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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에 오지말라면....
구정에는 오지 말라고 하시네요. 참 기분이 그렇네요. 왜냐하면 며칠 후 아버님 제사가 있거든요.
제사는 제사고 구정때 떡국먹으면서 덕담도 하고 세베도 하고 그래야 좋은게 아닌가 하는데....
1. .
'09.1.13 5:57 PM (122.34.xxx.11)어차피 제사가 며칠 후면 연달아 보니 힘들겠지요.정 서운하시면..원글님 댁으로 초대해서
보내는 방법도 있잖아요.2. ..
'09.1.13 6:01 PM (118.32.xxx.207)저희 아빠가 그러셨죠..
저희도 똑같이 할아버지 제사가 1월 3일이어서 그런 적 많아요..
어쩔때는 설에만 오라하고 제사는 오지 말라 하기도 했구요..
만약 운하시면 원글님 댁에서 모이자 해보세요..3. 전
'09.1.13 6:04 PM (121.186.xxx.223)나쁜가봐요
전 시댁에서 그소리 듣고 싶어요 ㅠㅠㅠ4. 저도.
'09.1.13 6:13 PM (121.150.xxx.147)그냥 형님집에서 놀았습 좋겠은데 형님은 싫겠죠.아마..
5. ㅎㅎ
'09.1.13 6:18 PM (210.98.xxx.135)오지말라시면 감사합니다~~~하셔요. ㅎㅎ
그런데
손님 치는 입장에서는 며칠 내내 힘드실수도 있어요.
이해하셔요.
내 집에서 그냥 떡국 끓여 먹고 가족끼리 영화나 한편 보던가
고궁에 다녀오셔도 되구요.
그러니
생각이 다 틀리다니까요.ㅎㅎ
어떤 사람은 오지말라면 큰절이라도 올리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하면
오지말라면 또 서운한 사람이 있고 ㅎㅎ6. ,,
'09.1.13 6:25 PM (211.108.xxx.34)꿈에라도 들어보고 싶은 말이네요. 흑~~~
13년차 맏며늘...7. 아이 좋아
'09.1.13 6:25 PM (121.140.xxx.2)어떻게 하면 그런 소리를 듣고
명절을 편히 보내시나요?
오빠에게 감사를...
올캐에게 해방을...8. 가족여행가세요
'09.1.13 9:24 PM (218.237.xxx.119)오지 말라고 하면 고맙지 않습니까?
모이는 집에서는 죽을 맛 일겁니다.
큰집 며느리들은
구정후 바로 제사니 얼마나 힘들까요.9. ..
'09.1.13 9:32 PM (61.78.xxx.181)먼거리인가봐요?
감사합니다하고 여행다녀오세요...10. 시아버님제사
'09.1.14 12:50 AM (222.238.xxx.92)오늘밤이었는데 춥다고 오지말라고 하시던데......큰 형님께는 죄송했으나 속으론 감사합니다.....했어요^^;;
둘째아주버님이 중풍이시라서 추울때 쓰러라도지시면 큰일이기도 하셔서지만......11. 원글님
'09.1.14 11:18 AM (61.38.xxx.69)댁에서 모이세요.
색달라 아이들도 좋아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