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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이마트 보니 겁납니다

내수불황 넘 심각하네 조회수 : 8,425
작성일 : 2009-01-17 21:49:35
요즘 뉴스에 내수 침체 자주 오르내리긴 했지만 이번에 진짜 실감했습니다.

어제 금요일에 이마트 오후 5시넘어서 도착해  9시 지나  거의 4시간에 걸쳐 있다  나왔는데 이렇게 찜찜할 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네요.

여기가 봄 여름 주말에 갈 때마다 너무 사람에 치여 짜증 날 정도로 주말엔 인산인해인 마트인지라

저희도 통 가지 않다  겨울 방학들어 중딩 딸이 공부도 나름 열심히 하고 다이어트도 열심히 하는 지라

설 밑에 정말 간만에 점퍼 하나 사주려 갔는데 여기가 여름의 거긴가 싶더군요.


2층 의류 매장엔 2시간 넘게 우리 모녀만 있었구요

지하 식품 코너도 피크 타임임에도 한산하고

1층 계산대에서 정말 달라진게

9월에도 1층 계산대 마다 길게 줄서고
카트 가득 채워 오래 계산 하더니만

어제는 몇명 빼고 태반이 바구니에 한두개 물건만 단촐하게 계산하더군요.

실물 경기 나쁘다 해도 여기 분당은 여전히 달라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 상당한 변화가 무서울 정도 였답니다.

우리 나라 경제 정말 어디까지 추락할지 겁나는 주말이었습니다.


IP : 122.34.xxx.19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17 9:53 PM (116.41.xxx.78)

    국민을 외면한 이마트잖아요.

  • 2. 이마트라서
    '09.1.17 9:53 PM (222.238.xxx.36)

    더욱 한산한건 아니었을까요?

  • 3. ..
    '09.1.17 9:54 PM (222.99.xxx.182)

    죽전이마트도 무지 한산하더라구요.. 금욜 오후에.. 근데 옆에 신세계는 미어터져요..

  • 4. 롯데마트
    '09.1.17 9:55 PM (121.138.xxx.128)

    물사러 갔는데, 정말 사람 없더라구요. 몇달 만에 간 거라 비교하기 그렇긴 하지만 전에 마트 한참 드나들 때는 주말에 이런 적 없었어요. 계산원이 남아 돌았어요

  • 5. 마트엔
    '09.1.17 9:56 PM (116.126.xxx.96)

    사람이 좀 덜하고, 상품권이나 행사하는 백화점은 미어터지네요.

  • 6. 용인
    '09.1.17 9:59 PM (218.238.xxx.178)

    주말에 죽전이마트 다니는 사람인데요, 신세계백화점이 붙어있어서인지 거긴 2시~5시정도까지 마트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에 차가 항상 늘어서요,,
    근데 날씨가 엄청 춥지않고 좀 좋다싶은 날은 덜한것 같아요, 제 생각엔 바람많이 안불고 햇볕이 좋은 겨울엔 썰매장이나 스키장으로 많이들가서 주말에 없나 싶기도 하구요.
    오히려 날씨 무지 추운날 갈곳없으니 마트로 모이는건지 암튼 여긴 항상 사람이 많아요.

  • 7. 잘안가요
    '09.1.17 10:00 PM (222.101.xxx.239)

    일주일에 한번이나 두번까지도 갔었는데 미국쇠고기 팔면서 안가요
    더 멀리있는 하나로 마트 이용하네요

  • 8. 남일
    '09.1.17 10:00 PM (122.34.xxx.92)

    아무리 불황이라도 먹거리 장만하는 마트에는 안갈수가 없는데.. 그렇다고맨날 마트가던 사람이 재래시장 가는것도 아니고..

  • 9. 이마트아가요
    '09.1.17 10:04 PM (211.52.xxx.7)

    오늘 양재 하나로는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다음주에는 장보기 힘들듯.....

  • 10. ??
    '09.1.17 10:06 PM (58.142.xxx.21)

    이상하네요....
    저희동네 이마트(성수)는 주말에는 사람 엄청 많아요
    주말에는 계산대 앞에서 그야말로 전쟁터 같습니다...
    오늘도 식품 매장은 사람에 치여 짜증만땅 이였어요..

