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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지워진글에서
보통 고등학교 정도 가야 저정도 나오는거 아닌가요?
다들 저정도 교육비들 쓰시나봐요
역시 돈좀 들여야 공부도 잘하고 하나봐요 에혀
1. ㅡ,ㅡ
'09.1.11 10:00 PM (121.140.xxx.90)저 댓글 달았는데, 바로 게시글 없다고 나오데요
황당..
연봉 1억에 "헉"했고, 너무 부러웠습니다.
저희 그분 연봉의 10분의 1밖에 되지 않아 부러운 마음밖에 안 들었다는.2. 서로주고받는돈.
'09.1.11 10:05 PM (210.124.xxx.61)저도 봤어요
그런데도 힘든다는 글 같던데..
쥐꼬리보다도 더한 돈을 갖다 주는우리는 우찌 살꼬...3. 생활비
'09.1.11 10:13 PM (122.37.xxx.163)미안해요. 아직도 방에서 한숨쉬고 있는 남편땜에 답답해서 글 올렸다가
그냥 너무 사적인 얘기로 괜한 풍파 만들까 그냥 지웠어요.
이것도 우울증이죠???4. 위 생활비님께
'09.1.11 10:33 PM (122.34.xxx.19)원글은 못봤지만
초 중등 애들한테
연봉 1억에 월 400 사교육비면 남편이 속상해 하는 거 맞아요.
주변에
한 애당 200씩 들이는 분들 있는데
대체로 돈 걱정 안 하면서 시킵니다.
친가나 외가에서 3-400정도씩 생활비를 보태주니
본인들 수입으로 생활비하고 보태주신 돈으로 사교육비 하던데요.
님께선 원글 내용은 잘 모르지만
아직도 방에서 한숨쉬고 있는 남편땜에 답답해서 .....
이 정도면 사교육비 줄이는 게 낫죠.
고등도 아니고
초 중등에선 월수입의 2-30% 선이 노후대책도 마련하면서 적당할 거 같네요.5. 연봉1억
'09.1.12 9:43 AM (119.194.xxx.91)소리나오면 항상 우리쥐꼬리 월급 운운하는 글은 과히 보기안좋더군요
그럼 우리무직은 혹은 빚쟁이는...
그런건 한도 끝도없는 이야기이고...
연봉일억해봐야 월천은 아니지요
어재든 가족은 부부가 행복해야하니 월400스고도 남편이 아무말없다면
써도 괸찮지만 애들문제로 부부사이 나빠지면 안되니까
남편과 잘 상의해서 적정선 유지하세요
주변분위기에 휩쓸리지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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