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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공기밥이요...넘 적지 않나요???

저~~ 조회수 : 2,063
작성일 : 2009-01-12 15:56:21
챙피..^^;

근데요...진짜루..식당공기밥 양 너무 적지 않나요??

여자가 먹기두 적은데..남자들은 더 양이 적던데....

어떤집보면 정말 애기밥모냥 조금 주더라구요...

양 적당하세요?
IP : 116.41.xxx.34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천한라봉
    '09.1.12 3:57 PM (211.179.xxx.43)

    당근 부족하죠.. ㅠㅠ 볶음밥을 해서 먹지 않는이상.. 밥만먹자면 부족해요..

  • 2. 고기
    '09.1.12 3:57 PM (222.110.xxx.141)

    많이먹고 밥으로 배채우지 말라는 의미인지..

  • 3. 저도
    '09.1.12 3:59 PM (220.69.xxx.247)

    그렇게 생각해요.
    지난번 어디서 들었는데
    예전에 공기밥을 남기는 사람들이 많아서
    정부에서 공기밥 양을 줄이고 모자라면 더먹을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반공기까지는 추가요금 안내도 되는게 원래 법이라고 들었어요.
    근데 그런 시스템을 적용하는 식당은 한군데도 못봤어요..
    항상 추가 하면 1공기 밥값을 더 내죠....

  • 4. 별사랑
    '09.1.12 4:00 PM (222.107.xxx.150)

    미소야 같은 돈가스 전문점 갔을 때 밥이 너무 적어요.
    특히 제 아들처럼 고등학생이 먹기에는 정말..
    그래서 저희는 항상 밥을 리필해서 먹는데 다른 분들은 안 그런가요..??

  • 5. 저~~
    '09.1.12 4:00 PM (116.41.xxx.34)

    고기집 아니고...일반 백반집이요...
    생선나오고..찌개류 나오고...
    반찬만 먹으라는건지..
    여튼 밥이 넘 작아요...
    뭔 밥을 뜨다 마는지...

  • 6. 절대공감
    '09.1.12 4:00 PM (121.186.xxx.43)

    진짜 적어요
    울 5살되는 아들 밥 같아요 ㅋㅋ
    모유수유하는 저로선 간의 기별도 안가는 양이예요 그리 조금주면서 천원 천오백원 받는건 뭥미?
    그 공기밥 쌀은 금가루 뿌렸나

  • 7. 아이고
    '09.1.12 4:02 PM (125.177.xxx.134)

    식당밥 고봉으로 좀 퍼주면 좀 안되나.
    마음씨좋은 식당가면 밥 더먹으라고 퍼주는대.
    요즘 대부분 식당들은 푸다만 밥마냥 3스푼 입에넣으면 없으니
    조금 더 먹고는 싶은데 한공기 추가로 시켜야하고.
    셋이가서 2공기시키면 남고 한공기는 모자라고....

  • 8.
    '09.1.12 4:03 PM (59.10.xxx.219)

    반식 다이어트 중이라 안적어요ㅎㅎ
    반식은 아니고 딱 공기밥에 2/3만 먹습니다..

  • 9. 그렘린
    '09.1.12 4:03 PM (218.239.xxx.108)

    남기는 여인네들 집에 가서 밥솥 부여잡고 먹는다에 한 표 ㅋㅋㅋㅋㅋㅋㅋ

  • 10. ..
    '09.1.12 4:04 PM (211.33.xxx.172)

    작아요...
    몇숟가락 뜨면 없어요ㅠ

  • 11. 맞아요..
    '09.1.12 4:04 PM (118.219.xxx.143)

    저는 부족해요...그런데 주위보면 그것도 남기는 여인네들은 왜 그리 많은지..ㅠㅠ

  • 12. 별사랑
    '09.1.12 4:04 PM (222.107.xxx.150)

    울 딸이 그러더군요.
    친구들이랑 돈가스를 먹으면 자기는 항상 밥이 모자라는데
    다른 친구들은 안 그런 눈치라고..ㅎㅎ
    그 애들도 다 집에서 밥통 부여잡고..?? ^^;

  • 13. 훗..-_-
    '09.1.12 4:06 PM (125.184.xxx.193)

    저랑 저희 남편이랑 가면..아예 맘 편하게 공기밥 3개 시킵니다. -_- 그래야 맘이 편해요..

