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 방학숙제 엄마가 다 해주시나요?

언제까지.. 조회수 : 763
작성일 : 2009-01-29 11:00:50
초1인 아이입니다.
여름방학때는 다른 학교였고 숙제도 일기뿐 거의 없던거 같은데
전학 온 이 학교는 숙제량이 제법 됩니다.
근데 좀 이해 안가는게 웬 포트폴리오를 해오란게 그리 많은지..
초1짜리가 포트폴리오가 뭔지 알기나 하나요?
다 엄마가 자료 찾아 정리하고 붙여주고 애는 옆에서 불러주는대로 글씨나 쓰는 수준아닌가요?
그럴려면 왜 숙제를 내주는지..
보아하니 엄마숙제인거 같은데 개학후 아이들끼리 숙제가 비교될거 같아
저 또한 은근히 신경 쓰입니다..
우리 어릴때처럼 그냥 만들기나 그리기 탐구생활 머 이런 스스로 하는것들만 있음 좋은데
하긴 만들기는 역시 누군가가 도와줘야겠군요..
미루고 미루다 오늘쯤 숙제 해줄려고 자료 찾는중 이게 뭔 짓인가 싶어 그냥 답답한 맘 적고 갑니다.
그나저나 프린트도 없는데 사진들 출력하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pc방에서 잘 해주나요?
IP : 203.171.xxx.1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29 11:08 AM (119.69.xxx.74)

    겨울방학숙제는..그닥 해갈게 없는데..그학교가 좀 특이한가 봅니다..
    어차피 개학하면..바로 봄방학할테고..
    아이들 평가는 이미 다 나와있어요..
    학부모서비스(neis)에 학년별 평가가 다 기록되었기 때문에 겨울방학숙가 평가에 영향을 주지도 않구요..
    그래서 겨울방학숙제는..일기쓰기나 독후감이나 자기가 하고 싶은것 한두개정도 해가면 되는데..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아이가 할 수 있는 숙제를 선택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해가게 하세요..

  • 2. ......
    '09.1.29 11:14 AM (125.208.xxx.162)

    저는 솜씨가 워낙 없어서 만들기는 아빠가 해주셨어요 --;
    그 외엔 제가 다 했구요

  • 3. ..
    '09.1.29 11:54 AM (222.109.xxx.80)

    옆에서 조언만 해 주세요..아이들이 힘들어도 스스로 해야 뿌듯함도 알고요..

  • 4. 지금초2
    '09.1.29 11:55 AM (122.100.xxx.69)

    1학년때부터 해오란거 다 안해가고
    제가 생각해서 필요하다 싶은거 두가지 정도만 하라고 했어요.
    평가도 제대로 안할거면서 쓸데없이 해오란게 얼마나 많던지.

  • 5. 중딩
    '09.1.29 12:20 PM (68.46.xxx.137)

    아이가 직접 않할거면 해줄 필요 없어요. 옆에서 도와준다면 모를까..
    성적에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괭히 생고생만 합니다.
    그리고 버릇되요. 스스로 뭐든 할줄알아야 지 커서도 해줄겁니까?

  • 6. 그걸
    '09.1.29 5:26 PM (211.192.xxx.23)

    왜 해주세요?? 상 하나 받으시려구요??
    됐습니다,,아예 해주지 마세요,,애한테 아무 도움 안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4411 명절에 시댁이랑 친정에 .. 4 민망한 (?.. 2009/01/29 977
434410 신혼부부용집 장만할려고 하는데..조언좀 해주세요 ^^ 6 결혼해요~ 2009/01/29 652
434409 삼성복합기에 무한잉크 쓰면 a/s 어려울까요? 복합기 2009/01/29 498
434408 인하공전과삼육대... 15 고민엄마 2009/01/29 1,714
434407 안산에 한식당 알려주세요. 한국무용 2009/01/29 286
434406 영어학원 1 궁금해. 2009/01/29 659
434405 남동생이 가족이 반대하는 결혼을 하려고 합니다. 6 동생 2009/01/29 1,633
434404 서울에서 두달 머물려는데 숙소 좀... 4 주말만 2009/01/29 763
434403 갑자기 이사를 가는데요.. 아이유치원 어디가 좋을까요... 1 오금동 2009/01/29 321
434402 댁의 예비초등생은 어떤가요. 11 힘들다 2009/01/29 906
434401 어리석지만 아들 좋은점 좀 말해주세요~~^^ 42 .. 2009/01/29 2,368
434400 중학생들어가는 남아 가방 크기는 어떤걸로~~ 예비중엄마 2009/01/29 543
434399 인터넷 슈퍼(마트) 어디가 좋나요? 3 아기둘 힘든.. 2009/01/29 686
434398 태교 잘 못하셨어도 애기 잘 낳은 분 계신가요? 22 태교 2009/01/29 1,574
434397 연말정산에서 공제라는 뜻이 정확히 뭐예요? 3 무식한질문 2009/01/29 588
434396 내인생의 황금기 - 두 엄마 예전에 무슨일이 있었나요? 6 황금기 2009/01/29 1,599
434395 악세사리점 연락처 찾습니다. 1 문의 2009/01/29 379
434394 아이 방학숙제 엄마가 다 해주시나요? 6 언제까지.... 2009/01/29 763
434393 자전거 뒤에 부착하여 아이들 태울 수 있는 카트(?)같이 생긴게 뭘까요? 6 자전거 2009/01/29 1,140
434392 홍삼제조기 구매하여 사용하고 계신 분들. 9 한숨.. 2009/01/29 1,154
434391 시판 만두피로 만든 만두가 끓였더니 공갈만두가 되어요 3 뻥만두 2009/01/29 980
434390 재혼 후 더 잘사는 분도 계신가요 6 .. 2009/01/29 1,816
434389 된장 사려는데요 2 된장 2009/01/29 650
434388 육포 글올렷는데...... 1 육포 2009/01/29 748
434387 이메가가 경인운하에 띄운다는 위그선 15 날마다개콘 2009/01/29 758
434386 회원장터에서 좋은 물건+친절한 판매자는 누구인가요? 19 기분꽝 2009/01/29 1,752
434385 어릴 때 가난한 집이 부끄러우셨나요? 28 제이미 2009/01/29 3,103
434384 크린랩 파랑색 소프트 고무장갑 써보신분 계시나요? 2 고무장갑 2009/01/29 555
434383 경찰청 "김석기 '자진사퇴 않겠다' 말한 적 없다" 4 간보냐 2009/01/29 405
434382 이런 택배 아저씨 보셨어요? 21 꼼수 2009/01/29 2,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