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탓에... 계절이 탓에...
세입자입니다.
여름부터 집주인이 집을 팔려고 내놓았다가 안나가면서 전세로 전환
저희는 전세 만기는 내년인데, 재계약하면서 2008년 년말에 이사간다고
미리얘기한 상태이고, 내 놓은 지 한참되었는데
아직 나갈 기미를 안보이네요.
맞벌이부부에 아이들만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것같아 걱정이라
직장근처 임대아파트로 정했는데,
전세는 빠지도 않고, 이사일은 정한 상태이고, 집주인은 전세가
빠져야 돈을 돌려줄수 있다는데, 마냥 집 나깔때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지금집은 전세시세에 200정도 낮게 내놓은 상태이구요.
오래된 아파트에 가격이 낮아 잘 나갈줄 알았는데...
걱정되어 새벽에 주절이 넉두리 해봅니다.
저희도 형편이 어려워 마냥기다릴 형편은 안되고,
이사갈 집에 없는 돈 다 대출받아 넣은 상태이구요.
이럴때 도리없이 집나갈때까지 마냥기다려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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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 나가질 않으면...
한걱정 조회수 : 916
작성일 : 2008-12-21 05:10:39
IP : 121.132.xxx.17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12.21 5:13 AM (222.234.xxx.82)주인이 대출 받아서 빼줘야죠.
요즘 그래서 소송을 거는 세입자가 많죠.
주인이 안빼줘서...
주인은 그러다 경매 들어가면 집 날라가는 거니 그때사 부랴부랴 대출 받아서 보증금 빼주죠.2. 한걱정
'08.12.21 5:18 AM (121.132.xxx.176)저희는 전세만기가 한참남아있는상태인데요
그런경우에도 적용이 되나요?
전세가 빠지질 않아 지금 이사갈집에 없는돈 만들어 넣느라 대출이라는 대출 다 받아서 넣은 상태이구요.3. 만기가
'08.12.21 8:55 AM (121.154.xxx.19)내년 말이라는 말씀이지요?
재개약시 2008년 년말에 이사간다고 했다는 말은 또 뭔가요?
계약기간이 만료 전이라면...
집주인이 알아서 해 주기 전에는 힘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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