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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제 글을 복사해서 다른까페에 올린거있죠,

황당해라 조회수 : 1,445
작성일 : 2009-01-29 12:09:01
정말 이런경우는 처음당해봐서 진짜 황당하네요.
제가 82쿡에 올렸떤 내용을
어느 누군가가 제 허락도없이 제 글을 복사해가서는
제 친구가 알려줘서  알게된건데 모까페에서
어떤분이 제가 써놓은 글을
쫙 복사해다가 링크까지 걸어놓고는
익명게시판에 올려서는 좋게말하면 제 글에 대한 논평?
나쁘게말하면 회원들끼리 뒷담화,,,


친구가 출력해와서  그 원문을 보게됐는데
제 글을 친절히 링크까지 걸어놓고
본문 복사까지 해놓은 원문과  그 리플들을 보게됐는데
정말 이거 황당하기 그지없네요,
이거 엄연한 저작권 위반아닌가요???
남이 쓴 글을 퍼갔으면  글에다가  리플이라도 달아놓던가 퍼갔다고 말이에요.
할말이 있음 직접 원글에다 리플을 달던가요
내용이 어째껀 도둑처럼 남의 글 몰래 퍼가서 다른까페가서 이런글
올라와있따  뒷담화 하는건 무슨 예의래요,,
넘 괘씸하네요.
요즘 세상에 어떤세상인데 그리고 인터넷세상이 얼마나 좁은데
저리 남의 글을 함부로 퍼간데요
그것도 82쿡처럼 큰 까페에 올린 글을 말이에요.


혹시나 제글 퍼간분 이 글보게되면 글 삭제좀 해주실래요? !!
이 글 우리를 혹은 나를  말하는것같다 또  퍼다가 나르실껀가요??!
IP : 118.33.xxx.1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사랑
    '09.1.29 12:11 PM (222.107.xxx.150)

    저는 사진을 많이 찍어서 제가 이용하는 게시판에 올리는데
    사진에 워터마크를 붙이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없애서 올리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 2. 황당
    '09.1.29 12:26 PM (119.69.xxx.74)

    전 저랑 친한언니 딸을 생면부지의 사람이 자기 딸이라고 웹에 올려서 자랑하는것도 봤어요..
    우연히 어떤 사이트에 들어갔는데..첨 보는 사람이 외국에 사는 저랑 친한언니 딸 사진을 올려놓고 자기 딸이라면서 너무 이쁘다고 마구 자랑을 해놨더라구요..
    사람들은 진실도 모르고 댓글로 따님이 너무 이쁘다고 마구 칭찬해놓구요..
    얼마나 황당하던지..세상이 다 무섭더라니까요..어떻게 남의 자식 사진을 몰래 도용해서 웹에 올려놓고 거짓말로 사람들을 속이는지..
    그사람은 그 언니랑 전혀 모르는 사람이구요..외국에서 인터넷에 일기 쓰면서 올린 사진을 몰래 퍼와서 자기자식이라고 자랑질을 하더라니까요..

  • 3. 세우실
    '09.1.29 12:31 PM (125.131.xxx.175)

    다른 사람의 인생을 훔쳐 살면서 그저 들어오는 칭찬과 그 관심과 반응에만 만족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아요.
    사진을 도용한다던가 학력을 도용한다던가 글 자체를 도용한다던가.........

  • 4. ...
    '09.1.29 12:31 PM (219.250.xxx.85)

    그 싸이트에 다른 아이디로 새로 가입해서
    글을 퍼간 사람에게 쪽지를 보내 삭제요청하세요,,
    왠만큼 간이 부은 사람 아니고서는 글 바로 삭제 합니다.

  • 5. caffreys
    '09.1.29 1:27 PM (203.237.xxx.223)

    고소하세요

  • 6. 아니
    '09.1.29 1:27 PM (119.196.xxx.24)

    그 사이트에 가서 지금 고대로 글 올리세요. 그리고 사과도 요청하시구요. 진짜 웃기네요, 그 사람.

  • 7. 코스코
    '09.1.29 3:43 PM (222.106.xxx.83)

    전 사소한 집안식구 이야기 쓴것을 다른분이 스크랩해다가 그사람 블러그에 올려놨더라구요... @_@
    은근히 그런사람들 많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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