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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갑의원은 한복이라도 벗었으면 싶다.

한복 조회수 : 1,356
작성일 : 2009-01-17 10:37:47
온라인상에서 마치 자기 세상인것처럼 설치는 논리들은
대부분은 민노당과 괘를 같이합니다.

민노당의 지지율은 조사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한나라당 지지율의 5~10분의 1수준입니다.
귀족노조들의 집단이라고 할 수 있는 민주노총의 집단이기주의를 지키기위해 만들어진
정당답게, 그들의 목적과 목표는 귀족노조가 쉽고 편하게 많은 돈을 벌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가장 큰 집단이기주의 집단인 민주노총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그 지지율을 뺀다면, 1%도 될까 말까한 것이 이 억지주장과 반대와 폭력을 일삼는 이들의
실태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대표하는 강기갑이 그 창피하고 처참한 실태를 감추고자 맨날 한복을 입고서,
설치니, 한복에 대한 이미지가 너무 점점 나빠지는 것 같습니다.
어찌 되었던, 귀조노조도 그 대리인들이 자기들 이익을 지키기위해 난리법석을 부리는 것도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허용되는 당연한 권리이니... 그리 하는 것을 뭐라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거라도 튀고 싶을 테니, 수염도 기르던지 말던지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최소한 맨날 1% 지지도 못 받는 것들이 "국민"을 들먹이고, 최소한 "한복"입고
폭력과 폭행에 앞장서는 모습이나마 보지 않았으면 싶습니다.
IP : 119.108.xxx.10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복
    '09.1.17 10:41 AM (119.108.xxx.104)

    댓글중에 반론은 한분도 없고, 욕설뿐이니.. 이것도 욕설과 폭력이 마치 뭔 대단한 일이라도 하는 것처럼 한복입고 나와 설치는 "강기갑"같은 사람들이 낳은 악영향이라고 봅니다.

  • 2. 양복
    '09.1.17 10:47 AM (221.146.xxx.39)

    그럼 다른 의원들은 양복을 벗어야....

  • 3. 난...
    '09.1.17 11:01 AM (218.237.xxx.14)

    쥐부터 청와대에서 쓸어냈음 좋겠다...

  • 4. 나였어도
    '09.1.17 11:08 AM (222.101.xxx.216)

    폭력으론 모자랐을걸~~~~
    불이라도 지르고싶은 심정이었건만...
    더러와서 참았다 ///

  • 5. 님 글 어디에 반론
    '09.1.17 11:17 AM (121.131.xxx.127)

    의 여지가 있습니까?

    반론이란
    논리가 성립될때
    반대의 논리를 가지는 걸 말하는 겁니다.

    귀족 노조
    편하게 돈 많이 벌려고 한다
    의 근거를 말하세요

    귀족 노조 말고
    그냥 노조는 뭐 자원봉사하라는 겁니까?

    지지율이요?
    날마다 다르게 나오는 그 믿을 수 없는 지지율의 근거를 대세요

    !%의 지지를 받으면
    '것'들이라 불러도 되는 근거를 대세요

    !$의 지지가 무가치한 근거를 말하세요

    한복이 폄하당해요?
    ㅎㅎㅎㅎㅎ
    모든 사람이 입는 양복은
    그 '지지율'덕에 줏가가 올라갔수?

    민노당과 괘를 같이 하는 여자가 씁니다

  • 6. 강의원이
    '09.1.17 11:17 AM (220.75.xxx.247)

    창피하고 처참한 실태를 감추고자 맨날 한복을 입는거라면
    누구 누구는 히잡이라도 둘러써야하겠네요.
    우와~~
    볼만하겠는데요

  • 7. 아, 덧붙여 욕도
    '09.1.17 11:17 AM (121.131.xxx.127)

    한 마디!

    같잖은 것들!!!!!

  • 8. key784
    '09.1.17 11:19 AM (124.197.xxx.149)

    난 한나라놈들보면 뱃지 떼어버리고 싶던데..
    그거 하나 달았다고 어디가서 또 사기치면서 으스대고있을지...

  • 9. 그래서...
    '09.1.17 11:24 AM (124.5.xxx.38)

    한복입은 강의원이 어때서요.

    그 분 자기 원칙대로 행동하고 보여주는 것을 보면 속이 다 시원하던데...

    아니면 원글님은 멋진 양복입고 위 아래 눈치보며 줏대없이 이리저리 몰려다니는 의원들이 그리도 좋습딥까..

  • 10. 한복
    '09.1.17 11:29 AM (119.108.xxx.104)

    님 글 어디에 반론../님께.

    1. 1%의 지지가 무가치한 근거를 대라고 하셨지요.

    댓글들을 보세요. 민노당보다 5배에서 10배의 지지를 받는 정당, 그리고, 국민이 직쩝 뽑은
    국회의원과 대통령까지도 "무가치"하게 취급하는 "것들"이 바로

    민노당과 괘를 같이하는 사람들의 행태입니다.

