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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내놓은지 저도 5개월..

4월 조회수 : 1,452
작성일 : 2009-01-11 15:21:56
전 석관동에 살고 있는데 집값 안오르기로 유명하답니다.
그래도 거북이처럼 올라서 최고거래가가 4억8천까지는 갔었는데
지금은 4억 1천만원에 거래가 된다고 하더군요.
신규아파트 중도금 내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는 집 팔고 중도금 내야하는데
어찌해야할지 걱정이네요
집보러 딱 1사람 왔었구요
그냥 대출받아 중도금 내야하는건지 싼값에라도 집을 팔아서 중도금 내야 할지 내년 4월이 걱정이에요
어떤게 현명한 선택일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IP : 218.51.xxx.2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호
    '09.1.11 3:23 PM (118.32.xxx.76)

    딱 한사람왔다구여?
    앞으로 계속 올겁니다...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여 이제 시작인데.

  • 2. 답답
    '09.1.11 3:32 PM (210.98.xxx.135)

    저도 올해 안에 3년 채워서 움직이고 싶은 사람인데요.
    많이 내린 상태에서 과감히 움직이가 주춤거릴네요.

    더 내려가지야 않을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더 크게 오를 가망도 힘들다는게
    어떤 분이 말씀 하시던데요.
    지금 금리 조금 내려가는 영향으로 일시적일수도 있다고 하기도 하네요.
    그런데
    금리 조금 내리는게 문제가 아니고
    경기가 올해, 내년 찬바람이 몰아칠거라는
    의견이 많아서요.
    월급쟁이들 일단, 해고 되면 급한게 집 줄이거나 팔아야 하는거니
    하여간 다들 올해는 지켜보자는 기간인거 같아요.
    금리 조금 내려가니 올라갈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매물 내놨던걸 거둬들이는건가봐요.

    정말로
    앞일은 귀신도 모른다가 정답 아닐까요.

    앞으로 내린다고 큰소리 칠수도 없고
    오를거라 장담도 못하고
    참 앞 일이 한치를 모르겠어요.

  • 3. 두산 아파트
    '09.1.11 4:25 PM (61.109.xxx.204)

    이신가요?
    거기 교통도 넘 편한데 이상하게 저평가된 지역이죠.
    그냥 버텨보라고 권해드리고싶은데 중도금을 내셔야하면
    그나마 매수자가 있을때 더 빚내는것보다 낫지않을까요?
    그나저나 저도 작년에 집내놨는데 보러오는 사람들 그림자도 없구 이러구 있습니다. ㅠ.ㅠ

  • 4. 주변
    '09.1.11 4:32 PM (218.51.xxx.205)

    교육이 별로잖아요.
    중고등학교가 받쳐주질 못하니까 말이죠
    아이들 중학교갈때쯤이면 중계동이나 다른 동네로 뜨잖아요.
    저도 우리 아파트 좋은데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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