되서요.
정년퇴직할수 있는 직장들이 정말 있기는 있나요..

40넘어서도 현장에서 팔팔하게 다니시는 분들 비법이랑 노하우좀 알고 싶습니다
IP : 122.32.xxx.1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2.3 5:09 PM (203.247.xxx.172)

    공기업, 은행, 병원(간호사등)........
    맘 편하다고는 안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정년은 그냥 숫자에 불과 합니다;;;

  • 2. 마음이
    '09.2.3 5:49 PM (211.218.xxx.162)

    40이 많은 나이 인가요 제 친구들과 나는 인제 자기 분야 에서 인정 받으면서 최고로 올라가는 중인데 그리고 다들 그 나이보다 한참 어려 보이는데 ^-^; 저희는 연구소 통역 의류....
    정말 마음 먹기에 달려있다고 생각 합니다

  • 3. ..
    '09.2.3 6:10 PM (125.7.xxx.195)

    제나이 올해 47..제 친구들과 저도.. 자기 분야 에서 인정 받으면서 최고로 올라가는 중이고.. 어느 직종이든..본인이 노력하기 나름아닌가요..? 요즘은 물론 운도 따라야 하긴하지만요..
    제직종은 의류 디자인..요즘은 강의도 병행하고 있구요..친구들은 교수, 통역 , 약사..윗분말 처럼..정말 마음 먹기에 달려있다고 생각 합니다

  • 4. 그래도
    '09.2.3 6:58 PM (115.178.xxx.253)

    다 틈새가 있고 선배들이 있기 마련이지요..
    예전에 십년전 30대중반이었을때는 지금같은 40대중반이 안올거 같았었는데...

    본인노력이 제일 중요하고 약간의 운도 필요합니다.

  • 5. 아무리
    '09.2.3 8:42 PM (121.169.xxx.32)

    정년이 짧아졌다고 하나 주변에 돌아보면
    여전히 팔팔하게 일하는 4,50대 많습니다.
    사회기류가 정년이 없어졌다고 금방 잘리는 분위기인줄 알았는데,
    조용히 묵묵히 자기 경력 쌓아가며 실속차리는 분들 많네요.
    그것도 간부급으로 잘나가더군요.
    자기 하기 나름이고 마음먹기 나름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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