    저는 1%를 무가치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자들이 10%를 무가치하다고 주장하는
    파렴치한 자들일경우에는 그자들의 1%는 더욱더 무가치하게 취급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 귀족노조 ? 이것은 너무 긴 내용이 될 것 같으므로 직접 공부해 보셨으면 하고요.
    짧게 나마 이야기를 한다면, 비정규직이 늘어나고 있는 것도 그 근거중에 하나입니다.
    어는 기업인이 "소속감"이 덜하고 "연결성이 떨어지고 효율성이 떨어지는" 비정규직을
    뽑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 세계에 유래가 없는 모셔야 하는 귀족노조"정규직"으로
    전체직원을 했다가는 회사가 망할 수 있기에, 차선책을 택하는 것입니다.

    3. 지지율의 근거 ?

    웃기지요. 기본적으로는 국민들이 직접 투표소에 가서, 직접 한표를 행사한 것에
    근거하는 것이 옳지요. 그럼에도, 민노당과 괘를 같이하는 것들은 항상 맨날 변하는
    "지지율"에 목 메달고 있지요. 그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근거를 대라 하셨는데, 지난 대선과 총선결과는 포탈에 가서 찾으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4. 한복이 펌하 당하지 않기위해서는..

    그러면, 최소한 책상위에 올라가서 "난리법석"을 피우는 쇼를 할때라도, 한복을 입지 말았으면 합니다.

  • 11. ???
    '09.1.17 12:05 PM (122.36.xxx.59)

    왜 이러시나?
    또 다른 분탕질의 형태인가요?

  • 12. 솔이아빠
    '09.1.17 12:13 PM (59.25.xxx.246)

    적어도 대한민국의 법을 제정하는 국회에서는
    반드시 한복을 입고 의사당에 들어가야한다는 법을
    제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강기갑의원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
    다른 의원들이 문제인거지요.
    우리옷을 입고
    우리옷이 저렇게 일하는데
    별어려움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지 않습니까?
    사실 넥타이 그거 얼마나 불편합니까
    저는 일년에 넥타이 한달도 안매지만
    정말 그거 매고 일할때는 정말 숨막히거든요.

  • 13. 한복
    '09.1.17 12:34 PM (119.108.xxx.104)

    솔이아빠..님//

    선진국 어느 나라도, 국회에서 자신들의 과거 고유의상을 입고 있는 나라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복이 편하고 좋은 것은 찬성이지만....

    그리고, 강기갑이 한복을 입는 것 자체를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세계 뉴스에 실리는 사진에 한복을 입고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이 그것도 국회의원신분이라고 하면, 입게될 한복의 이미지를 걱정하는 것이지요. 보통때는 몰라도, 난동을 부릴때만이라도 한복 입는 것을 자제했으면 합니다.

    세계에 비춰지는 남자 마고자, 한복이....
    한복은 멋스러움의 상징이 되어야지, 폭력의 상징이 되서야 되겠습니까 ?

  • 14. ㅉㅉㅉ
    '09.1.17 1:14 PM (119.70.xxx.172)

    숲만 보고 나무는 못보시는 분이 계시네요.

  • 15. 그냥
    '09.1.17 1:20 PM (211.49.xxx.183)

    원글님께는 지금처럼 생각하시면서 쭉 사시라고 해드리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워낙 자기만의 세계와 자기만의 논리가 확실하신 것 같으니, 뭐라 반론을 펴고 댓글을 달 필요가 없는 듯 하네요.
    창피하고 처참한 실태, 난리, 폭력..이런 단어선택을 보니, 원글님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 지 알겠고, 그런 분께 반론을 펴드리는 것 자체가 의미없습니다.

  • 16. ....
    '09.1.17 1:22 PM (124.49.xxx.141)

    좀 말도 안되는 논리로 본인이 정당하다고 우기니 참 할말이 없네요..그냥님 말에 동감합니다
    그리고 전 이건 강기갑의원을 마녀로 몰려고 하는 의도로 봅니다 아주 질낮은 논조죠

  • 17. 한복
    '09.1.17 1:29 PM (119.108.xxx.104)

    그냥..님// .... 님//

    말도 안되는 논리로 댓글을 달아도, 욕설이 없고 그나마 성의가 있다면, 반론을 해주지요...

    그런데, 어디가 말도 안돼는지 한마디 반론도 못하면서, 욕설만 하거나, 님들처럼 꽁무니를 빼기만 하니, 답답한 것입니다.

    그러니, 민노당의 지지율이 그것밖에 안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그러니, 거짓말과 유언비어로 10개 이야기하면, 5개 맞추는 "미네르바" 류의 사람들에게 열광을 하고요...

    그런사람은 그것에 우쭐해서, 오바해서 정부공문서를 사칭하면서,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그러는 것이겠지요...

    세상이 참 좋아 졌습니다. 아무리 거짓말에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다녀도, 끄떡없는 세상 아닙니까.... "정부공문서"를 사칭하는 사기만 치지 않는다면, 마음껏 토론하고 반론할 수 있는데...

    반론을 할 필요가 없는것이 아니라, 엉터리를 지지하니 반론할 논리도 능력도 없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옳습니다.

