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은 지우겠습니다.
혹시 아는 분이 보실까봐요.
답글들 감사합니다.
좀더 지켜봐야할것같네요.
딸 많은 집 (딸만 넷입니다) 막내동생 (예쁘다 소리도 많이 들었고 재주도 많거든요) 이다 보니 제가 맘이 조급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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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동생
언니 조회수 : 1,280
작성일 : 2009-01-09 09:53:04
IP : 125.57.xxx.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노처녀입장
'09.1.9 10:10 AM (211.216.xxx.19)언니가 나서기보다는 그냥 지켜 봐주세요.
만난지 인제 3개월인데, 집안식구들이 특히 주선자가 그렇게나서는거 부담스러운일입니다.2. 욕먹을라
'09.1.9 10:11 AM (67.85.xxx.211)동생커플과 언니부부의 식사 약속은 좀 공식적인 느낌이 나니까,
남자입장에서 부담스러울까봐 라기 보다
여자쪽에서 남자를 붙잡고 싶어하는 느낌을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돼서
(언니 입장에서 붙잡고 싶은 상대일지라도)
먼저 만나자고 말 하는 것 보다 기다려 보는 것이 나을 것 같은데요...;;;3. ..
'09.1.9 10:15 AM (222.109.xxx.19)그냥 먼저 나서지 말고 기다리세요.. 급하면 남자쪽에서 먼저 인사하고 결혼얘기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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