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스키장 한번도 안가봤는데요..

.. 조회수 : 615
작성일 : 2009-01-08 14:54:33

스키장 한번도 안가봤어요ㅡㅡ;;

최근 고향집 근처에 스키장이 생겨서 앞으로 저도 스키장 자주 가려고 하는데요..

보드를 좀 타보려고 하는데요..

스키장 다니시는분들은 보드나 장비 옷등을 다 구입하시나요?아님 렌트하시나요?

그리고 보드 제대로 타려면 얼마나 타야 폼좀날까요?^^

제가 여자치고는 운동신경은 좋거든요~

스키장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IP : 125.188.xxx.18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내
    '09.1.8 2:59 PM (61.254.xxx.10)

    저 처음 갔을때에는 다 렌트 했어요.
    일단 빌려서 타보시고 슬슬 사세요. 저희는 옷만 제일 싼걸로 샀구요
    자주 타면 부츠 정도만 살까 해요.
    전 운동신경이 제로에요. 반에서 운동하면 제일 못하는 애 하위 1~2명 중에 하나인데
    스키장 난생 처음 가보는 남편이랑 단 둘이 가서,
    그냥 보드 탔거든요..
    그런데 한 타임 끝날때쯤 되니까 낙엽타기 정도는 되더라구요.
    저희는 아주 가끔 가서 한타임만 타고 오니까 잘 늘지 않는데
    자주 가시면 금방 느실거에요.
    아마 세타임 정도 타시면 S자 타기도 가능하실것 같아요. 남편은 금방 하더라구요.
    S자 타기를 잘 하실수 있게 되면 초보 떼는 것 같아요.

  • 2. .
    '09.1.8 3:02 PM (218.39.xxx.170)

    처음에는 많이 넘어지고 긁히고 할테니...장비는 사시지 마시구요.

    옷이랑 장갑 정도만 좋은것 사서 입으세요..(방수가 잘 되는 옷으로요..)

    보드는 스키장 주위에서 싸게 렌트하세요.

    스키장 내에도 있긴 하지만 그 쪽 렌탈샵은 스키장 주위 샵 보다 더 비싸거든요.

    그리고 보드 제대로 타려면 뭐 한시즌은 타줘야지 담시즌 부터는
    조금이라도 탄다고 하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적인 경험에서요..ㅡㅡ;;

    그렇게 렌트해서 타 보신후에........
    보드가 적성에 맞고 재미있으시면 다음 시즌에 장비 구비하시면 됩니다.

  • 3. 운동신경
    '09.1.8 3:50 PM (123.109.xxx.42)

    좋으시면, 잘 타는 분이랑 같이가서 반나절만 타면 왠만큼 타실 수 있으실 거예요. 스키보다는 보드가 금방 배우더라구요. 그냥 방향 조절하면서 내려오는 정도는 금방 배우실 거예요.

    옷은 왠만하면 마련하세요. 렌트해주는 곳에서 맘에 드는거 찾기 힘들어요. 관리도 엉망인데 많구요. 장갑이랑 고글도 준비하시구요. 보드는 당근 렌트하셔야죠. 초보가 장비까지 사는건 좀 그래요.

    운동신경 좋으시면 몇번 스키장 가서 타시면 상급 금방 가요. 묘기 안부리고 그냥 내려오는 것만 해도 재미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6402 길 안내해 주세요 4 길치 2009/01/08 208
266401 킹왕짱 우유부단-선택에 도움 좀 주세요. 8 아이리스 2009/01/08 509
266400 중학생 아이 월 3-4만원 정도 실손보험 6 보험 2009/01/08 490
266399 아이 패딩옷 홈드라이 할 수 있어요? 4 냐앙 2009/01/08 343
266398 예물 한복...서울서.. 3 ^^ 2009/01/08 381
266397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감원소식부터 들리네요,,휴~ 1 감원 2009/01/08 463
266396 재산분할 하잖아요.보험도요? 1 이혼시 2009/01/08 385
266395 모처럼만에 자매들끼리 점심 ...망쳤어요... 12 나름새댁 2009/01/08 4,285
266394 구정연휴 여행지 추천 좀 해주세요^^ 3 눈무리 2009/01/08 374
266393 물끓어 드시는분들 매일 끓이시는지요.. 13 . 2009/01/08 1,186
266392 스키장 한번도 안가봤는데요.. 3 .. 2009/01/08 615
266391 논리속독 시켜보신분?? 초등맘 2009/01/08 209
266390 아이셋낳겠다하면 23 늦게 결혼해.. 2009/01/08 1,493
266389 靑 “제2롯데월드, 의심하면 한도 끝도 없을것” 9 추억만이 2009/01/08 541
266388 어린이집 원장이 몰래 아이들 데리고 예배를 봐왔어요. 27 불쾌해요. 2009/01/08 1,763
266387 어제 mbc에서 "네버엔딩스토리" 보신분계세요? 4 7080 2009/01/08 1,234
266386 은행들 예금금리를 너무 내리는데요. 3 심하다 2009/01/08 1,498
266385 뭐가 문젠지.... 섬하나 2009/01/08 168
266384 모과차를 담았는데 맛이.. ㅜㅜ 1 모과차..... 2009/01/08 286
266383 타이어 4개 다 펑크 당했어요 ㅠㅠ.. 5 자동차 2009/01/08 903
266382 일산에 홈베이킹 배울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3 일산녀자 2009/01/08 373
266381 큰딸애랑 눈 마주치기도 힘들어요 .. 싫다고 밉다고 21 내가 말해버.. 2009/01/08 3,655
266380 666보다 더 무서운 포인트 점수 2 ㅠㅠ 2009/01/08 575
266379 연말정산에 대하여 질문좀 할께요 죄송합니다 6 연말정산 2009/01/08 492
266378 <소금꽃나무>를 읽다가 하늘을 날자.. 2009/01/08 213
266377 표고버섯 믿고 구입할만한 곳 있을까요? 표고버섯 2009/01/08 139
266376 7살된 유치원생 생일선물 뭐가 좋을까요? 4 선물 2009/01/08 633
266375 아내의 유혹.. 막장을 표방해서 그런지 거부감도 없어요 18 아내 2009/01/08 1,683
266374 평촌 6 ,, 2009/01/08 807
266373 보통 가구 배송료를 소비자가 부담하나요? 3 척추의자 2009/01/08 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