  • 18.
    '09.1.17 2:05 PM (123.99.xxx.9)

    ..보고 느낀점은..정말 나무만 보고 숲은 못보는..어.이.없.다. 그러니까 이 원글자의 말은..민노당이나 강기갑이나..미네르바나..다 웃긴다는 그런 얘기?

  • 19. 미쳐!
    '09.1.17 2:06 PM (122.35.xxx.157)

    대한민국 국회 한 장소의 이름마저 로텐더홀(?) 이라는 영어식 이름을 붙이고,
    대한민국에서 한복도 벗어라, 국사도 영어로 가르치라, 오렌지도 어륀쥐로 발음해라...
    미치지 않고는 살 수없는나라 그 이름은 대한민국.

  • 20. .
    '09.1.17 2:40 PM (118.218.xxx.164)

    이 양반 그냥 알바 같은데요.

  • 21. ㅁㅁ
    '09.1.17 2:54 PM (211.222.xxx.193)

    원래 예전부터 한복을 입으셨던 분이십니다...
    우리가 그냥 평상복입듯이..
    그때 젖소농사 하고계셨는데...
    벌써 15년전일이네요..

  • 22. 그냥..
    '09.1.17 3:05 PM (115.138.xxx.150)

    분리수거 합시다..

  • 23. 자기원칙에
    '09.1.17 4:09 PM (211.192.xxx.23)

    충실하면 안되지요,
    사회에서 만든 원칙에 충실해야 합니다.
    자기원칙에 충실한 사람은 어디어디에도 많이 있습니다.

  • 24. dd
    '09.1.17 5:54 PM (121.131.xxx.166)

    그래서...내가 양복이 싫어지는구나...
    아니..양복에 번쩍이는 금뱃지 그리고 검은색 세단만 보면 화가나는이유가 이거였구나..

  • 25. 고기장사
    '09.1.17 9:30 PM (221.154.xxx.14)

    한나라당의 5-10분의 일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8%에서 10%정도 지지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민주노총의 절대 지지를 받는다고 하지만 민주노총조합원중에
    민주노동당 지지하는 사람 30%정도 된다고 합니다. 한나라나 민주당도 비슷하고요.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만큼만 깨끗하고 일한다면 국회의원들 욕 안먹을걸요.
    국민을 위해서 농성하고 항의하는 강기갑의원의 잘못된 사람인지 아니면 술집에서
    종업원 더듬는 사람들이 있는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잘못된건지 궁금합니다..

  • 26. 왼쪽가슴
    '09.1.17 11:50 PM (119.71.xxx.45)

    한 국가의 정체성은 지배계급의 정체성을 대변하고 국가권력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인민들에게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를 내면화시킵니다.
    대부분의 인민들은 오랫동안 반공이데올로기와 자본이데올로기에 속에서
    그에 대한 옳고 그름조차 제대로 학습할 여유없이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이 사회는 현실 사회주의 몰락이후 자본주의 이외에는 대안이 없다(There is no alternative)'
    는 선전으로 신자유주의를 강요하여 았습니다.
    특히 IMF이후 선택의 여지 없이 돈에 대한 충성맹세를
    강요받아온 상황에서 과연 그들이 진보와 보수를 제대로 구분할 수 있었겠느나 하는 것입니다.
    특히 노무현을 진보라 생각하고 지지했는데 막상 열어보니 사실은 보수였으며
    노무현에 실망한 사람들은 그것을 좌파의 실패로 인식해서 오른쪽으로 돌아선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민노당이 그 정도의 지지율을 받는 것은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지율을 잣대로 해서 그 정당이 잘못했다 또는 보수정당보다
    못하다고 폄하하는 것은 단순한 생각에 불과합니다.
    사람이나 정당이나 자기 이익에 따르는 당파성이란것이 있지만
    최소한 민노동은 보수정당 보다 도덕적인 우월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민노당이 진정한 좌파정당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중도에서 조금 왼쪽으로 치우친 정도라고봅니다만....
    보수란 것은 사상이나 이론이 아닙니다.
    가진 것도 부족해서 더 많이 가지려는 욕망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정치판 돌아가는 것을 보며 그런 더러운 욕망 덩어리를 봅니다.
    저는 강기갑의원이 그런 욕망덩어리를 향해 인민을 대신해서 분노를 표시한 것이라고 봅니다.

    강기갑의원이 폭력을 행사했다고 하셨는데
    폭력의 실체는 폭력 자체가 아니라 ‘이해관계’입니다.
    폭력의 목적은 폭력이 아니라 ‘빼앗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극악한 폭력은 ‘폭력을 사용하지 않고 빼앗는 것’입니다.
    그런 폭력은 폭력적으로 보이긴커녕 비폭력으로 포장을 합니다.
    폭력이란 강자에게 해당하는 언어입니다.
    님의 주장은 이스라엘 미사일이 떨어지는 팔레스타인 도심에서 비폭력을 외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 27. 선거때까지
    '09.1.18 1:10 PM (121.155.xxx.219)

    착각하고 살게 냅두세요

    온라인상에서 한방향으로 한목소리로 열심히 개몽해온 사람들 선거때까지

    개몽됐다, 착각하게냅두세요 투표할때 잘 하면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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