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보드게임 "러시아워"선택문의

초보 조회수 : 437
작성일 : 2008-12-23 12:20:43
게시판에서 보고 7세 아들 러시아워 사줄려고 했는데 보드게임 처음인애들은  좀 어렵다고

러시아워쥬니어를 권하는데 어떤걸로 사줘야 할지 구입해보신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내년에 초등 입학이라 쥬니어가 너무 쉬어서 금방 시시해질까 염려도 됩니다.

IP : 220.120.xxx.1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8.12.23 12:24 PM (125.131.xxx.175)

    7세 아동이라면 그냥 "러시아워"는 "조금 어렵습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주니어가 딱 맞는 수준이라고 생각하구요.
    일반 러시아워는 조금 어렵지만 금세 싫증내지만 않는다면 나쁘진 않아요.

  • 2. .....
    '08.12.23 12:31 PM (211.214.xxx.136)

    7세 남아 러시아워 사줬는데 엄청 좋아하고 잘해요,
    단계별로 카드가 있기때문에 구지 주니어 사줄필요없고 그냥 러시아워 사주세요~

    제일쉬운카드 부터 천천히 하면 재미있어할거예요.

  • 3. 명랑아짐
    '08.12.23 12:48 PM (125.178.xxx.41)

    저희아들은 6살 때 러시아워 했어요. 처음엔 좀 어려워하더니 금새 잘 하더라구요.
    7살쯤엔 재밌게 가지고 놀았어요.
    어른들도 하는 게임이니 그냥 사셔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주니어판이 있는 줄은 몰랐는데, 비교는 못해드리겠네요.
    7살 남아고, 왠만한 집중력을 가진 아이라면 재밌게 갖고 놀 수 있을 듯 싶어요.
    좀 어려워하면 어른들이 사용하시다 내년쯤 다시 갖고 놀면 되지 않을까요?
    울 아들은 지금 초1인데 두고두고 가끔 꺼내 놀더라구요.

  • 4. 7세
    '08.12.23 12:53 PM (218.153.xxx.90)

    러시아워 금방 적응 합니다. 쥬니어 사지마시고 그냥 러시아워아 나아요.

  • 5. 햇님이
    '08.12.23 1:23 PM (115.94.xxx.91)

    러시아워가 1단계라 하더라도 계속 어려워지는게 아니라 어려운 카드 다음에 좀 수월한 거로 되어 있고 그래요. 러시아워 자체를 싫어하면 꼭 사주실 필요는 없구요.. 재미있어 하면 주니어 보다는 일반 러시아워 4단계 까지 사서 처음엔 같이 해 주세요. 어느순간 몇시간 붙들고 있답니다.^^

  • 6. 괜찮을듯..
    '08.12.23 4:38 PM (211.109.xxx.25)

    울 애들도 7세 6세에요 올 봄에 주니어 사줬었는데 금방 풀더라구요 그 담에 일반 러시아워가 생겨서 그것도 시켜봤더니 잘하던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1812 "당신들이 흉부외과 의사들의 어려움을 알어?" ... 2008/12/23 642
261811 원래 이렇게 늦나요? 4 아직 2008/12/23 490
261810 부루마블게임 재미있나요? 성탄 선물로 어떨까요? 7 선물 2008/12/23 523
261809 40대 남자 반코트 추천좀 해주세요. 3 추천해주세요.. 2008/12/23 586
261808 혹시 임금삭감이나 미집급 되신분 계세요? 직장 현재 어떠신가요? 5 .. 2008/12/23 1,013
261807 미국에서 받을 5학년 선물(급해요) 2 선물 2008/12/23 217
261806 수도가 누수되는것 같대요~ 3 - 2008/12/23 380
261805 이름이.... 1 갱년기장애 2008/12/23 252
261804 우리 아이 유치원친구와의 대화. 11 웃음 2008/12/23 1,258
261803 나라 꼴 하고는... 1 늘푸른청년 2008/12/23 308
261802 가습기를 틀고 자면 코가 막혀요. 4 코코코 2008/12/23 1,510
261801 보드게임 "러시아워"선택문의 6 초보 2008/12/23 437
261800 아직 건강검진 안 하신 분들 계시면... 6 오늘 2008/12/23 1,478
261799 저승사자가 찾아온 꿈을 꿨어요 5 꿈풀이 2008/12/23 1,737
261798 모네타 회원이신분.. 3 ^^ 2008/12/23 497
261797 가입한 보험내역 4 강씨부인 2008/12/23 379
261796 닭튀김 맛있게 하는법좀 알려주세요 7 엄마로서 2008/12/23 1,486
261795 일제고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51 익명으로할까.. 2008/12/23 1,368
261794 중3딸의 행동이 걱정돼요 13 요나 2008/12/23 2,169
261793 대한민국에서 초딩으로 산다는것 2 아이들이행복.. 2008/12/23 486
261792 생협 , 한살림 배송 시간 .. 11 궁금 2008/12/23 854
261791 형광등이 깜박거리면서 1 2008/12/23 174
261790 에버랜드 5 겔랑 2008/12/23 451
261789 어제 LCD TV 올린이에요.. 8 쌩돈 2008/12/23 992
261788 임신인것 같은데.. 마음이 무겁네요.. 6 걱정,, 2008/12/23 1,153
261787 벽걸이 에어컨 추천해주세요 12 에어컨없인몬.. 2008/12/23 697
261786 어차피 둘째 낳을꺼면 빨리 낳는게 좋을까요? 10 ... 2008/12/23 864
261785 [급, 도와주삼] 아마존에서 주문할때... 3 쇼핑객 2008/12/23 272
261784 이완용의 후손 중에... 11 솔이아빠 2008/12/23 1,590
261783 30대중반 남편이 입을만한 점퍼 추천좀 부탁드려요. 4 부탁 2008/12/23 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