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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록 비밀번호 아이몇살때쯤 가르쳐주나요

불안 조회수 : 651
작성일 : 2009-01-29 17:57:52
남자아이 초2 됩니다
아이가 또릿또릿하질않아서 여태까지는 안가르쳐줬는데 이제 자기가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오고싶답니다
저도 매일 집에 있긴하지만 어쩌다 한달에 한두번 시간이 엇갈릴때가 있으니 자기가 열고 들어와있으면 되겠다싶기도 하고 고민되네요
IP : 59.12.xxx.2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안
    '09.1.29 6:21 PM (59.12.xxx.253)

    허걱~
    울 아이도 그럴까봐서요
    근데 상상하니 넘 귀엽다

  • 2.
    '09.1.29 6:21 PM (125.177.xxx.163)

    5학년 때 가르쳐줬어요. -_-;
    제가 걱정이 좀 많은 성격이라서......
    웬만하면, 애들 올 시간에 제가 집을 지키는 편이에요.
    세상이 험하다 보니...^^

  • 3. 초2조카
    '09.1.29 6:27 PM (221.139.xxx.183)

    저희집 비밀번호 알아내더니(누르는 거 보고 외웠죠...-.-;) 나중에 내가 열수있다며 번호 0000이잖아... 하고 크게 말하더이다... 집앞에서...-.-; 그래서 바꿨는데 나중에 또 번호알아내서 크게 말하면서 누르더라구요... 아무리 주의를 줘도 자꾸 자기가 번호 아는게 자랑스러운건지...
    좀더 커서 알려주세요... 나쁜사람이 너 집 비밀번호도 모르지? 하고 약올리면 금세 말하는게 초등 저학년 심리 같아요.

  • 4.
    '09.1.29 6:40 PM (125.177.xxx.163)

    그래서....
    번호 누를 때, 저희 집 꼬마들 못보게 해요. ^^

  • 5. 초2때..
    '09.1.29 6:50 PM (58.225.xxx.116)

    작은 아들 초2때 비번이 자기생일이었거든요
    형생일도 비번 한번했다고 자기생일도 비번으로 하고싶다고 빡빡~~
    도덕시간이었나 생일파티 뭐 그런 내용을 수업시간에 배우는데
    아들이 반장이었어요..누구누구는 생일이 언제야? 선생님 질문에
    우리 아들 땀뻘뻘흘리면서 절대 말안하고
    그게 비번이라서 말해줄수 없다는 말도 못했데요
    비번은 중요하다고요..
    지금5학년인데 제앞에서도 손가리고 비번눌러요..
    처음 교육이 중요한것 같아요..얼마나 위험한지 알아듣게 일러주세요

  • 6. 저희애
    '09.1.29 6:52 PM (221.138.xxx.218)

    일곱살때 가르쳤는데요.
    밑에 현관문이랑 집문이랑 다 자기가 엽니다.
    아직 혼자 들어오는법은 없고 저랑 같이 다니지만요.
    같이 들어오고 안들어오고를 떠나서 그냥 가르쳐주셔도 될것같은데요.

  • 7. 울아들은
    '09.1.29 6:52 PM (121.184.xxx.142)

    7살때 알려줫는데 곧잘하더라구요. 대신 비밀번호 누를때는 다른사람이 못보도록
    손으로 가리면서 눌러야 한다고 주입을 시켜야 해요. 친구들알려주서 두번바꿨어요

  • 8. 저같은 경우엔
    '09.1.29 8:39 PM (58.140.xxx.248)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때 번호키로 바꿨구요, 일주일에 두번은 강사일로 아이보다 2시간 가량 늦게오게 되어 번호키를 알려주었습니다. 빌라라 크게 다른사람이 볼 염려는 안했구요. 여자아이라 그런지 입으로 소리내지도 않고, 사용잘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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