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기도라도 드리고 싶네요-_-
장터의 단맛을 몇 번 보고 난 정신줄 놓은 여자 여깄습니다 누가 잡아가세요-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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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장터 출입을 금하게 하여 주옵소서-_-
안돼 더이상은 조회수 : 763
작성일 : 2009-01-14 13:23:32
IP : 218.50.xxx.1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14 1:27 PM (218.38.xxx.99)저두 요즘 접속하면 일단 장터부터 들러 오네요..
소소하게 물건 팔고 또 먹거리 사먹고 즐거워요2. ㅎㅎㅎ
'09.1.14 1:55 PM (117.110.xxx.23)제게 좀 나눠주세요.
저는 도통 장터라는 곳에 관심이 없네요. ㅎㅎ3. 그럴때가
'09.1.14 1:56 PM (119.203.xxx.153)많이 하세요
그러다 보면 실망하게 되는 날이 올겁니다.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되죠
시간이 약입니다. 돈 좀더 쓰셔야지요 방법이 없습니다.
즐건 쇼핑되세요4. 3babymam
'09.1.14 2:08 PM (221.147.xxx.198)한참 탈력 받아 사다가
요즘은 뜸하네요..
하지만 언제 또 시동 걸릴지 알수가 없네요...^^
아직은 시동끄고 구경하고 있는데
구입후 만족도가 높아지면 탈력 받더라구요.5. 저도 장터 기웃거리
'09.1.14 2:19 PM (121.140.xxx.178)시작해서 흠....설 준비한다고 한참 질렀네
장터를 알고 나니 또 딴세상을 만난것처럼 신기해서 현찰로 마구 질러 대네요.6. 저두...
'09.1.14 2:50 PM (203.142.xxx.230)가계부를 들여다 보니 요몇일 ...십여만원이나 질러 댔더군요.
나도 누가 잡아가야 정신 차리려나... ㅠㅠ7. 저도!
'09.1.14 3:24 PM (124.80.xxx.57)장터 중독자!
여기 들어오자 마자 장터 기웃 거리고
통장정리 하다보믄 윗님처럼 십여만원은
장터에서 질렀던 기록이~~
ㅎㅎ 대부분 먹거리들~~ 은근히 중독에서 못 벗어나고 있어요!^^8. 저도
'09.1.14 5:20 PM (211.201.xxx.198)한때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자게를 먼저 살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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