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새끼
나는 지지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대통령됐으니
전적은 그렇다 치더라고
대통령으로서는 잘해주길 기도했다.
그러나
광우병 쇠고기부터 촛불탄압까지 아주 가지가지 속 미치게 하더니
아주 일년을 꽉채워 사람 미쳐 돌아버리게 하는구나
정말 저주하고 싶다. 나도 착한 주부인데
지금 국회상황까지 아주 대놓고 니 멋대로 다 해먹는구나
===============
너무 속이 터지고 아파서.. 속상해서.. 그냥 적어봤습니다.
끝까지 지지치 않는 촛불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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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일년을 괴롭게 하더니 새해벽두부터 사람 미치게 하는구나
대놓고mbOUT 조회수 : 482
작성일 : 2009-01-04 02:37:17
IP : 116.33.xxx.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Pianiste
'09.1.4 2:49 AM (221.151.xxx.213)끝까지 지지치 않는 촛불들 감사합니다 22222222
31일 밤에 저는 보신각 현장에서
정말 큰 희망을 볼 수 있었습니다.2. 저도 미쳐요
'09.1.4 2:51 AM (221.139.xxx.212)하도 나라 꼴이 복잡해서 잊으려했습니다.
그러나 이민 갈 형편도 안되고 이민간다해서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내 아이가 살아야할 나라가 수준 미달인게 정말 속이 터집니다.
과연 희망은 있는걸지... 난 뽑지도 않았는데 왜 이런 고생을 해야하는지...3. ⓧ은미르
'09.1.4 2:53 AM (124.53.xxx.86)윗분 답글을 보니.. 문득..
mb뽑은 사람들은 대부분 푹 자고 있겠죠.
조금 얄밉네요4. 구름이
'09.1.4 6:29 AM (147.47.xxx.131)수준미달 대통령 때문이지요.
5. 아꼬
'09.1.4 7:55 AM (125.177.xxx.202)잠못드신 분들이 많았군요. 영상을 켜두고 두시 넘어 잠들었는데 서너시쯤에 여의도의 촛불산책시민들 서너명을 연행하는 과정중에 서른명 정도를 토끼몰이식으로 강제로 끌고갔다고 합니다. 다치신 분중에는 중상이 있어 무릎에 깨지고 개인방송 최기자님인가하는 분도 다쳤다고 합니다. 방송하시는 분이 공안정국은 이미 도래했다고 개탄하시고 광분하신 말씀이 아직도 귀에 쟁쟁합니다. 새해부터 앞날이 더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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