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나이어린 직장상사...죽이고 싶다..젠장..

아..짱나 조회수 : 935
작성일 : 2009-01-13 15:48:58
제가.... 늦게 입사한 터라..
입사해보니..
나보다 나이어린 직장 상사가 생겼네요..
경력은..차이별로 안나는디..
든든한 빽 때문에..대리라고..그러네요..

초반부터..잘 지낸건 아니었는데...
그래도..잘 지내는만 싶더니만..

요즘..사사건건 기다렸다는듯이..
따라다니면서....잔소리에..
이렇게 하라고 해서..이렇게 하면..
다시 말바꾸고...
저렇게 하라고 해서...그러냐고.하면..
다시.처음으로 돌아가고..

내가 맡은일 언제 끝나냐고..그래서..급한지알고..
숨도안쉬고 며칠해서..일찍 끝내놓으니까..
자기가 못한일...나한테 시키고....

오늘도..그런 눈치로..자기할일 싸들고 내책상으로 왔길래
... 내가 내가할일 아직 끝날려면 멀었다고..하니
하루종일 태클이네요..

진짜...죽이고 싶은 충동이..하루종일....불끈불끈하네요.
아..........짜증나..




IP : 222.114.xxx.2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황을
    '09.1.13 5:30 PM (218.237.xxx.101)

    바꿔서 생각해 보시면
    원글님보다 나이 많은 상사에게도 그런 마음을 품으실지 의심스럽군요

    나이가 어리더라도 상사는 상사 아닌가요

    물론 나이많고 능력 없는 상사도 많습니다만
    조직 사회란 것이 일단 위아래가 분명해야 일이 잘 굴러가더군요

    원글님이 짜증나실 상황이긴 합니다만
    나보다 어린게 빽 있어서 대리야
    하는 억한 심정이 글속에 다분합니다

  • 2.
    '09.1.13 6:13 PM (121.138.xxx.212)

    위에 댓글 쓰신 분
    굉장히 똑똑하시네요.

    뭔가를 물어보는 질문들과는 달리
    그냥 원글님이 직장 하소연 좀 하신 것 같은데
    솔직히 원글 님이 짜증나시는 상황이 이해가 되는데
    그냥 편들어 주시고 다독여주시지....
    제가 댓글 읽으면서 더 화가 나네요.

    누가 모르겠습니까? 어리더라도 상사는 상사라는 사실....
    그래도 자기 일은 자기가 해야지요.
    윗 분은 나이 어린 상사 입장이신가 봅니다.

    물론 저도 댓글 하나 읽고 이런 글 또 다는 게 잘한 행동은 아닌 것 같지만요.
    나 좀 위로해주세요라는 글에 꼭 말꼬리 잡는 분 보면
    너무 야멸차 보입니다.

    원글 님.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언제 어떻게 될지 누가 압니까? 원글 님이 나중에 더 높은 위치에 있게 될지요^^
    그땐 반대로 너그럽게 대해서 한 방 날려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8049 찜용과 구이용 갈비 선택 궁금해요. 3 무지해서 죄.. 2009/01/13 314
268048 이유식중탕 1 아기엄마 2009/01/13 300
268047 부천 타이거월드 공동구매 알려드려요(선착순 1000명) 1 해밀 2009/01/13 1,682
268046 직장인들 옷 어떻게 하시나요? 4 아일랜드 2009/01/13 1,114
268045 영어학원문의에요-정상어학원 5 영어학원 2009/01/13 3,343
268044 노트북 밧데리 한번 맛가면 회복불능인가요? 2 노트북 2009/01/13 418
268043 어린이집에 보내면 아이들 몇시에 갔다가 몇시에 오나요?? 4 궁금이 2009/01/13 414
268042 레고 책가방 어디서 파는지 알려주세요 1 궁금이 2009/01/13 285
268041 맛있는 메론 저렴하게 사왔던 "아침에 농부"카페에서 퍼 왓습니다 하필 이 추.. 2009/01/13 473
268040 오늘 저녁은 뭘로? 15 봄날 2009/01/13 893
268039 명절 준비들 하시나요? 4 이런 2009/01/13 499
268038 연말정산--초등학교 5 방과후 학습.. 2009/01/13 512
268037 형님과 싸우고 왕래안하는데요.. 올 설에는 어째야할지.. 25 소심녀 2009/01/13 1,861
268036 어린이영어 질문요 1 어려워요 2009/01/13 166
268035 임신할려면...? 12 초보주부 2009/01/13 1,055
268034 그 날이 왔습니다. 5 브라우니 2009/01/13 648
268033 두렵고 피곤한 저녁시간...나만?? 3 2009/01/13 606
268032 포경안한 남자아기 고추 끝에 때 어떻게 닦아 주시나요?(민망.. -.-;;) 11 초보맘 2009/01/13 3,835
268031 이거 하혈일까요? 1 2009/01/13 345
268030 30만원 어치 떡 사먹었어요-_- 14 인생공부 2009/01/13 9,432
268029 양파 어떻게 보관하면 되나요?(컴 앞대기) 7 보관 2009/01/13 456
268028 10급공무원 3 masca 2009/01/13 685
268027 안녕하세요 좋은글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1 좋은글 2009/01/13 237
268026 헬쓰 후 얼마면 몸이 바뀌기 시작하나요? 7 싫은 뱃살 2009/01/13 1,245
268025 full hd tv가 있는데요. 디빅스라는걸 쓰면 쉽게 애 영어프로 볼 수 있나요? 3 저희집 비싼.. 2009/01/13 381
268024 그만두고 싶으면 그만둬. 라는 남편말 진짜마음 일까요? 16 지친직장맘 2009/01/13 1,398
268023 나이어린 직장상사...죽이고 싶다..젠장.. 2 아..짱나 2009/01/13 935
268022 야스퍼거 증후군에 대해서 조언 부탁합니다. 3 긍정 2009/01/13 1,064
268021 자는 남편 다시 보기[펌] 3 문득 2009/01/13 899
268020 시부모님 생신때 여행 갔다오면..생신 당일엔??? 6 ... 2009/01/13 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