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끝나는 '너는 내운명'은 백혈병에 걸린 시어머니와 친어머니가 며느리의 골수를 이식받아 회복하고 화해를 하며 가족의 사랑을 느낀다는 너무나 뻔한 결말로 막을 내린다.
'너는 내운명'은 욕먹으며 보는 막장 드라마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문제는 '너는 내운명'이 끝나면서 이러한 드라마의 아류들이 확대재생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너는 내운명'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많은 시청자들은 더 이상 일일 홈드라마들이 시청자의 정서를 황폐화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근데 한사람이 골수 2명한테 이식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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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운명’, 비난속 9일 막내린다
너는 내 골수 조회수 : 1,179
작성일 : 2009-01-06 13:20:29
IP : 168.248.xxx.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ugogirl
'09.1.6 1:37 PM (203.255.xxx.143)헌혈처럼 한번 한 다음에 일정기간 지나면 또 가능할걸요
2. ;;;;
'09.1.6 1:41 PM (125.186.xxx.3)1년에 한 번만 가능하다던데;;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모두 급성이라면서요?;;
3. 세우실
'09.1.6 2:04 PM (125.131.xxx.175)소녀시대 팬들도 빨리 끝나기를 기대했던 드라마 -_-
4. 골수는
'09.1.6 2:28 PM (211.57.xxx.114)한사람이 일년에 한번씩 줄수 있다고 했는데 새벽이가 두명에게 동시에 골수를 주고 끝나나보네요. 참 아이러니컬한 드라마였어요. 볼 수도 안볼 수도 없었던 드라마. 결국은 막을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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