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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이 지나면 드디어...

대학발표 조회수 : 1,124
작성일 : 2009-01-16 00:02:50
내일 우리 딸 대학 발표할건데 저도 아이도 잠이 안오네요.
빨리 자야 내일이 될거고 발표를 할텐데....

내일 발표한다면 몇시쯤이면 알수 있을까요?
집으로 연락이 오진 않겠죠?
아이는 너무 긴장되는지 심장이 쫄깃 쫄깃하다네요..


IP : 222.237.xxx.5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6 12:10 AM (119.203.xxx.191)

    저도 올해 고3 엄마가 됩니다.
    심장이 ..하다는 표현이 참 마음이 아리네요.
    합격소식 승전보 울리기를 바랍니다.^^

  • 2. 자유
    '09.1.16 12:13 AM (211.203.xxx.167)

    저도 진심으로 합격을 기원합니다.
    오전에 아실 수 있을 거예요. ^^

  • 3. 저는
    '09.1.16 12:31 AM (125.176.xxx.60)

    운이 좋았네요. 합격자 발표가 예정보다 빨리 된 바람에, 가슴 졸일 새도 없이 결과를 알아버렸었지요...;

  • 4. 별사랑
    '09.1.16 12:53 AM (222.107.xxx.150)

    ㅋ 원글님은 서강대나 한양대..??
    윗님은 성대..?? 맞나요..?? ㅎ

  • 5. 내일
    '09.1.16 1:18 AM (116.126.xxx.236)

    아니 오늘이군요.......
    이대, 서강대.

    저도 미치겠습니다, 입학처에서 충분히 합격한다고해서 내심 안심하며 냈건만 점공을 보면 그런것같지도 않고............말이 점공이지 점수공개도 안되고,,,

    근데 요즘애들은 왜 그리 험한말만 골라쓰는지.........떨린다는말을 똥줄탄다, 동근영이 근질근질 어쩌구, 심장이 쫄깃거린다등등..........너무너무 보기싫네요.우리애도 제발 그런표현좀 쓰지말라고 하는데 지들끼린 그러겠죠. 에휴

  • 6. 저는
    '09.1.16 1:32 AM (125.176.xxx.60)

    아뇨 저는 한참 옛날적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30대랍니다. ㅎㅎ

  • 7. @@
    '09.1.16 3:12 AM (121.55.xxx.218)

    저도 합격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들이 예비고2인데 저도 얼마 안남았네요..

  • 8. ...
    '09.1.16 9:00 AM (123.215.xxx.61)

    정말 대입힘들군요.. 수시 1학기부터 정시까지 거의 3달 이상을 맘 졸여야하니 말이지요
    물론 수시 1학기에 합격한 학생이야 널널하겠지만요.

  • 9. 이대
    '09.1.16 9:37 AM (222.109.xxx.42)

    우선선발은 지난달 29일 해서 저희 애는 느긋하답니다.

    꼭 합격하길 바랍니다. 오후 세시 이후에 한답니다.

  • 10. 이년후
    '09.1.16 9:54 AM (211.57.xxx.106)

    제 모습일것 같아요. 꼭 합격하길 바랍니다.

  • 11. 축하
    '09.1.16 11:46 AM (211.33.xxx.29)

    합격 하셨죠?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 12. 심장이
    '09.1.16 2:01 PM (221.150.xxx.79)

    쫄깃쫄깃하다... 옆 사람하고 많이 웃었습니다.
    얼마나 애간장이 타는지 바로 와닿는 표현이네요.
    꼭 합격하시길 빕니다.

  • 13. 행운
    '09.1.16 2:35 PM (121.157.xxx.61)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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