  • 11. 죽전신세계는
    '09.1.17 10:10 PM (119.64.xxx.227)

    사람 많던데요. 명절전이라 선물 포장 보따리로 주렁주렁 싣고 가는 분들도 많고..

  • 12. 어제
    '09.1.17 10:13 PM (116.122.xxx.179)

    우리동네(산본) 이마트 갔는데 평일임에도 사람 많던데요.. 지난 화요일에 갔던 코스트코양재점도 평일 오후인데도 차가 주차장까지 들어가는데 20분 이상 걸리고 사람도 무지 많더라구요..

  • 13. 신세계본점
    '09.1.17 10:19 PM (118.33.xxx.89)

    주차못해서 집으로 그냥왔네요,,, 오늘보니까 불황은 무슨? 다들 여유롭고 풍요롭기만 하더군요

  • 14. 우리동네
    '09.1.17 10:39 PM (58.224.xxx.64)

    홈플러스는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 답답해서 대충쇼핑하고 나왔는데.. --;
    정말 윗분 말씀대로 불황은 무슨.. 이던데..

  • 15. ...
    '09.1.17 10:42 PM (124.49.xxx.141)

    코스트코도 너무 많던데..현대백화점은 좀 한가하긴 하더군요

  • 16. 영통
    '09.1.17 11:04 PM (121.169.xxx.32)

    홈플러스도 평일오후에도 미어터집니다.
    카트부딪쳐서 짜증날 지경.불황은 무슨.. 하며 다녔어요.

  • 17. 1
    '09.1.17 11:06 PM (118.217.xxx.82)

    아침에잠실 롯데마트 갔는데 거기도 많더라구요

  • 18. 저도
    '09.1.17 11:09 PM (221.140.xxx.20)

    전에는 이마트 못가도 한달에 서너번은 갔었는데
    미친소 이후로 절대 안갑니다.
    기본이 10만원이었는데 이젠 안가지요.
    동네 마트 이용합니다.

  • 19. 전...
    '09.1.17 11:20 PM (124.49.xxx.207)

    이마트갔다(상봉) 깜짝 놀랐어요. 물건이 없어요. 사재기하나 했어요. 옆에 코스트코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냥 왔답니다. 경기가 어렵다지만 그럴수록 스트레스로 더 소비를하고 사재기를하나 싶었어요

  • 20. 어제 뮤지컬
    '09.1.17 11:32 PM (218.53.xxx.150)

    공연보러 갔는데 비싼 공연이었는데도 그 넓은곳이 2층까지 빈자리가 하나도 없던데요.

    딸래미가 생일선물로 보여줘서 간거였는데 늘 경제가어떠니 저떠니 떠들어도 이런곳에 한번씩 가보면 아직은 탄탄한가보다입니다.

    울동네 이마트는 사람들만 벅적거리던데요.

  • 21. 현대백화점
    '09.1.17 11:42 PM (211.245.xxx.36)

    오늘 제 옷 좀 살게 있어 갔었어요.
    항상 붐비는 브랜드인데 한산하더라구요.
    오늘 왠일이냐 물으니 직원들말이
    요즘 매장에 손님이 많이 줄었대요.
    그래도 백화점에 차는 많던데...

  • 22. ㅎㅎ
    '09.1.18 12:22 AM (119.194.xxx.91)

    경기때문이 아니고 추워서꼼짝들을 못한것 아닐까요
    저희도 추우니까 동네 코앞 슈퍼도 안가게되더군요

  • 23. 저는
    '09.1.18 12:38 AM (211.187.xxx.237)

    큰 쇼핑몰 요즘 안가게 되더군요. 걍 동네 작은 수퍼 다니게 되고요. 가능하면 집에 있는 걸로 먹게 되구. 그렇게 소비패턴이 바뀌더군요.

  • 24. 마트,,
    '09.1.18 1:31 AM (118.220.xxx.85)

    가 직장인데요,,사람 많다고 매출이 높은 건 아니랍니다.
    사실 마트 혼자오시는 분들은 많지 않아요.기본으로 두분에서 온 가족이 오신다하면
    한 카트에 3~4분 정도 오신다고 봐야 하니까요..
    개인당 객단가는 많이 낮아진 걸로 압니다.
    제가 다니는 매장은 같은 브랜드로 전국 매출 5위안에 드는 매장인데도
    매출은 전년 대비 많이 떨어진 졌다고 하시더군요.

