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라올거 같지만..
뉴스 보니 정말 돌거 같군요..
애기들이 어린이 티비 채널을 돌려주지 않아..
컴퓨터로 보고 있는데.............
이러라고 너네 뽑아준거 아니거든...
참고로..전 딴나라당과 이메가 얼굴만 봐도 토나오는 그들을 경멸하는 사람이고 그들을 뽑지도 않았습니다만..
정말..뭔 일 터졌음 좋겠는데..
제가 선봉에 나서지 못해서 죄송한 맘도 있네요........
ㅠ.ㅠ
지방 핑계 애기 핑계...핑계만 대면서 이렇게 키보드만 두들기는게 한심하기도...
이메가는 반총장과 국제현안을 논의했다고 하는기사를 보는 순간 안그래도 너무 신경써서 장염걸린 제 속이 부글부글하네요..
근데 관련뉴스꼭지가 너무 적네요...............그지 않아요?? 고작해야 10여분만 다루다니...................
특집을 해도 시원치않을판국에......
오늘 뉴스후에서 방송법 다룰거긴 하지만...........그래도 지금 국회상황을 좀 심도있게 다뤄주는것과 방송법 문제 다뤄주는 것과는 차원이 틀려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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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네요...........
눈물 조회수 : 1,533
작성일 : 2009-01-03 21:09:35
IP : 118.43.xxx.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딱
'09.1.3 9:11 PM (123.99.xxx.230)뭔일 나겠네요 지금...
2. ..
'09.1.3 9:12 PM (121.88.xxx.224)저도 자꾸 탄핵생각도 나고해서 눈물이 나요
이사 돕고와서 몸도 너무 힘든데..저꼴보니 정말..정신은 번쩍들고
몸은 덜덜 떨리네요
저것들은 우리가 아주 우스우니까..저런거죠?
방송법을 반대하는 국민이 50%가 넘는데 그딴거 다 신경안쓴다는거죠?
간접적으로 우리들에게 보여주는거죠? 국회의원도 때려맞는데 니네는 알아서 기라는걸로 보이네요
개자식들 아주 나쁜 개자식들이에요..
그동안 매여있던 이유들 다 해결했으니 내일 여의도로 나가려구요..3. .
'09.1.3 9:13 PM (116.38.xxx.254)자괴감 듭니다,저도...
마음은 뛰쳐나가고만 싶은데, 현실은...4. 한날당
'09.1.3 9:15 PM (121.169.xxx.32)떨거지들..지금 자신들이 무슨일을 하는지도 모르고
이상득,시중새*들의 농간에 들러리로 서서
떠들고 있네요.
이계진,한선교,유정현같은것들..방송악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싶어요.한선교..자신이 몸담았던 직장인데,
지마눌은 아직도 피디로 몸담고 있는데 저 *신은 지금 뭐하고 있는지..5. ..
'09.1.3 9:17 PM (220.70.xxx.99)정말 한나라당 의원 모두가 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그렇담 진정 그들은 개자식들입니다.
끌려나가는 당직자들 보니 눈물이 나네요.6. ..
'09.1.3 9:18 PM (219.250.xxx.113)이렇게 세상에 대해 실망해보기도 처음이에요. 그냥..무너지는 느낌이 계속 들어서 요즘 뉴스를 보지 않는답니다...
7. 휴..
'09.1.3 9:32 PM (211.41.xxx.249)지금 많은 사람들은 연휴라 노느라 정신 없을거예요.
그게 이 나라의 한계죠 뭐. 국회위원탓할 거 뭐 있나요? 그 나라 국민성의 반영인데요,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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