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15만원대 트레이닝복 바지에 벌써 보풀이 일어났어요...

... 조회수 : 1,071
작성일 : 2008-12-30 17:41:22
남편한테 항상  트레이닝 바지만 사줬는데..,,,,  이번에 큰맘먹고...
백화점 스포츠 매장에서 15만원대의  트레이닝 세트를  할인 좀 받고 구입했어요.
구입한지 10일 정도 됐는데...  직장다니는 사람이고,,, 퇴근해서 집에 오면 8시 30분, 9시 인데..
어제 보니  벌써  보풀이 완전 바지쪽에 쫘~~~ 악  심하게 폈더라구요..
백화점에 문의하니..  생활 마찰이라  판매원이 보고 판단해준다고 하는데...
저는  새제품으로 바지만 교환받기 원한다고 했는데.. 일단 가져오라고 하네요..
보풀제거 정도로 a/s 해줄것 처럼 얘기하는데...  
소비자 입장에서  고가의 옷인데,,,  입은지 10일 안됐는데... 새상품 교환 힘들까요?
그냥... 이대로 바지를 입어야 될지.... 휴~~~

IP : 59.22.xxx.1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비자 보호원
    '08.12.30 6:08 PM (119.64.xxx.40)

    에 의논해 보시고 백화점 가보세요... 고가라 화가 확 나시겠어요

  • 2. 근데...
    '08.12.30 6:09 PM (119.64.xxx.40)

    교환한들 다를까요> 환불이 낫지 않겠어요?

  • 3. caffreys
    '08.12.30 6:25 PM (203.237.xxx.223)

    환불 신청해보시고.. 안되면 본사에 직접 연락해보세요.

    전화하실때 꼭 전화받는 사람 이름 부터 물어보시고..
    잠깐만요 라고 말씀하셔서 이름 적어 놓는다고 하시고
    통화 내용을 녹취하겠다고 미리 말씀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그래야 꿈쩍 들 할겁니다.

  • 4. 원글녀
    '08.12.30 6:34 PM (59.22.xxx.174)

    댓글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저두 교환해서 또 똑같은 일이 반복되면..
    그제서야 환불받느니.. 차라리... 지금 바로 환불 받을까 했는데...
    소비자 보호원에 상담만도 가능한건가요? 단돈 만원짜리 바지도 보풀 일어나지 않는데..
    정말 신경쓰이네요... 그냥.. 트레이닝 상의, 하의 모두 가져가서 환불해달라고 일단
    말해야 겠어요. 매장직원한테는... 자기가 보고 판단한다고 했는데.. 제가 본사에 옷을
    올려달라고 얘기는 전화통화로 했답니다. 답변 감사해요.

  • 5. 비싼옷이
    '08.12.30 9:47 PM (211.192.xxx.23)

    보풀이 안 생기는건 아니구요,메이커에 디자인 값이지요..
    만원짜리는 호학성분 100%이라서 보풀이 안 생기는걸거구요,,
    교환해도 거기서 거기일겁니다만 환불 사유가 될지요 ㅠㅠ

  • 6. 오래전
    '08.12.31 7:43 AM (125.133.xxx.11)

    양복이 그랬어요. 일년 입었는데(그래봐야 두세달~겨울옷이라서) 보푸라기가 생겨서 가져갔더니 안된다고, 생활보푸라기이고 재고도 없어서 같은 것으로 바꿔주지 못하고 환불을 하면 감가삼각비를 빼야 하고 등등...옷이 무슨 건물입니까? 감가삼각비를 빼게???? 열심히 싸워서 샀던 가격의 다른 옷으로 가져왔어요. 화가 나는건 어떤 잘못을 순순히 인정하지 않고 고객의 탓으로 돌리려는 인간들입니다. 분명히 잘못된 것을 아니라고 발뺌하면 정말 화가 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3912 실손보험이 3개나 들고있어서 해약하면... 5 보험문의 2008/12/30 621
263911 오븐 2 청소 2008/12/30 261
263910 무쇠 팬 길들이기란 말을 난생 처음 들은 사람인데;;; 2 저기요 2008/12/30 581
263909 청소기를 뭘로 살까요??? 7 kkegon.. 2008/12/30 667
263908 친구결혼식에 축가를 맡았어요..너무 떨려서 큰일이에요 5 친구가조아 2008/12/30 1,353
263907 독일출장관련 질문 아래 글이 오해할 만한가요? 8 기분이나빠요.. 2008/12/30 896
263906 키코..? 가입업체 무효 판결? 5 인천한라봉 2008/12/30 434
263905 가족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 4 씽씽 2008/12/30 569
263904 딸랑 이거 1 ㅋㅋㅋ 2008/12/30 335
263903 학력 컴플렉스.... 34 상고졸업자 2008/12/30 4,481
263902 휴대폰 추적 2 알면 실망 2008/12/30 757
263901 caffreys 님 4 . 2008/12/30 605
263900 남편과 오붓한 호텔 패키지 추천 부탁합니다 2 우끄릴리 2008/12/30 686
263899 초2 남자아이 특공무술 어떨까요? 3 특공 2008/12/30 306
263898 2학년 수학 문제 어떻게 설명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ㅠ.ㅠ 5 드디어 2008/12/30 550
263897 스텐 냄비 후라이펜 구매 조언이여~~ 5 ~^^* 2008/12/30 542
263896 지금,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3 별사랑 2008/12/30 860
263895 와플기가 왜 필요한지 말해봐봐봐 17 사고잡다,사.. 2008/12/30 1,385
263894 주식하는 제부 때문에 문의 드려요. 5 속상합니다 2008/12/30 849
263893 남자중학생 포경수술 ~!!! 19 여명 2008/12/30 2,279
263892 다이어트......... 이 족쇄에서 벗어나고싶다.........ㅜㅜ 8 짐승..ㅜㅜ.. 2008/12/30 1,333
263891 스토어 에스에서 판 다림질판 어떄요? 1 다림질판 2008/12/30 742
263890 환율시장 마감이 3시.. 1 환율이.. 2008/12/30 791
263889 내년도 달력 어디없나 3 달력 2008/12/30 657
263888 지인 아들 이야기 15 고민상담 2008/12/30 2,344
263887 MBC무한도전 김태호PD 인터뷰...'무도의 자막은 시민의 고민을 담았다' 3 verite.. 2008/12/30 678
263886 층간소음 많이들 고민하시던데..옆집소음은 어쩌면 좋을까요? 2 피곤해 2008/12/30 1,023
263885 요즘 농협에서 가계부 안주나요??(시골) 8 농협 2008/12/30 550
263884 15만원대 트레이닝복 바지에 벌써 보풀이 일어났어요... 6 ... 2008/12/30 1,071
263883 들키지 말아야 할 것을 들킨 조선일보 5 그들의 실체.. 2008/12/30 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