  • 25. 이상해
    '09.1.18 2:48 AM (61.106.xxx.70)

    조 위에 성수점 다닌다는분요 저도 거기 다녀요
    금욜 7시정도면 원래 마트에 사람 많거든요 명절도 다가오는데 사람이 너무 없더라구요
    주말은 많은지 모르지만 그시간도 푸드코트니 매장이니 사람 많을텐데 좀 민망할 정도로 사람이 없던데 선물세트 행사한다고 차려놓고 직원들이 더 많은게 매우 안습이던데요
    새로 단장해서 매장이 커져서 그런지 암튼 저도 좀 뜨악했다는
    저도 쇠고기땜에 잘 안가요
    생선도 사기 싫고 왠지 다른 먹거리도 꺼려지는 이상한 심리

  • 26. 기사
    '09.1.18 2:54 AM (211.205.xxx.27)

    이너넷에서 기사로 읽은 게 2008년 12월 매출이 그 전해 대비 대략 5프로 줄었다고 대형 마트, 백화점이 그랬대요. 사람 수 갖고 느끼기는 좀 불확실한 것 같애요.

  • 27.
    '09.1.18 3:38 AM (122.128.xxx.62)

    내수 보다는 가셨던 시간에 사람이 없었던것 같아요.
    제가 몇일전 갔을땐 사람 엄청 많더라고요.
    깜짝 놀랐어요.

  • 28. 울동네
    '09.1.18 9:14 AM (210.0.xxx.180)

    홈플도. 어제 사람꽤 되던걸요?
    저도 10만원어치 장보고 왔는데. 계산대에 아주 길게는 아니고 2-3명씩은 줄서있던데요....

  • 29. 거위의 꿈
    '09.1.18 9:44 AM (118.222.xxx.169)

    이마트 가양점에 갔더니 진짜 한산하길래 그럼 코스트코도 한가하겠네하고 나섰다가... 동네 한바퀴를 삥둘르는 추차 줄에 끼어서 40분 기다리고 간신히 매장에 들어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밟혀죽을뻔하고 계산대에서 20분... 간신히 물하고 햇반하고 호주산 안심 1팩 사서 왔어요.

  • 30. ..
    '09.1.18 10:01 AM (118.221.xxx.154)

    저도 미국산 고기 판다고 하니 마트 전체가 오염원인 것 ㅓ럼 느껴져서 마트에 있는 카트조차 만지기도 싫어서 이마트는 안 가요. 그냥 돌고래상가에서 주로 사고 큰 장 볼 때는 하나로를 하지요. 그런데 우리 친정.시댁 통털어서 미국산 고기 안 먹겠다는 사람은 저 혼자니 어쩌면 좋죠? 다들 배울만큼 배우시고 사회에서 한 자리 하셨던 분들이신데...제가 인터넷에 세뇌당했다고 생각해요. 남편까지도요. 시어머니나 친정아버지, 동생 (의사들이 많습니다..) 이 뭐라고는 안 해도 제 얘기를 들으면 스치는 표정들이..약간 무시하는 표정? 뭐 그렇거든요..우리 남편은 대한미니국에 몇 퍼센트 되지 않는 좌익세력이 하필 왜 내 마누라일까...그렇게 저를 좌익 이라고 그러면서 비꼬고요. 전 정말 정치에는 아무 상관도 없고 생각조차 없는 사람인데..

    하지만 미국산 소고기는 절대로 먹고 싶지 않아요. 혹시 모르죠. 한 20년 지났는데 아무 문제 없는 것으로 확실히 밝혀지고 치료약도 나오고 하면 그 땐 먹을지...

  • 31. 뭐든 해먹고 싶어요..
    '09.1.18 10:43 AM (116.38.xxx.85)

    저도 동생이랑 뉴코아..갔었는데...웬걸요...사람이 너무 많아서 다 보지도 못했어요..
    둘이..계속 경기어렵다며..아니네..아닌가봐...
    이러다 왔습니다.
    주차장에 차도 많고... 사람도 너무 많고... 애들 지쳐해서 좀만있다 나왔었는데...

