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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커풀 재수술..

지금쯤은 조회수 : 848
작성일 : 2008-12-28 09:38:17
쌍커풀 재수술 잘 하는 병원이 어디 있을까요?

제 친구가 오래전 10대 후반때 압구정동에서 수술을 받았대요.

이제 나이가 드니 눈꺼풀도 쳐지고 다시 한번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네요.

그래서 제게 묻는데 제가 아는게 있어야지요.

82의 언니들은 아실수도 있을것 같아서요.

그런데 눈꺼풀 쳐지면 전 절개해서 꼭 옥소리씨처럼 그렇게 부자연스럽게만 될거 같은데..

이애는 나이 들어서 그건 너무 싫다고  합니다.

그래도 하고 싶어하는데 자연스럽게 재수술이 가능한 병원이 있을까요?


얘가 눈눈 하니까..

전 나이들면서 길어지는 코를 손보고 싶어요.

한번..

이쁜 얼굴로 세상 살면 어떤 기분일까 싶구요.

그래도 그건 안되겠지요.


답변 부탁드려요.
IP : 219.250.xxx.1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될걸요
    '08.12.28 10:14 AM (118.220.xxx.98)

    제가 여자 성형외과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 들었는데,
    늙은이와 젊은이는 매뉴얼 자체가 달라서, 환자가 아무리
    자연스럽게 해달라고 해도 어렸을 때 한 것같은 수술은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앞으로 계속 축축 처질텐데 당겨 올려놓을 수 밖에
    없다고...

  • 2. ..
    '08.12.28 10:52 AM (118.221.xxx.108)

    저희 이모님들 두 분이 쌍커풀이 원래 큰 눈이셨는데 나이들어 너무 눈꺼풀이 쳐져서 신사동의 삐땅기 성형외과에서 하셨는데 넘 자연스러워요. 마치 이십여년 전의 본인들 눈 같더라구요.

    미국서 온 손녀들도 다 거기서 수술시켜줬어요. 걔들은 눈이 아주 작은데 큰 애는 미국서 야매로 잘 못 해서 한쪽이 짝짝이고..하여튼 한숨만 쉬고 있었는데 10대 후반에 와서 재수술하고 한달도 안 돼서 너무 이쁘게 자리잡았더라구요.

    삐땅기..이름이 넘 웃겼는데 알고보니 브라질의 유명한 성형외과 이름이래요. 신사동의 성형외과도 재수술로 아주 유명하다 하니 한 번 상담해보세요. 저희 이모들 주위는 다 거기만 가더군요.

    불행히도 저는 안 가봤습니다. 제가 직접 가 봤으면 더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데...어쨌든 이모들 눈은 아주 자연스러워요. (60대 중반쯤 절개법으로 하셨습니다.)

  • 3. 삐**
    '08.12.28 1:15 PM (211.210.xxx.46)

    신*동의 그 삐**에서 잘못 수술해서 재수술 여러번받고 눈물로 수년지샌 사람도 있습니다.
    잘 알아보고하세요.
    성형재수술카페같은데보면 블랙리스트병원들도 알수 있고 잘하는 병원들도 알수 있으니 잘 알아보고하세요.
    아마 외국에서 학위받고 오신분이란 소문도 있던데요...?
    이건 알아보시고...
    아무튼 삐**에서 수술받고 삐딱하게되고 그런 사람들 있습니다.
    그냥 삐딱하게만이 아니라 손도 못댈정도로요.
    성형도 복불복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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