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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택배로 주문했었는데요...
그것도 사무실이사님꺼 좋은사과있다고 대신주문해드린건데...
오늘 오셔서하시는말씀이 그사과못쓰겠다고...ㅠ..ㅠ
핸드폰으로 사진을찍어오셨는데...
정말 멍안든사과가 하나도없는것처럼 보여요...
택배과정에서 그런건지...
사과가 15키로한상자나 되는데...버릴수도없구...
빨리 먹어없애는것도 하나두개지...
반품시켜야되나 어떻해야되나요....
물건도 대신사주지 말아야되나봐요...ㅠ..ㅠ
1. ㅠ_ㅠ
'09.1.14 10:37 AM (211.229.xxx.164)판매자분이 일부러 그런 사과를 보내드린건 아닐거에요.
우선 판매자분께 연락하시고 택배사에 전화해서(관할지역) 상태 보여주세요.
절대로 드시면 안되요.
상태 그대로 드셔야 보상 받을 수 있어요.
택배시 사고가 난것은 택배사에서 받아야하는데... 드시면 그걸 빌미 삼아 판매자분과 소비자에게
부담을 주네요.
일단은 판매자에게 연락.두번째는 택배사에 연락해서 상태확인. 반품처리하시면 되요.
그럼 판매자분이 물건 다시 보내주실거에요 ^*^
잘 해결되기를 바래요.2. 튀밥
'09.1.14 10:39 AM (211.186.xxx.12)저도 작년에 시누이댁 과수원사과를 얼마 판매해드린적이 있어요.
시누이사고나고 시매부대장암이고 해서...도와드리고파 판매해드렸는데
배송과정에서 멍드는 경우가 너무 많더라구요.
저도 혼났었답니다.
시누이한테도 죄송스럽고 저보구 믿고 구매해주신분한테도 죄송하고...
판매자님께 말씀해보세요. 배송상에 사고이기에 배송회사에서 책임져야 할꺼예요.
저도 배송회사와 싸워서 시누이이신 형님께 얼마라도 배상 받도록 해드렸거든요
저도 이번일로 내 일이 아니면 조심스럽게 행동해야 된다는 생각 많이 했어요.
울신랑도 이제 힘들게 이런 일 하지마라더라구요.
제가 중간에서 힘들어 하는걸 보두만 그러더라구요3. 사과
'09.1.14 10:49 AM (119.69.xxx.43)저는 장터 믿음님 사과 후기가 좋아서 주문해서 먹고 있는데
멍든것이 하나도 없이 제대로 배달 됫던데 배달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나보네요
너무 맛있어서 먹을때마다 감탄하면서 먹고 있는데
사과를 좋아하는데 해마다 사과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먹으면서
실망했었는데 딱 제가 찾던 맛이였어요
단단하고 아삭거리고 물많고 새콤 달콤한맛에 가끔 꿀도 박혀주고..4. 저도
'09.1.14 11:07 AM (220.73.xxx.142)믿음님 사과는 신뢰가던데요
어머님이 믿음님 사과 아님 주문하지말라고 할정도로 좋았는데요5. 특히
'09.1.14 2:09 PM (210.92.xxx.212)명절에는 배송에 문제가 있는지 지난 추석에 동서가 보낸 배 한상자 거짓말 안하고 한입 먹을게 없이 망가져 왔더라구요. 그게 받은걸 또 보냈다나.. 시모가 큰칼로 몇토막내어서 키우는 염소 주더라구요.
6. 저 역시
'09.1.31 9:04 AM (59.21.xxx.25)장터에서 사과 주문해서 무척 후회막급입니다
한박스에 따,,두개만 맛있었고
나머지는 사과가 오래된 질긴 맛 있죠?
믿음님 사과는 아니구요..
환불받고 싶을 정도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