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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월1일 한겨레에 실린 '함께 가자 이 길을' @@

phua 조회수 : 871
작성일 : 2009-01-01 11:49:39
   아침 일찍 한겨레에 우리의 광고가 나온 것을 알려 주신 회원님이 계셔서
  제가 스캔을 떠서, 이런글저런글에 올린 것을 댓글에 링크해 드립니다,

   뒷동산에 올라가 2009년 해맞이를 하고 나서 ,한겨레를 사러 나갔었습니다,(저는 경향을 봅니다,)
   신문을 사자 마자 펼쳐 본 광고란을, 자랑스럽게 한 몫한 82의 광고를 보니 감동의 눈물이,,,,

   이제 시작입니다,    지속적으로 광고가 계속 나갈 수 있게 광고문안과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나 해서 계좌번호를 올립니다,

        *****************************************************
            우리은행 이성미
            1002- 437- 819810
        *****************************************************
   추신1; 광고지면을 키워 주신 한겨레신문에 무한감사를 보냅니다,
   추신2 ;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신3;  광고문안, 광고기간에 대한 의견을 많이,  많~~이 주셔야 합니다,
IP : 218.237.xxx.10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hua
    '09.1.1 11:50 AM (218.237.xxx.104)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etc&page=1&sn1=&divpage=7&sn=off&ss=...

  • 2. 왜이레?
    '09.1.1 11:51 AM (118.32.xxx.45)

    저는 액박이네여.......
    회원님 액박 고쳐주세여...어찌해야 사진 보이나여?

  • 3. 구름이
    '09.1.1 12:16 PM (147.47.xxx.131)

    수고했습니다. ^^

  • 4. ..
    '09.1.1 12:26 PM (118.223.xxx.59)

    고마워요 푸아님
    계란으로 바위치기 같단 생각 많이하지만.
    계란을 계속던져주는 푸아님같은분때문에 언젠가 바위가 깨질거라 생각합니다

  • 5. 고맙습니다
    '09.1.1 12:52 PM (120.50.xxx.115)

    푸아님 수고하셨어요.
    우리 광고 너무 깔끔하고 좋습니다. ^^

  • 6. 여러모로
    '09.1.1 2:20 PM (221.151.xxx.98)

    82회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푸아님 고맙습니다.

  • 7. 사랑이여
    '09.1.1 3:18 PM (222.106.xxx.172)

    수고하셨습니다.
    작은 힘이 모여 폭발하는 전조를 보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속도로 간다면 반드시 축적된 에너지의 분출은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새해 건강하세요.

  • 8. 내일
    '09.1.1 4:55 PM (124.111.xxx.15)

    조금 입금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9. 정바다
    '09.1.1 8:14 PM (115.137.xxx.18)

    어제 82cook 집결지를 알면서도
    어떻게 하면 공중파kbs에 우리의 뜻을 보여주며 알릴까 하는 맘이 앞서
    이리저리 무대를 향해 달리며 소리치다 몸도 마음도 아파버렸어요..
    진이 다 빠져 껍데기만 남아버린 느낌..ㅠㅠ
    언론은 물론 방송이 권력에 무릎 꿇으면 어떻게 되는지...
    두번째 경험입니다~~참 무섭습니다.. 이젠 정의감도, 사명감도 버려야 하나요? 참 우울한 새해 첫날인데..
    푸아님의 글을 보고

  • 10. 정바다
    '09.1.1 8:19 PM (115.137.xxx.18)

    재충전하려합니다~~~
    이젠 고도의 전술로.. 그들과 맞서야 겠어요.

  • 11. 은석형맘
    '09.1.1 11:40 PM (203.142.xxx.147)

    어제...수없이 밀려드는 전경들을 보며...정말 살떨림을 느꼈습니다...
    이중삼중으로 둘러치고도...끝없이 몰려드는 전경버스들...
    그들은...진정 인간이기를 끝까지 포기하더군요...
    아이들을 데리고 좀 힘든 일정이었지만..
    여러 82분들 뵙고 타오르는 촛불들이..노란 풍선으로 하늘에 날려지는 장면에서 울렁거림도 있었습니다.
    모두들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푸아님 따뜻이 품어오신 호빵과 만두 아주 자~~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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