  • 32. ..
    '09.1.18 11:24 AM (115.137.xxx.192)

    분당 삼성플라자도 미어터지더구만요 물론 저도 그중 한사람이지만요 ..

  • 33. 유하
    '09.1.18 12:03 PM (121.181.xxx.97)

    저도 어쩔수없이 뭐하나 산다고 이마트 갔는데
    사람 많이 줄었던데요
    그리고 무엇보다 음식 시식코너가 한산해요
    미쿡소 시식대 뿐만 아니라
    다들 교차오염에 대해 아시는것 같더라구요
    거의 시식하는 사람들 못봤어요

  • 34. with(노란꼬무줄)
    '09.1.18 12:17 PM (211.201.xxx.213)

    어제 백화점 갔는데요.. 교차오염은 뒤로 하고라도 미국소 한우 고기란 고기들은 죄다 섞여져 있구요~ 한 냉장고 한 도마쓰고 직원도 구분된게 아니고..ㅎㅎ
    백화점에 그리 찔렀건만 참 한심합니다..

  • 35. 슈퍼
    '09.1.18 1:13 PM (122.34.xxx.54)

    경기도 안좋으니 사람들이 마트에서 대량구매는 안한다더군요
    동네 식품소매점 같은곳에서 소량씩 구매하구요
    마트도 이미 포화상태고
    이마트도 홈플이나 지에스처럼 슈퍼마켙 서업쪽으로 눈을 돌린다고
    하더라구요 지역상권 다 죽겠지요
    어쨌든 마트에서 대량으로 구매하고 소비되어지는 소비패턴에 문제가 있긴하죠
    선진 유럽국 같은경우 점점 지역상권을 키우고 소비하는 식으로 유도되어지는것 같던데..

  • 36. 하나
    '09.1.18 4:39 PM (222.102.xxx.54)

    광주 롯데마트 월드컵점은 왜 항상 사람이 바글거리는지..
    집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여서 자주 가는데, 아울렛이 들어선 이후 사람이 너무나 많아요.
    전에 한가할때가 좋았다는..

  • 37. 코스트코
    '09.1.18 6:42 PM (222.237.xxx.25)

    사람 너무 많아서 차례차례 줄서서 장보는기분..
    카트에 발찍고 찍히고 서로서로 얼굴 붉히고 주차하는데 하세월..
    코스트코만 돈 긁어모으네하고 돌아 왔네요..

  • 38. 미친소 판다는...
    '09.1.18 7:38 PM (116.123.xxx.18)

    그말 인터넷에서 듣고는 그뒤로 한번도 안갔어요.

  • 39. E마트
    '09.1.18 7:47 PM (125.135.xxx.169)

    미친소 팔아요? 몰랐어요..
    미친소 소비량이 제일 많다는데 그게 다 어디로 가는지..
    음식점마다 호주산 쓴다고 붙여놓고
    마트 미친소 판매대도 한산한데.

    이러니 외식을 못 하죠..

  • 40. 이마트
    '09.1.18 9:05 PM (118.217.xxx.226)

    어지간한 상품들은 다 이마트 상표가 붙었더군요.
    유통하면서 제조업들 살살 먹어치우고 있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이마트 상품권 때문에 할 수 없이 갔다왔지만 식육코너 쪽은 쳐다보기도 싫었네요.
    수서 이마트였는데 우연일지는 모르지만 그 쪽은 정말 한산하더군요.
    어쩔 수 없이 가는 일도 없어져야 할 텐데............앞으로 노력해야지요.

  • 41. .
    '09.1.18 10:34 PM (121.148.xxx.90)

    아...위에 하나....저도 광주 월드컵점 앞에 사는데, 광주분 방가 방가,,,저도
    오늘 갔다가 일요일 깔려 죽는줄 알았어요..
    카트 밀리고, 주차 힘들어요 롯데마트 왜이리 잘되는지,
    계산대마다 사람이 줄지어 서있어서,계산도 힘들거 같아서,안사고 다시 동네 마트로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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