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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 는 욕 아닌가요?
저 무한도전 광신도이긴 한데, 박명수가 다른 멤버한테 닥쳐! 하는건 정말 못봐주겠어요.
아무리 막장인간이 컨셉이라 쳐도, 방송에서 버젓이 욕을 하는데
친절하게 '닥쳐!' 하고 자막까지 깔아주는건 또 뭔지...이해불가에요.
1. .
'09.2.3 3:19 PM (125.246.xxx.130)꽁트는 꽁트일 뿐 오해하지 마시길...^^
2. 막말
'09.2.3 3:20 PM (221.146.xxx.29)꽁트인건 아는데요...꽁트면 욕이 용서되나요? 시청자가 이리 관대한게 문제인가...
3. 통일염원
'09.2.3 3:21 PM (122.42.xxx.157)닥쳐!는 욕은 아니고, 거친 말입니다.
바르고 고운말을 씁시다.4. 문제죠.
'09.2.3 3:24 PM (220.76.xxx.98)오해하지 않고 들으려고해도 참 듣기 거북해요.애들도 보고 쉽게 따라하게 되고 만약 실생활에서 친구가 장난으로 닥쳐라고 하는 말을 듣게 된다면 감정이 많이 상할거 같아요.
5. 저는
'09.2.3 3:25 PM (125.246.xxx.130)논지에서 조금 벗어난 말이긴 한데 그것보다 드라마같은데서
화난다고 걸핏하면 따귀 때리고,
술먹다 얼굴에 끼얹고 하는 거 진짜 그만 봤으면 하네요.
화나면 당연 그렇게 하는건가?? 하고 아이들이 배울까봐 겁나요.6. 저는님
'09.2.3 3:37 PM (58.233.xxx.242)그쵸?
따귀 때리는 거 진짜 유치해 보여요.
폭력이니 아니니 뭐를 떠나서
나는 너를 인격적으로 무시해주는 거거든 하는
그 투가 참 유치스러워서...
그리고
닥쳐!는 옥은 아니지만
들으면 모욕감은 느끼지요.
근데 오직 박명수만 예외!
무도에서 쓸때는 재미있어요. 투정같기도 하고...
사실 일상생활에선 안쓰는 말이지 않나요
만화에서 활자로나 읽은듯해요.
현실에서 누군가가 '닥쳐!'
그러면 웃길 것 같아요.ㅎㅎ7. 그게
'09.2.3 4:23 PM (219.248.xxx.135)어감은 거친말인게 맞는데 노래가사에도 버젓이 나오고 (말달리자중에 닥치고 내말들어 이런가사가 ) 디씨같은데서는 워낙 흔히 쓰는 말이다 보니 예전에 느꼈던 닥쳐의 기분나쁜 어감은 많이 희석된거 같애요 뭐 다 그렇다는건 아니고 저의경우에는 그렇다는 거예요 그치만 일상생활에선 누구에게건 안 쓰는말이기도 하고요 그저 예능에서 닥쳐란말이 나오면 그런가부다 해요 ㅎㅎ
8. 난 박명수가 싫어요
'09.2.3 4:51 PM (210.98.xxx.101)개인적인 호 불호가 아니라 바로 그런 이유때문입니다.
지난해 여름,무한도전의 여름특집 생각나세요?
좀비로부터 인류를 구원해내는 역할을 그들이 맡았지요.
2주간 방송예정이었는데,
그날 박명수가 같은 편들조차 사다리를 타고 올라오지못하게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바람에 방송이 엉망되고 말았지요.
같은 편조차 사다리를 흔들어버리는바람에~~
웃음을 주는 프로그램이라 아이들이 많이 보는데
좀 너무 거칠어요.
다양한 캐릭터는 필요하다고 해도,지나치게 거친 것은 반대랍니다.9. ..
'09.2.3 5:57 PM (211.243.xxx.231)닥쳐는 욕은 아니죠. 근데 박명수 캐릭터 자체가 저는 싫으네요. ㅋ
10. 욕은 아닌데
'09.2.3 8:18 PM (121.131.xxx.127)쓰지 말았으면 합니다.
예능이 공익광고도 아니고
할지 모르겠지만
공중파는 공중파의 사회적인 역활도 있죠
왜 점점 무례함이 유머라고 여겨지는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