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속터져...(아이 대학문제)

엄마 조회수 : 1,343
작성일 : 2009-02-03 16:07:37
공부를 하기 싫어하는 아입니다.

강릉대 신소재 토목공학과와  명지전문대 기계과는 붙고 인하공전은 예비11번.(기계과)

본인은 특별히 가고싶은 대학도 없고 공부를 왜 하는지에 대한 의구심만 있는아입니다.

아이는 성실하고 착합니다(공부쪽만 빼고)

부모 욕심에 대학은 보내야하겠기에 원서는 넣는데  결과가 ...

아이 속마음은 타는듯 싶으면서도 겉으론 태연한척 하는것 같기도 하구...

어디로 보내야 할까요? 4년제...전문대?

도움말씀 부탁드려요..
IP : 211.58.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부쪽에
    '09.2.3 4:17 PM (211.109.xxx.18)

    관심없다면 바로 직장해결 할 수 있는 전문대가 좋지 않을까요??

  • 2. 전문대
    '09.2.3 4:21 PM (116.126.xxx.236)

    간다고 바로 직장이 해결될까요? 그냥 집에서 가장 가까운곳을 가는게 답일듯 하네요.

  • 3.
    '09.2.3 4:23 PM (123.111.xxx.223)

    공부에 관심없으면 무조건 집에서 다닐수 있는데로 보내세요.
    자취하거나 하숙하면 아무래도 돈이 많이 들거든요.

  • 4. 레몬
    '09.2.3 5:24 PM (211.187.xxx.70)

    그래도 4년재 보내세요... 전문대는 아이나 엄마가 후회 하실 것 같아요.. 강릉대 국립대 아닌가요..

  • 5. 예비고3맘
    '09.2.3 5:28 PM (121.151.xxx.149)

    저도 4년대 보내겠어요
    제가 전문대 나왔는데 전문대는좀
    아무리 학교가 좀 후지다라고 해도 4년대 보낼것같네요
    강릉대 국립대 맞아요

  • 6. 강릉대
    '09.2.3 6:43 PM (121.186.xxx.207)

    국립대 보낼거 같아요.
    아무리 후진대라도 사회나와서 취직하면 4년제 나오는게 선택의 폭이 조금 더 넓고 월급도 차등이 있어요 전 국립대고 하니 강릉대 보내겠어요^^
    그리고 국립대는 거의 기숙사도 잘 되어있는데 강릉대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성실하고 착하다고 하니까 아마 공부에 취미가 없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졸업은 잘할거 같네요.^^;; 아님 정말 대학가서 늦머리 터져서 공부 잘하면 고맙죠^^:;
    저도 그런과 였는데..대학 나온거 후회없네요^^* 공부를 떠나서 많은 경험이 되더라고요

  • 7. `
    '09.2.3 10:18 PM (201.52.xxx.152)

    아는 동생이 전문대 1학년 다니다가 군대 다녀와서는 다시 수능봐서 4년제대학교로 진학했어요. 나중에 첨부터 4년제(지방4년제와 수도권 전문대 중 전문대 선택했었음) 갈 걸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참고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198 속터져...(아이 대학문제) 7 엄마 2009/02/03 1,343
436197 아마존에서 가방을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3 가방에 지름.. 2009/02/03 534
436196 USIM칩 넣는 쇼핸폰 장단점이 뭘까요? 저번 일욜 박중훈쇼에서 핸폰에 대해서,,, 11 유심칩넣는 .. 2009/02/03 836
436195 수원의 유명 갈비집에 갔더니, 미국산 이라고 대놓고 파네요. 15 놀라워라 2009/02/03 1,241
436194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6 읽고있는데 2009/02/03 930
436193 김치 사먹는 분들 알려주세요~어디께 맛있나요?? 7 알려주세요 2009/02/03 1,252
436192 답답한 마음에 3 평발 2009/02/03 405
436191 산들바람님 17 장터 2009/02/03 1,919
436190 24명의 시민들을 도와주세요! 6 언론소비자주.. 2009/02/03 473
436189 피부가 진정되었어요 ;;; 7 놀라워라 2009/02/03 1,801
436188 갑자기 제 인생이 슬퍼오네요 2 ㅠㅠ 2009/02/03 770
436187 어떤게 좋을까요?? 제빵기 2009/02/03 201
436186 큰조카 결혼식에 한복... 12 작은엄마 2009/02/03 1,135
436185 영어 공부하고파요.아이한테 창피해서- 10 영어왕초보 2009/02/03 1,332
436184 5년 넘게 한번도 사용안한 빌트인된 오븐 사용하려면 청소 어떻게 해야할까요? 1 오븐 2009/02/03 695
436183 어제 꽃남 키스씬 보고 떨렸던 건 나 뿐인가?? 12 주책 2009/02/03 1,190
436182 괜찮은 마스크팩 어떤 건가요? 4 알려줘요.... 2009/02/03 985
436181 드디어 위대하신(?)mb께서 내년이면 공약을 실현하실것같습니다....쳇!!! 2 흠흠... 2009/02/03 447
436180 north of 20N가 북위표시인지요? 82는 해결.. 2009/02/03 223
436179 요즘 신용카드 발급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6 궁금 2009/02/03 567
436178 친정근처로 이사하는데 조언부탁드려요. 5 왕소심 2009/02/03 648
436177 꽃남에서 김범 어때요? 17 에프뽀 2009/02/03 1,969
436176 우울증 증상에 좋은 책은? 4 2009/02/03 665
436175 이번주 결혼식 겉옷은 겨울코트? 봄코트? ^^;; 3 제비꽃 2009/02/03 1,002
436174 스키타다 사고났을때 13 스키 2009/02/03 722
436173 초등학생 안경을 맞춰야하는데요.. 2 안경초보 2009/02/03 475
436172 전 한번도 백화점에서 무시당한 적이 없어요 13 오늘글읽고느.. 2009/02/03 7,501
436171 나도 좀 끌리는 사람 잇어봤음 좋겠다 1 끌리기 2009/02/03 566
436170 에잉.. KTF요금제 박하네요 5 KTFT 2009/02/03 1,282
436169 오븐 질문 5 요리 2009/02/03 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