  • 14. 행인2
    '09.1.12 4:13 PM (125.188.xxx.14)

    울 사무실 옆에 분식집이 있는데 여긴 고봉으로 줘요..ㅎㅎ
    고봉으로 먹고 더 달라고 해서 이웃끼린데..하시면서
    돈을 억지로 드려도 잘 안 받으세요.
    자고로 사람은 좋은 이웃을 만나야 된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닫는다는..^^;;

  • 15. ..
    '09.1.12 4:20 PM (220.70.xxx.99)

    저만 배가 큰가 했어요...ㅡㅡ;
    다들 적다고 느끼시네요..ㅎㅎ

  • 16. 있습니까?
    '09.1.12 4:22 PM (121.169.xxx.114)

    진짜 너무 부족해요 ㅠㅠ

    1 공기 반이 적당한 한 여인..;

  • 17. 허걱
    '09.1.12 4:24 PM (211.255.xxx.38)

    전 왠만한 공기는 반정도 먹는데 먹을때마다 죄 짓는다..왜 이리 밥그릇 무식하게 크냐 했는데.. ㅡㅡ;
    이런분들 보면 부럽사옵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 근처에 밥 무한 리필 해주는집 있어요. 부대찌겡 넣는 라면사리도 무한 리필..
    놀러 오세용~~~^^

  • 18. 식당밥
    '09.1.12 4:31 PM (116.121.xxx.214)

    은 살살퍼서 더 그케 양이 작은거에요

  • 19. 정말 적어요..
    '09.1.12 4:34 PM (203.171.xxx.9)

    지난 주말 여행가는 바람에 내리 대여섯끼를 사 먹었는데 가는 밥집마다 어찌나 양이 적은지..
    올해 4살 된 아들래미도 한그릇 다 먹어요..더 주면 더 먹기도 할만큼 양이 무지 적다는..
    밥공기도 예전보다 작아진거 같구(제가 외식을 오랫만에 해서 그런가요?)
    그 공기에 딱 2/3 정도 담김..
    애둘에 울 부부..항상 한두공기 추가해서 먹었어요...우리 그리 대식가 아닌데...ㅜ.ㅜ

  • 20. 주부
    '09.1.12 4:39 PM (116.41.xxx.34)

    공기도 어쩜 그리 작은지....3살 저희아기 밥그릇으로 쓰면 딱 좋을꺼 같다니깐요...

  • 21. .
    '09.1.12 4:44 PM (124.46.xxx.4)

    저도 너무 부족해요. 몇 술뜨면 바닥나고..반찬이나 찌개류는 남아있고~항상 추가 공기 주문합니다

  • 22. oo
    '09.1.12 5:09 PM (119.69.xxx.43)

    저희집은 저빼고 남편과 딸두명이 비정상적으로 먹는양이 적어서
    고기먹을때 항상 밥2공기 시켜서 나눠먹어요
    처음에는 부족해서 짜증났는데 다이어트하느라 소식을 하니
    습관이 됐는지 딱 맞더군요
    밥 위주로 먹을때는 3공기 시켜서 4명이 나눠먹어요
    고기양이 적다고 항상 불만이지 공기밥양은 아직 적다는 생각을 안했네요

  • 23. .
    '09.1.12 5:12 PM (118.32.xxx.48)

    원글과 댓글보고 깜짝 놀랩니다..
    제가요.. 임신전에는 그 공기밥이 많았거든요..(당시도 거구였음)
    아기 낳고 나니.. 그거 2그릇도 먹히길래.. 진짜 신기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혹시 미혼때도 부족하셨나요??

    요즘 그거때문에 남편이랑 얘기한 적 있어요..

  • 24. 그러게요
    '09.1.12 5:17 PM (218.238.xxx.178)

    한숟갈에 조금떠서 아주 아껴아껴 먹어야 다른 반찬이랑 국이랑 다 먹을 수 있잖아요..
    한숟갈 꽉 채워뜨면 정말 네 숟갈정도면 끝일껄요?..

