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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 동행 보다가 열터지네요 -.-

왠열 조회수 : 1,832
작성일 : 2009-01-08 23:51:01
동행 이란 프로그램 보면서 종종 눈물흘리고 감동받고 그랬어요.
지금 보고있는데....헐헐~ kbs 아니랄까봐 중간에 종종 mb의 청와대 초청, mb 의 후원...등등
이런식으로 시간 할애해서 계속 보여주네요.

아놔~ 진짜 이제 '동행'도 보기싫어지네요 ㅠ
IP : 221.140.xxx.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8 11:58 PM (210.111.xxx.170)

    그렇군요. 우연히 예고를 보면서 이따 꼭봐야지..하고 보는데 김윤옥 여사가 매달 후원을 한다는둥..
    엠비가 등장 하고 참나....고단한 하루를 보낸 남편과 따스한 마음을 나누고자 티비 켰는데,
    남편왈..이게 뭐지?? 아고~ 잠이나 자야지 하고 들어 가네요..

    세월이 거꾸로 갑니다. 별걸 다 이용하는 엠비정권의 센스. 눈 맞추는 캐비에스.
    군사정권 벤치마킹 하네요.

  • 2. 스몰마인드
    '09.1.9 12:26 AM (210.117.xxx.91)

    저도 채널 돌리다가 식겁했습니다. 차마 계속 볼수가 없어서.....급하게 돌려버리긴 했지만요
    국정 홍보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KBS 가 정말 역겹더군요

  • 3. .
    '09.1.9 12:50 AM (218.237.xxx.224)

    우리 작은힘이 모여 그분들에게 웃음을 줄수있어
    매주 보던프로인데.그냥 kbs랑mb가 다알아서 하면되겠네 싶더군요.
    다음주부터는 보고싶지 않네요.

  • 4. 절래절래
    '09.1.9 2:49 AM (121.190.xxx.37)

    마봉춘은 계속 마봉춘인데....
    kbs는 이제 김비서...로 굳어가네요.
    하다못해 sbs도 시방새보류란 말이 나오는데...
    참으로 부끄러운 지성들입니다.

  • 5. 저두
    '09.1.9 11:47 AM (221.144.xxx.22)

    어제 보고 있다 갑자기 대통령이 편지를 보냈다면서 읽는 장면 나오는데 걍 들어가 자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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