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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도움없이 집 마련한 분들, 예금 많이 갖고 계신가요?

에궁 조회수 : 1,319
작성일 : 2009-01-19 23:51:58
전 예금이 없거든요. 그나마 집 산 것 전세주어서 대출은 없지만요.

참, 장기로 들어둔 것은 2500 가량 있습니다. 이건 노후자금이라..

부자 부모님 두신 분들 말고, 그냥 저냥 사는 회사원 30대 중후반 분들,

집 말고 예금 많이 갖고 계신가요?
IP : 122.37.xxx.1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흰도
    '09.1.19 11:59 PM (125.190.xxx.48)

    보증금 200..월세 시작해서..집 있고,,
    예금 2000있어요..
    30후반 달려가고 있고,,,,
    없는 형편에 애들 키우기 힘들어요..
    애들때문에..양가 부모님이 좀 넉넉했으면 하는 바램이 가끔 드네요..

  • 2. ..
    '09.1.20 12:05 AM (125.177.xxx.52)

    결혼 11년차 인데요.
    결혼당시 시댁에서 전세자금 하라고 3천만원 주셨었죠...
    같이 맞벌이하고 어찌어찌해서...
    지금은 대출 없이 경기도에 33평 갖고 있네요.
    물론 그 사이 시댁에서 더 주신돈 없었고
    오히려 저희 쪽에서 시댁쪽으로 목돈이 몇번 갔었구요...

    예금은 이것 저것 빡빡 긁어모아보면 9000만원 정도 될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들이 아직 어리고 나중에 대학등록금까지 따져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허리띠 졸라매고 부지런히 모아둬야 하는데
    나이드니 시댁으로 친정으로 몫돈이 솔솔 들어가네요...ㅠㅠ

  • 3. !!!
    '09.1.20 1:17 AM (61.72.xxx.76)

    나이많은 결혼 5년차인데요.
    결혼 2년만에 집 장만 하고

    얼마전에 분양도 새로 받았어요

    그렇지않아도

    낼모레 1년동안 부은 적금타요....

    부모님께 손 빌린거 하나 없구요...

    이번에 페라가모 백하나 산다구 했더니
    남편이 버럭 하네요...-그래도 살거야@@

  • 4. ..
    '09.1.20 7:44 AM (222.109.xxx.112)

    저는 12년차 시댁이 워낙 가난해 맨몸으로 결혼했고 지금은 25평 집있구요... 지금 현재 1억 모아 예금에 넣었어요.. 2010년 38평으로 이사갈려고 돈 모으고 있답니다..

  • 5. 12년차
    '09.1.20 8:10 AM (211.210.xxx.41)

    신랑이 결혼전 3년간 모아둔 돈으로 IMF때 집 분양받고..(강북) 둘이벌어 열심히 빚갚고 2003년에 강남으로 갈아타서...
    지금은 강남 30평대에 살고 예금 주식 3억정도에요...저는 전업주부구요...
    근데 이제 교육비등 아이들에게 들어가는게 많아 여전히 허리띠 졸라매고 살아요.

  • 6. 와~~~
    '09.1.20 4:35 PM (59.5.xxx.203)

    강남30평형대에 살고 예금주식 3억이신 분도 허리띠 졸라매네요...사실 아이들 교육비 생각하면 당연한건데...반성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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