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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아서 구멍난 세면대 배수관...누가 수리해야하나요?

세입자 조회수 : 884
작성일 : 2009-01-20 17:30:05
자고나면 하나씩 불쑥불쑥 터지는 심란한 기사에 가뜩이나 어수선한 맘이 진정이 안되네요.

4년동안이나 살던 집에서 드디어 이사를 가게 되었답니다. (전세)
이 집이 15년정도된 아파트인데, 주방싱크대나 목욕탕은 처음 그대로 손을 본적이 없는 곳이예요.

저희가 살면서 목욕탕 문고리고장나서 교환했고, 목욕탕 환풍기 설치했거든요.
그리고, 주인허락받고 스탠드형 에어콘설치했구요.

그런데, 얼마전에 세면대 배수관이 닳아서 구멍이 뚤렸더라구요.
이런경우, 이사갈때 세입자가 복구해야하는건가요? 아님 주인이 수선해야하는 부분인가요?

그리고, 윗층에서 보일러가 고장나는 바람에 천정이 얼룩져있어요. 물론 윗층은 수리 완료했구요.
4년을 살았으니 삶의 흔적이 남아서 도배 새로해야할 것 같은데, 세입자가 도배해놓고 나가야하는건
아니죠?

IP : 59.16.xxx.16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0 5:32 PM (147.6.xxx.101)

    낡아 구멍난거라면 주인이 해야 할듯하구요....
    4년이란 세월을 견딘 도배지.... 이것도 주인이 해야 할듯 한데요....

  • 2. 당근이죠
    '09.1.20 5:33 PM (121.161.xxx.164)

    Just carrot!! ^^

  • 3. ㅋㅋㅋㅋ
    '09.1.20 5:52 PM (58.140.xxx.70)

    세면대 배수관은 원글님이 해줘야 할 것이고...님 들어올때 뚫려있지 않았죠?
    벽지는 세월의 때는 안해줘도 됩니다. 다만, 그곳에 인위적으로 칠해져 있으면 해줘야 합니다.
    낙서같은거...

  • 4. ...
    '09.1.20 6:10 PM (121.156.xxx.157)

    세면대 배수관 닳아서 뚫어진 것은 주인이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새 아파트에서 부주의로 그랬다면 모를까.. 세월 따라 배수관도 나이 먹어
    명을 다한 것이 아닌지?

  • 5. 당근이죠
    '09.1.20 6:24 PM (121.161.xxx.164)

    아, 구멍난 배수관도 주인입니다. 그런거 가지고 시비걸 주인은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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