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일제의 마지막 조선총독의 예언!

리치코바 조회수 : 898
작성일 : 2008-12-26 16:58:41
일제의 마지막 조선총독의 예언!-- 우리는 패했지만 한국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대 한국민이 제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라는 세월보다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한국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으며 찬영했지만 현재 한국은 결국 식민지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일제의 마지막 조선총독)는 다시 돌아온다.
IP : 118.32.xxx.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08.12.26 5:02 PM (118.32.xxx.210)

    그 예언이 맞았다는 말씀인가요?

    아님

    맞아가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 2. 소름끼치네요..
    '08.12.26 5:06 PM (125.178.xxx.12)

    윗님...판단은 스스로 해야 할것같은데요.
    입장마다 생각이 다를테니까요.

  • 3. ..
    '08.12.26 5:35 PM (121.88.xxx.159)

    맞아가는것 같아요
    저도 믿기 싫지만 어째 돌아가는게..

  • 4. 세우실
    '08.12.26 5:40 PM (125.131.xxx.175)

    이 예언은 잘못 알려진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ㅠㅠ

  • 5. 바트,
    '08.12.26 5:43 PM (211.187.xxx.189)

    그때 그 사람들, 그리고 그 사람들 자식이나 그들의 정신적 자양분을 먹고 자란 사람들...이미 고인이거나 살날이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런 것에 무관심한 사람들이 많구요.
    다만, 저런 글을 보면서 우리 스스로 경계해야한다는 것이죠. 절대 저런 시대도 저런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일어날 수도 없구요. 몇몇 세력이 도모한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벌써 친일사관적 국사교육에 고등학교 학생들이 거부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런 글에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런 싹을 이제부터 싹 도려내면 되니까요.
    저런 집안의 자식이랑 놀게도 하지 맙시다...왕따는 이런 때 필요한 거 아닐까요?
    저번 박중훈 쇼때 나경원이 나와서 한 말이 생각나네요. 아이들이 커가고 내년이면
    중학생도 되는데 다른 아이들 친구들에게 상처받을까 걱정된다고...내속으로
    알긴 아나부다 싶었죠. 자식들에게도 부끄러운 짓을 스스럼없이 한다는게 참...
    권력이란게 가족도 눈에 안들어오는건가 싶었어요..

  • 6. 희망을가지고
    '08.12.26 6:19 PM (218.50.xxx.181)

    살았으면 좋겠어요.
    말의 힘이란 큰가 봐요.저도 사실 요즘 돌아가는 상황이 너무나 짜증나고
    사람들에 대한 미움이 너무 커져갔는데 바트님 글 보니 아주 끝나질 않나 보다라는
    희망이 조금 생기려 하네요.

  • 7. ..
    '08.12.26 6:20 PM (58.140.xxx.164)

    윗님. 아직 잔재가 점령하고 있잖습니까. 노무현 대통령까지는 좋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2811 ## 오늘 9시에 쳇방을 엽니다,,## 51 phua 2008/12/26 1,543
262810 반건조 오징어요 3 가르쳐주세요.. 2008/12/26 570
262809 창조한국당도 동참합니다 4 일각 2008/12/26 512
262808 이추운날 역사교과서 문제로 시위하시는 선생님들~ 7 역사교사 지.. 2008/12/26 411
262807 산정호수 12 겨울여행 2008/12/26 3,409
262806 촛불 여의도 언론조조총파업 집회 생중계 8 *** 2008/12/26 614
262805 소득공제요..학원비어떻게 처리하나요 2 도움요청 2008/12/26 631
262804 잠실,신촌주위찜질방 2 근사한곳 2008/12/26 557
262803 성악레슨 2 궁금맘 2008/12/26 540
262802 국민의 눈물을 닦아야지, 대통령의 침을 닦으면 안되...(2) 1 리치코바 2008/12/26 604
262801 모금합시다!!! 12 우리 이제... 2008/12/26 663
262800 누군가 나서주십시오. 성금 모금 동참하겠습니다 29 죄송하지만 2008/12/26 1,038
262799 ★민주당에 힘을 실어주세요.(민주당 홈피에 응원글 남기기!) 1 국민승리 2008/12/26 196
262798 5000명을 위해 5000만명의 노예가 사는 나라 5 리치코바 2008/12/26 421
262797 좋은국산 믹서기. 분쇄기 추천해 주세요 2 추천 2008/12/26 537
262796 물고기 혀 기생충이 나왔어요. 11 이마트 2008/12/26 2,044
262795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6 언론총파업 2008/12/26 357
262794 교사들이야 손해볼꺼 있나요? 1 아마 2008/12/26 635
262793 섹스리스부부인데요 22 2008/12/26 8,268
262792 의식있다는게 뭔지? 12 방송인 2008/12/26 904
262791 방학때 월급주지 말자고 댓글다신 분들... 38 답답해요 2008/12/26 2,825
262790 허걱, 레이디경향 두께가... 7 안습 2008/12/26 1,581
262789 핸드블랜더로는 머랭 못만드나요? 9 베이킹초보 2008/12/26 1,688
262788 조카랑 나랑 같이 물에 빠지면?? 12 내가사는세상.. 2008/12/26 865
262787 자업자득이다... 일전에 어느.. 2008/12/26 308
262786 피리가 필요하다 3 암담한..... 2008/12/26 282
262785 영어 잘하시는 분... 1 영어 2008/12/26 448
262784 혹시 강아지 키우면 안되는 집도 있나요? 7 강아지 2008/12/26 1,144
262783 일제의 마지막 조선총독의 예언! 7 리치코바 2008/12/26 898
262782 모노륨매트 2 따뜻하게 2008/12/26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