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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콘서트 간다는데요..

중1 딸아이.. 조회수 : 473
작성일 : 2009-01-07 16:15:23
오늘 저녁에 티켓팅이 있다고 벼르고 있네요.
근데 이 티켓팅도 쉽지 않은가 봐요.
어쨋든 표를 구한다면  콘서트를 가게 될텐데 걱정이 많네요.
그냥 이런 콘서트 보낸 어머님들 ...어땟는지 제가 쫓아가지 않아도 되는지..
뭐든지 도움되는 댓글 부탁드릴게요.
IP : 125.133.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1.7 4:26 PM (125.131.xxx.175)

    쫓아가시면 따님이 더 곤란하실 수도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간다면, 그리고 공연이 서울인데 사시는 곳이 지방이라거나 하지 않는다면
    요즘 팬덤문화가 잘 되어 있어서 동방신기 콘서트는 그닥 위험하지 않아요.
    그나저나 동방신기 티케팅은 "전쟁"이라고 표현하는 콘서트 중 하나인데,
    따님께서 티케팅은 하실 수 있을지 제가 괜시리 걱정이 되는군요.

  • 2. 보통은
    '09.1.7 4:26 PM (121.157.xxx.164)

    혼자 가기보단 또래집단 몇이랑 같이 갈테니 다른 부분은 걱정 않으셔도 될텐데,
    콘서트 시작이 지연되거나 앵콜이 길어지거나 해서 늦게 끝나는 경우 귀가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

    이 부분만 따님과 상의하셔서 픽업하러 가시거나 하는 것이 어떠실런지 ...

  • 3. 저도
    '09.1.7 4:40 PM (121.134.xxx.167)

    일단 시작할때는 무리가 없는데 끝난 다음이 문제더군요..
    윗분 말씀처럼 앵콜이 된다거나 혹은 진행상의 착오로 지연되거나 하면
    끝나는 시간이 너무 늦을 때가 있어요..

    그때를 대비해서 끝나면 픽업하러 가겠다 정도의 상호간의 합의(?)는 필요할듯 싶고
    나머지는 친구들하고 어울려서 신나게(?) 갈 수 있게 해 주세요...

    헌데 그 표.. 정말 구할 수 있을까요?? 그거 하늘의 별따기 보다 더 힘들다던데... ^^;;

  • 4. 고1
    '09.1.7 5:15 PM (211.57.xxx.106)

    딸도 간다고 난리쳐서 저와 한바탕 했답니다. 어제저녁부로 포기했지요.

  • 5. ..
    '09.1.7 9:02 PM (121.138.xxx.77)

    앗. 저도 가고 싶다는.. T,T
    그냥 좋은 맘으로 보내주세요.

  • 6. 아마
    '09.1.7 11:17 PM (121.138.xxx.93)

    티켓팅이 쉽진 않을 겁니다~
    그야말로 복불복입죠~
    빛의 속도로 클릭을 해대도 이미 상황종료..ㅎㅎ
    동방콘서트 저도 가고픈 마음이 굴뚝같은데
    클릭질이 서툴러서 항상 꼬꼬마들한테 밀리죠..ㅎㅎ

  • 7. 마로니에
    '09.1.8 11:28 AM (121.187.xxx.207)

    우리딸 어제 7시부터 컴퓨터 앞에서 시간죽이더니 8시 땡과 동시에 클릭 표구했다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저흰 지방인데 친구 셋이 같이간다해서 갈땐 고속 태워 보내고 끝나는 시간 마추어서 데리러 가려구요 동방신기 일본 갔다해서 맘잡고 공부 좀 하려나 했더니...오죽하면 동방 컴백하면 넌휴학하고 동방 쉴땐 넌 복학 해 라고 했다니까요. 이해하면서도 속에선 부글부글 언제쯤 맘잡고 공부좀 하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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