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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가보신분 도움 부탁드려요!!!
갔다오신분이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1. 국제백수
'09.1.6 1:45 PM (206.74.xxx.130)글쎄요.
별로 복잡하지는 않은데요.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시고나서 짐을 찾기 위해 밑층으로 내려갑니다.
짐을 찾으신후에 세관신고를 하시고 통과되면 큰짐은 다시 맡깁니다.
왜냐하면 이동거리가 멀거든요.
또 지하로 내려가서 전동차를 타신후 출구로 나오시면 짐찾는 곳이 있어요.
최종 짐이 있는 곳이 남쪽과 북쪽 터미널로 나뉘어있으니 항공사 표시를 잘보시기 바랍니다.2. 귀국
'09.1.6 3:02 PM (125.138.xxx.249)애틀란타에서 살다온 사람인데요, 별루 안복잡해요. 애틀란타 입국하시고 수속하신담에 트램같은 지하철을 타고 이동해요. 맨끝에서 내리면 되요. 그리고 남쪽이냐 북쪽이냐로 나뉘는데 항공사별로 나뉘어있거나 거기서 안내도 해줘요. 아님 한국사람들 종종 보이니까 물어보세요. 그리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오면 만남의 광장(?)같은게 있어요. 그럼 끝이요~
3. 그래서
'09.1.6 5:52 PM (121.138.xxx.103)요새는 아예 비행기서 나오면 항공사 직원이 나와서 나가는 법 아느냐? 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던데요.
너무 걱정안하셔도 되요.4. 입국
'09.1.6 6:19 PM (218.237.xxx.224)심사대서 한국인 통역도 있더군요.
5. ..
'09.1.6 8:51 PM (123.98.xxx.154)지금은 또 바뀌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올해 5월의 경우,
짐을 두번 찾느라 시간이 두배 걸렸는데요..
보통 비행때 처럼 한번 짐을 찾은후 , 다시 한번 재검사를 위해 넣어야 했구요..
다시한번 검사맞은 짐을 찾아야 했는데..이게 더 시간 걸렸어요.
시간이 오래걸리니 마중나온 친척이 한참 더 기다려야했는데
미국 사시는 분은 이중 짐검사 절차가 생략이라
훨씬 빠르다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