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좀 유치한데요... 플란다스의 개 결말 얘기 좀...

.. 조회수 : 735
작성일 : 2009-01-09 07:45:51
우리 작은 딸과 요즘 플란다스의 개를 시청하는데 다시봐도 너무 슬프네요... 우리딸 눈물 줄줄줄...

어제는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파트라슈 아로아집에 맡기고 떠나는 장면을 봤는데 어떻게 끝나나요??

오늘 어디에 가기 때문에 볼수가 없어 우리아이에게 얘기해줄수 없네요.. 아는대로 얘기해 주세요...
IP : 222.109.xxx.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호맘
    '09.1.9 8:33 AM (61.78.xxx.31)

    네로랑 파트라슈랑 죽잖아요.
    아이가 충격받을까요 ?
    그것도 얼어죽는데.. 직접적으로 죽은것은 안나왔던 것 같고요
    성당에서 추운밤에 네로가 쓰러져 있는데 파트라슈가 와서 옆에 눕고
    둘이 하늘로 날아가던가(?) 뭐 그래요.

  • 2. 원글이
    '09.1.9 9:12 AM (222.109.xxx.19)

    아! 그렇군요... 너무 슬프네요.. 우리딸한테 좋은쪽으로 애기해야할까? 고민중입니다..

  • 3. 슬퍼요.
    '09.1.9 9:18 AM (222.98.xxx.175)

    네로가 성당에서 그렇게 보고 싶어했던 그림을 보게 되요.
    네로는 그 그림을 보고 죽고 파트라슈는 네로 옆에 누워서 같이 죽고요.
    다음날 사람들이 찾아와서 울고 아로아 아버지도 잘못했다고 히고요.
    전 플란더스의 개 결말이 싫어서 그거 시작하면 얼른 채널 돌려요...ㅠ.ㅠ

  • 4. 네로가
    '09.1.9 10:45 AM (125.177.xxx.163)

    좋아하던 루벤스의 그림을 보러 성당에 갔다가 파트라슈랑
    같이 얼어죽었던게 결말이에요.
    어린 마음에 어찌나 상처가 되던지요.....

  • 5. 지금도..
    '09.1.9 11:42 AM (119.200.xxx.42)

    플란더스개 마지막 편을 못봐요.
    그거보면 수도꼭지가....

  • 6. 긴허리짧은치마
    '09.1.9 11:59 AM (124.54.xxx.148)

    엄마가 된 지금은 더 슬픈 이야기지요.
    부모없이 할아버지랑 사는데 그 할아버지 편찮으시니.
    저번주에는 할아버지 돌아가시던 장면 나오던데
    이번주에는 파트라슈를 아로마집에 맡겼나봐요.ㅜ.ㅜ
    생각하기도 너무 슬픈 이야기군요.

  • 7. 지금도
    '09.1.9 12:30 PM (122.46.xxx.62)

    지금도 그 프랑다스의 개를 읽나요?

    우리 어릴때 읽었던 동화를 요새 어린이들도 읽네요.

    하기사 명작을 수백년이 흐른들 안 읽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6655 불교.초신자.. 8 초신자.. 2009/01/09 581
266654 좀 유치한데요... 플란다스의 개 결말 얘기 좀... 7 .. 2009/01/09 735
266653 운전면허적성검사기간 1 과태료 2009/01/09 417
266652 중2 사춘기 아들과의 전쟁 28 전쟁 2009/01/09 2,313
266651 새해에는 고치고 싶어요 2 소망맘 2009/01/09 166
266650 수영이냐 영어냐 4 팔희망 2009/01/09 635
266649 이명박 찍은 사람 다 어디갔나? 25번째 7 구름이 2009/01/09 957
266648 4~6세 양말 뭐신기세요? 10 궁금 2009/01/09 524
266647 급해요!! 한자 급수시험 원서 접수가 내일 마감이라는데 뭐가 필요한지요? 2 ..... 2009/01/09 391
266646 싸이 1 궁금 2009/01/09 222
266645 껍질 벗기기 7 단호박 2009/01/09 415
266644 한국들어갈때 트레이더 조 들고가고싶네요 3 별말아니에요.. 2009/01/09 522
266643 한겨례 9일자 금요일 신문에 김혜경샘 인터뷰 기사요~~ 5 한겨례 2009/01/09 743
266642 초콜렛 만들다가 궁금한게 있어서요.. 2 궁금 2009/01/09 209
266641 저도 공돈이 조금 있는데 어디에;;두면좋을까요? 1 부끄입니다 2009/01/09 755
266640 포도주스 폭탄 맞았습니다. ㅠ.ㅠ 5 . 2009/01/09 1,435
266639 중3이본 이대통령 6 대한민국의 .. 2009/01/09 1,030
266638 tv가 갑자기 퍽하고 나갔어요 7 오잉? 2009/01/09 777
266637 미국 들어갈때 건어물같은거 갖고가는게 검역에 워낙 걸리나요? 4 검역이.. 2009/01/09 501
266636 진성호의 자백 23 스몰마인드 2009/01/09 1,602
266635 입덧하는 것처럼 속이 니글(?)거려요.. 1 아... 2009/01/09 610
266634 10년 아니라 20년은 후퇴한 것 같네요. 1 jean 2009/01/09 232
266633 미네르바--진짜는 따로있다 vs 영웅심리에 빠진 코메디냐 3 글투와 신동.. 2009/01/09 721
266632 결국 일자리 2만6천개는 근거없는 얘기였군요 4 사기꾼들 2009/01/09 521
266631 팥가루 효과있나요? 1 효과 2009/01/09 536
266630 잘못 지적 받으면 화부터 나서.. .? 3 심리학적으로.. 2009/01/09 887
266629 8일 미네르바 사태를 보는 담담당당님의 시각 펌 6 소심소심 2009/01/09 1,002
266628 닌텐도 Wii Fit 괜찮을까요? 2 운동하고싶어.. 2009/01/09 815
266627 서울시 공무원은 다른 공무원보다 월급이 많나요? 5 .. 2009/01/09 1,829
266626 루후으후루꾸꾸루후으후루꾸꾸루후으후루꾸꾸루후으후 11 별사랑 2009/01/09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