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더덕, 어떻게 해 먹을까요?

더덕어멈 조회수 : 527
작성일 : 2009-01-27 12:58:40
선물로 더덕이 조금 많이 들어 왔어요.
더덕구이 이외에 어떤 요리를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보관은 어떻게 해야 하죠?
아시는 님들, 부탁드립니다.
IP : 59.10.xxx.12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라지
    '09.1.27 1:08 PM (220.126.xxx.186)

    도라지오이생채 무칠때..오이 말고 더덕 넣고 무쳐먹으니 맛있던데요.
    더덕 까지 말고 키친타에 둘둘 싸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해서 먹어요~

  • 2. ^^
    '09.1.27 2:33 PM (210.222.xxx.41)

    이번에 고맙게도 더덕이 차고 넘치게 들어왔어요.
    그게 적당히 있어야 구워도 먹고 새콤하게 무쳐도 먹고 맛있을텐데 많다 보니 껍질 벗기기도 고던하고 반찬 만들기도 버겁네요.
    엇저녁엔 작심하고 간장 장아찌를 만들어봤네요.
    알이 커서 장아찌 하기엔 아까웠지만 여름에 두루 나눠 먹을까 싶어서.......

  • 3. 자유
    '09.1.27 5:22 PM (211.203.xxx.231)

    요리하고 남으시면, 더덕주도 괜찮습니다만...^^
    부럽네요. 그러고 보니, 올 설에는 더덕 구경을 못했네요.

  • 4. ^^님
    '09.1.27 7:49 PM (87.161.xxx.18)

    더덕 짱아찌 어떻케 담는건가요?
    간장에 담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3901 옷 환불될까요 42 나는얌체 2009/01/27 4,071
433900 남편이 사업을 하는데 돈이 필요하다네요.어쩌죠? 5 남편아 열받.. 2009/01/27 1,288
433899 영작문 질문드립니다 4 *^^* 2009/01/27 457
433898 창피하지만.. 37 고민되네요 2009/01/27 6,519
433897 Engineer 66 님을 아시는 님중에서... 1 kimi 2009/01/27 1,533
433896 시어머니와 며느리 불고기 때문에... 1 보엠시가넘버.. 2009/01/27 999
433895 나만의 사치.. 있으시죠? 79 궁금.. 2009/01/27 9,075
433894 '피의 월요일'...전 세계, 하룻새 7만명 해고 발표 6 verite.. 2009/01/27 1,121
433893 미용실 안간지 1년반이 넘었는데요..매직과 염색을 해야하는데..뭘 먼저해야할까요?? 1 외모관리~ 2009/01/27 793
433892 장터에서 식품 반품도 되나요? 21 . 2009/01/27 1,319
433891 컴퓨터관련 질문 있습니다..컴맹입니다.. 5 컴퓨터문의... 2009/01/27 456
433890 이런 시어머니 며느리가 어떻게 생각 할까요 56 시어머니 2009/01/27 6,187
433889 생면에 곰팡이가..그럼 소소는? 2 아깝다. 2009/01/27 419
433888 올 설은 정말 조용하네요.. 경기탓인가?.. 2009/01/27 519
433887 10년만에 동서를 보게되니.. 8 맏며느리 2009/01/27 3,350
433886 이웃 애들땜에 죽겠어요. 너무 시끄러워요. ㅜㅜ 엉엉 5 폭파일보직전.. 2009/01/27 1,208
433885 더덕, 어떻게 해 먹을까요? 4 더덕어멈 2009/01/27 527
433884 이제 서서히 귀환들 하시네요. 심심했어요... 2009/01/27 314
433883 저희 남편 객관적으로 한번 봐주세요. 2 속터져..... 2009/01/27 1,156
433882 이 사이트에서 음식사진 올리는곳도 있나요? 1 NO총각 2009/01/27 443
433881 49재 꼭 절에서 지내야 하나요? 8 고심과 갈등.. 2009/01/27 3,030
433880 한혜진 머리를 하긴 했는데... 2 엄마 2009/01/27 1,419
433879 나 그 동네 왜 떴을까...하는 분 계신가요? 2 후회 2009/01/27 2,646
433878 휫집과일식집 1 궁금 2009/01/27 573
433877 시댁 다녀와서 맘이 아프네요. 18 외며느리 2009/01/27 5,070
433876 50대중년 시골며느리 4 시골 2009/01/27 1,512
433875 알바의 실체 .... 22 별님이 2009/01/27 1,275
433874 이글이 적당할지.... 1 .. 2009/01/27 518
433873 오늘 문여는 피부과나 피부관리샵 아세요? 1 궁금이 2009/01/27 498
433872 설 그후의 음식처리 심정숙 2009/01/27 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