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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용산철거민 유가족의 절규 "한번도 못한 말...아버지 사랑합니다"

세우실 조회수 : 351
작성일 : 2009-02-01 22:32:36
유가족의 절규 "한번도 못한 말...아버지 사랑합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Flash/Movie/view_400.swf?cdn_path=000058726&m...


31일 청계광장에서 열린 용산철거민 참사 범국민추모대회에서 아버지 이상림씨는 사망하고 막내 동생 이충연(용산철거민 대책위원장)씨는 다리가 부러졌음에도 구속된 이현선씨가 유가족 대표로 무대에 올라와 담담하게 자신의 심정을 말했다. 심금을 울리는 이씨의 말에 유족과 참가자들은 물론 취재 중이던 일부 기자들까지 눈물을 흘렸다


오마이뉴스 ohmynews.com
엄수용(boomsky) |2009.02.01 00:40












그저 눈물이 흐른다는 말 외에는 머릿속에서 나오는 말이 없습니다.








――――――――――――――――――――――――――――――――――――――――――――――――――――――――――――――――
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저는 odd한 세우실이니까요 '_~)b
――――――――――――――――――――――――――――――――――――――――――――――――――――――――――――――――
IP : 211.209.xxx.2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2.1 10:32 PM (211.209.xxx.220)

    http://www.ohmynews.com/NWS_Web/Flash/Movie/view_400.swf?cdn_path=000058726&m...

  • 2. 건이엄마
    '09.2.1 10:38 PM (59.13.xxx.23)

    저도 현장에서 들었습니다. 앞줄의 유족들이 하염없이 우는데 가슴이 미어져서 같이 울었습니다.

  • 3. 죄송해요
    '09.2.2 12:28 AM (218.144.xxx.213)

    함께하지 못해서 넘 죄송합니다,
    멀리서나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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