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질금이 적은거 같아서 다시 사서 하다 보니 오늘까지 하고 있는데요
식혜 만들어서 밥알갱이 겉어내고 계속 졸이면 조청이 되는거 아닌가요?
어제도 그렇게 하다가 물만 졸아 들어서 다시 만들었는데 지금 끓이고 있거든요
낌새가 또 어제 처럼 물만 줄어 들꺼 같아서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조청을 만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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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조청 만들기 하고 있는데요.
조청 조회수 : 549
작성일 : 2009-01-04 13:38:59
IP : 118.33.xxx.1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친정엄마가..
'09.1.4 1:46 PM (115.136.xxx.20)식혜를 만들어서 밥알이랑 엿기름가루는 걸러낸 식혜물을 센불로 끓인후 좀더 약한불로 끓이면서 계속 저으면서 끓이시던데요..
엿기름을 많이 넣으면 조청색깔이 더 붉어진다고 했어요..2. 조청
'09.1.4 2:07 PM (118.33.xxx.102)그럼 제가 지금 하고 있는게 잘 하고 있는건가 보네요..
3. 잘^^
'09.1.4 4:11 PM (121.165.xxx.58)예. 그렇게 하면 돼요.
식혜 만들 때 엿질금을 가라앉혀서 웃물만으로 하면 깨끗하고 맑은 조청이 되어요.
보통 조청 만들 때는 식혜 만들 때 처럼 깨끗하게 거르지 않고 만드는데
그러면 좀 텁텁한 조청이 되지요.
졸다 졸다 조청이 만들어 질거예요
시간이 많이 걸려요
잘 만들어질 것 같네요...4. 이 과정이 맞는지?
'09.1.4 7:04 PM (122.46.xxx.62)옃기름+ 밥---> 식혜---> 조청---> 엿
이 과정이 맞나요?
그러면 강엿(갱엿)은 뭐죠. 갈색으로 딱딱한 엿 말씀요?5. mafia
'09.1.4 9:26 PM (220.126.xxx.227)조청 -> 갱엿 -> 흰엿 (수증기 쏘여 하앟게 늘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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