  • 25. ...
    '09.1.12 5:46 PM (59.8.xxx.116)

    저는 한숫갈 푹 떠서 남편에게 주어요
    반찬이랑 먹으면 그냥 혼자 배불리 먹을수 있는정도
    기본좋게 먹자면 한숫갈 주는게 딱 맞아요
    근데
    저 비만이예요
    집에가서 밥안먹는데^^

  • 26. ㅋㅋ
    '09.1.12 6:08 PM (61.106.xxx.165)

    연애할 땐 그 공기밥 반 뚝 떼서 남친 주고도 배불렀었는데(물론 집에와서 밥솥 끌어안지도 않고요)
    그 남친이랑 결혼하고 나서 식당 가보니 내 밥 다 먹고 나서도 살짝 아쉬워지는데요. ㅋㅋ
    저희도 둘이선 넉넉하게 세 공기 시켜요. 전 살 더 찌면 안되니까 한 그릇 먹고 자제를~
    신랑은 맘 편히 두 공기 먹어요. ㅜ.ㅜ

  • 27. 적어요
    '09.1.12 6:16 PM (222.233.xxx.139)

    전 저만 그런줄 알았네요 ^^;
    어제 돼지갈비집에서 둘째랑 반반씩 나누어먹는데 진짜 눈물이 줄줄..ㅠㅠ
    한공기 더시키면 분명히 남는지라 그냥 먹었는데 내내 아쉽더군요 ㅎㅎㅎ 담엔 그냥 두공기 시켜야겠어요 ㅎㅎ

  • 28. 저는
    '09.1.12 6:30 PM (59.86.xxx.74)

    많아서 꼭 둘이서 한공기시켜서 나누어 먹는데=3=3=3

  • 29. 아...
    '09.1.12 6:47 PM (211.176.xxx.169)

    전 그게 너무 많아서 항상 남기는데...
    저희는 남편이나 한그릇 다 먹지 저나 초등학생 딸은 항상 반쯤 남겨서
    둘이서 한공기 시켜 나눠먹습니다.
    근데 살은 왜 찔까요?

  • 30.
    '09.1.12 6:52 PM (211.33.xxx.216)

    밥배 따로, 고기배 따로인 사람이라 정말 그 공기밥 심히 유감만땅입니다.
    전 원래 밥을 좋아해서 미혼 때도 항상 공기밥 추가 였습니다.
    저 사십초반킬로그램대 사람입니다.

  • 31. 그런가요?
    '09.1.12 9:14 PM (58.120.xxx.101)

    저는 워낙 밥자체를 잘 안 먹어서
    공기밥 1/3만 먹어요.

  • 32. 공기그릇
    '09.1.13 1:51 AM (218.39.xxx.93)

    요근래 느낀건데요.식당마다 다르긴 하지만 공기밥그릇이 작아졌어요.특히 깔끔한 식당..
    원래 밥을 안좋아해서 한공기 다 못먹어요..근데 요즘 식당은 신랑한테 밥덜어주고 먹을라치면 이건 식사한 느낌이 안 들어요.
    이젠 내밥은 혼자 먹고(아까워서 못주고) 신랑은 추가공기밥 먹지요.
    몇몇 식당은 돈을 받고(치사하게) 무료로 주는곳도 있구요.
    근데 저 혼자 느낀게 아니군요.

  • 33. ^^
    '09.1.13 1:51 AM (211.209.xxx.130)

    밥 푸다 말은 양..
    누가 먹다 남긴 양...
    우린 그렇게 말하곤 하지요...ㅎㅎ

  • 34. ^^
    '09.1.13 1:53 AM (211.209.xxx.130)

    "아줌마, 밥 가져오다 엎어 졌어요??"
    "아니~ 왜요~??"
    "아 왜 밥이 반만 있어요?" ㅋㅋㅋㅋ
    걍 더 주시더라구요.ㅎㅎ

  • 35. 저희도
    '09.1.13 1:40 PM (121.88.xxx.149)

    식당가면 남편과 한공기씩 먹고
    하나 더 추가해서 둘이 나눠먹어요.
    미국선 진짜 공기에 꽉 눌려서 주던데
    여긴 허슬하게 담겨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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