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수두걸린 집에 가려하는데

수두 조회수 : 816
작성일 : 2009-02-02 01:34:48
친척집에 가야하는데요 그집 아이가 한 10일전에 수두가 끝났다고 해요, 우리 아이들은 아직 수두를 하질 않아서 걱정이네요 주사는 맞았구요,
가도 될까요?아니 더 있다 가야 하나요?
IP : 117.53.xxx.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2.2 1:42 AM (121.139.xxx.151)

    우리 애도 수두 앓았는데,
    주변에 알리고 아이있는 집들은 한동안 오지 말라 했어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옮아온듯 했는데, 예방주사 맞았어도 걸리더군요.

  • 2. 근데요
    '09.2.2 1:48 AM (211.192.xxx.23)

    수두는 어릴때 앓고 지나가는게 좋아요,,
    외국에선 일부러 수두하는 집에 파티하러 보내기도 하는데요,면역력 떨어진 다음에 수두걸리면 반죽어요,,,
    그리고 10일이면 괜찮아요,,물집 잡히는시기에 제일 전염성이 강합니다.

  • 3. 의사
    '09.2.2 2:12 AM (220.72.xxx.222)

    그 집 애들 딱지 다 앉았으면 일단 전염력 끝났습니다. 그리고 예방접종도 했다면서요. 가족 중에 특별히 신경을 꼭 써야만 하는 면역저하자가 있지 않는 한은 안심하시고 다녀오셔도 될 것 같습니다.^^

  • 4. 일부러
    '09.2.2 3:14 AM (220.86.xxx.101)

    일단 끝났을것 같네요..
    근데요 수두걸린 애가 있으면 일부러 그집 놀러간다는 말이 있대요.
    어릴때 할수록 쉽게 넘어가서 그렇다고 하네요.
    우리 애들도 유치원에서 걸렸는데 쉽게 쉽게 넘어갔네요

  • 5. ^*^
    '09.2.2 7:59 AM (121.165.xxx.25)

    큰애 수두하는데 같이 있던 둘째는 안했는데 우스운건 할머니가 계속 큰애기 긁을까 관심 가지니 자기도 아프고 싶다고 해서 웃었어요 ,작은애 5살떄. 10일 지났다면 다녀오셔도 되겠네여

  • 6. 저도
    '09.2.2 9:51 AM (221.138.xxx.218)

    딱지앉으면 전염안된다고 들었거든요.
    저희애도 수두걸리고 딱지앉고 일주일후에 가족이 다같이 여행갔는데
    아이도 어른도 아무도 안옮았거든요.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 7. ..
    '09.2.2 11:06 AM (118.45.xxx.61)

    딴소리지만...제아이들 6살,4살일때 친정갔는데 마침 친정온 6살짜리조카..뭐가 나서 동생이 친정서 병원델고갔는데 수두라해서 연고마르고 물집생기고그랬거든요..

    맞벌이인 전 그 이듬해부터 아줌마 끊고? 종일반 보낼거라...
    그래 차라리 잘되었다 지금 옮거라 했는데..
    한 2틍 부디면 놀아쓴데도...둘다 안걸리더군요...ㅠㅠ

    상관없을거같아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5572 시어머니 음식 주시는 거.... 62 어떤게 현명.. 2009/02/02 7,912
435571 野 "용산국회" 與"2차 법안전쟁"… 2월국회 시작부터'꽁꽁' 2 세우실 2009/02/02 256
435570 유족들의 가슴아픈 사연 (철거민유가족들에게 경찰이 막말) 4 세우실 2009/02/02 295
435569 [중앙] `당신 얼굴 전국에 공개됐다`…충격받은 강호순 28 세우실 2009/02/02 6,663
435568 2월 2일자 경향, 한겨레, 조선찌라시 만평 2 세우실 2009/02/02 286
435567 딸아이 잠버릇이 너무 심해요. 3 25개월 2009/02/02 354
435566 15개월 아기 교육적인 놀이방법이 뭘까요 5 몰라서 못해.. 2009/02/02 1,145
435565 영어 학원 보내는 분들 7 아이 교육 2009/02/02 1,353
435564 둘째시누한테 꼼짝못하는시댁식구들.... 2 랑이맘 2009/02/02 1,281
435563 펌) 강호순 사진 공개에 대해....공공의 이익인가, 대중의 복수인가 4 d 2009/02/02 1,558
435562 남편과 가계경제를 분리하려고 하는데 현재 이렇게 하시는 분 조언 좀 부탁드려요.. 14 휴... 2009/02/02 1,500
435561 교통이 편하다는것은 삶이 풍족함을 느끼게하네요 4 시골아낙 2009/02/02 1,373
435560 2009년 유기농부의 현 주소입니다. 5 농부 2009/02/02 1,433
435559 카시트 사용유효기간? 1 카시트 2009/02/02 1,092
435558 수입이 늘었어요. 재테크를 익히려면... 1 재테크 2009/02/02 798
435557 대학 동문이란 어디까지? 4 굼굼 2009/02/02 966
435556 하루종일 아이들에게 짜증만 낸 나쁜 엄마.. 3 맘이 너무 .. 2009/02/02 1,135
435555 통장을 빌려줬어요 1 고민 2009/02/02 808
435554 아이델구왔어요 ^^ 좋아죽겠어요...-어제글올린94포차입니당.. 10 94포차 2009/02/02 1,608
435553 수두걸린 집에 가려하는데 8 수두 2009/02/02 816
435552 한우 양곱창 잘하는 집 추천해주세요... 14 아...곱창.. 2009/02/02 1,060
435551 삶이란 무엇인가? 12 해남사는 농.. 2009/02/02 1,133
435550 제사 8 진주 2009/02/02 1,048
435549 서울(용산)-분당으로 이사가려고 합니다. 이삿짐센터 추천요~꼭요 아름다운그녀.. 2009/02/02 976
435548 분당에 있는 청각치료센터 벨라르 혹시 아시는지요? 1 ..... 2009/02/02 441
435547 지금 그여인 이름은 잊었지만 5 해남사는 농.. 2009/02/02 977
435546 차량 범죄 줄이려면 정류장마다 설치하면 될것 같아요. 3 CCTV 2009/02/02 438
435545 유아들은 왜 자기를 3인칭으로 부를까요...문제가 되는건 아닐까요? 18 아이둘 2009/02/02 2,669
435544 ‘MB식 녹색성장’ 국제합의도 무시 1 세우실 2009/02/02 306
435543 18개월 아기가 환경이 바뀌고 짜증이 아주 많이 심해졌어요. 후.. 2009/02/02 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