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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갯잇(커버)는 빨면 되지만 안에 솜은...?

살림 조회수 : 1,566
작성일 : 2008-12-21 23:58:47
청소 하는 건 싫어하면서 깔끔떠는 이상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

커버는 빨면 되지만, 이불 솜의 목부분이나, 베갯잇 속의 솜은 침이나 땀얼룩이 생기게 마련인데
이건 어떻게들 하시는지요? 한번은 얼룩지고 웬지 온갖 세균이 많을 것 같아서 베개 솜도 세탁기에 빨았더니
안에 솜이 몽글몽글 다 엉켜버리더라고요 ^^;;

침구가 깨끗해야 상쾌하게 잠이 잘 와서
못해도 이주일에 한번씩은 교체하고 빠는데
겉만 빤다고 되는걸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이런 데 신경 많이 쓰는 집은 침대에 항균 주사도 철마다 놓던데
보통 침구 관리 어떻게들 하시나요?
IP : 221.146.xxx.1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08.12.22 12:30 AM (116.36.xxx.172)

    제경우는 베게솜은 자주는 아니더라도 철철히 빱니다
    세탁기로 빠는데(통도리세탁기) 솜 뭉치지안턴데요..
    어제도 베게솜 2개 빨아서 바지찝는옷걸이에 찝어서 방문에 걸어서 말리고있습니다 ㅎ
    그리고 이불은 분리되지않는 솜째빨수잇는 이불사용하고있어서
    1달에 한번씩 빨아덮고있어요
    저도 이제는 분리형이불을 사려고하는데...커버야 자주빨겠지만
    솜이불은 철철히 빨면 되지 않을까요?...

  • 2. 베개솜은
    '08.12.22 12:52 AM (219.241.xxx.58)

    가끔 교체를 해 줘야 하지 않나 싶네요..
    예전에 장터에 대형 쿠션솜 드림을 할까 했었는데
    주변분들이 그러시데요..
    진드기때문에..그냥 버리는게 낫다고..
    같은 맥락에서..배개솜도..좀 쓰면..교체를 하는게 낫다고 봐요..

  • 3. 둘 다...
    '08.12.22 1:40 AM (210.222.xxx.41)

    세탁기에 들어만 가면 넣고 돌리세요.
    회학솜이라면 뭉치지도 않고 좋아요.

  • 4. ..
    '08.12.22 3:49 AM (118.37.xxx.172)

    청소 하는 건 싫어하면서 깔끔떠는...
    똑같은 사람인데요,6개월~1년 베개솜 새로 바꿔줍니다.
    제 생각에는 비싸든 싸든 잠만 잘 오면 최고고 자주 바꿔주는게 좋아서요.
    커버는 10년 가깝게 쓴 것도 있는데 워낙 자주 빨아서 너덜너덜,솜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자주 바꿔요.

  • 5. ㅋㅋㅋ
    '08.12.22 7:05 AM (211.213.xxx.56)

    청소하는 건 싫어하면서 깔끔떠는 사람.... 저 말고도 여러분 계시네요
    이래서 82가 넘 감사하고 좋습니다 ^^

  • 6. 저도 한표
    '08.12.22 8:01 AM (119.64.xxx.40)

    울남편이 그래요 그렇게 깔끔떨면서 청소는 왜 그렇게 하냐교
    슬슬 걸래질하면 미끄러운 걸 방 전체에 펴서 바르는 거라고.
    집에 왜 미끄러운줄 아냐ㄱ고. - 전 세게 문지르면 팔목아프다고 하죠 현재 아픈 곳은없지만 뭐만 하면 조금 아프거든요

  • 7. 오래된건
    '08.12.22 9:14 AM (61.72.xxx.40)

    버리셔야 하고요,
    손빨래 하시고 뭉치면 손으로 ,무먹으로 세게 털어주세요.

  • 8. mimi
    '08.12.22 12:50 PM (211.179.xxx.240)

    그냥 베겟잇빨때 속솜만 같이 햇빛이 말리세요....앞뒤로 뒤집어가면서 햇빛에 말리고 옷걸이나 총채같은걸로 탁탁털어주면 집먼지 진드기가 잘 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자주 말려주세요

  • 9. 근데
    '08.12.22 2:25 PM (123.212.xxx.218)

    베게솜도 버린거 재활용해서 만든다는tv보고 경악을 ~~~무조건 사는것도 정답은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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