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우족은 어떻게 끓이나요?

알려주세요 조회수 : 373
작성일 : 2008-12-18 13:07:21
늘 사골만 고아먹었는데요.
언니가 사골하고 우족을 같이 우리면 더 진하고 좋다해서..
방금 장터에서..
jasmine님께 반골하고 우족 주문했는데요..
우족도 사골처럼..
찬물에 우리고
한번 삶은물 버리고..
끓이고...
똑같이 하면 되나요?
그리고 둘을 같이 넣고 과정을 해도 괜찮은지요?
알려주세요..감사합니다. 꾸벅~~
IP : 121.144.xxx.1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2.18 1:16 PM (210.124.xxx.61)

    우족이던 사골이던 센불에 끓이셔야 해요

    그래야만 진하게우러나와요 국물이..

    전 같이해도 괞찮던데요..

  • 2. 쐬주반병
    '08.12.18 2:24 PM (221.144.xxx.146)

    족이랑 사골이랑 같이 끓여도 된답니다.
    대신, 우족은 사골보다 냄새가 약간 나는데, 애벌 끓이실때 생강을 같이 넣고 끓이신 후, 깨끗이 씻어서 찬물 넉넉히 붓고 끓이세요. 우족과 사골을 같이, 처음부터 하셔도 됩니다.
    센불에서 30분-한시간 정도 끓이시다가, 중불로 줄여서 한시간 정도 끓이시고, 약불로 세시간 정도 끓이시면 뽀얀 국물 나오구요...이 과정을 두번 더 하셔서, 세번 끓인 국물을 합치면 완전 진국에 고소하답니다. 저도 배운 것인데, 국물이 정말 진해요.

  • 3. ...
    '08.12.18 2:33 PM (219.250.xxx.58)

    우족엔 콜라겐이 많아서 더 좋다네요,,얼마전부터 우족 끓여 먹고 있어요...

  • 4. 지난주에
    '08.12.18 9:38 PM (125.190.xxx.5)

    다하누에 우족을 시켜봤어요..살이 다 발라져서 오더군요..
    그래서 콜라겐은 아쉽게도 거의 없다고 생각되는데..
    전 우족으로만 곰탕끓여요..
    국물은 하얗게 잘 나오더군요..전 총 4번 우려냈어요..
    울 남편은 진득한 국물을 안 좋아해서 늘 끓여줬던
    우족곰탕보다 이번걸 더 좋아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8206 지방에서 뿌리내리고 살아가기 6 하늘을 날자.. 2008/12/18 664
428205 남편 혹은 아내 모르는 비자금 있으세요?? 10 문득 2008/12/18 854
428204 전세금 1-2개월 어디에 맡겨야 되나요 4 전세금 2008/12/18 330
428203 아들아 마이 미안테이 1 부실체력 맘.. 2008/12/18 319
428202 퇴직한 아빠.. 우리 아빠 맞아? 3 .. 2008/12/18 1,053
428201 혹시 장사하시는 분들 이런 전화 받아보신적 있으신가요? 1 며느리 2008/12/18 394
428200 메모장글이 한자같이 이상한 글로 보여요 2 컴맹 2008/12/18 168
428199 장난감팔찌~~~ 2 나도엄마 2008/12/18 147
428198 남편이 여자동료들과.... 3 마지막달 2008/12/18 1,256
428197 국회 외통위 앞 생중계 - 한미 FTA상정 - 여 야 대립 6 생중계 2008/12/18 211
428196 동영상 화질에 대해 아시는 분~ 3 동영상 2008/12/18 133
428195 단축수업이라는 말은 없다구요? 그럼 뭐라 그래요? 11 예의없는학부.. 2008/12/18 933
428194 발효빵이 먹고 싶어서, 반죽기때문에 고민이예요.^^ 15 팔랑귀? 2008/12/18 913
428193 요즘 아이 어린이집 보조금 못받으면 바보인거...맞나요? 20 엄마 2008/12/18 1,350
428192 맞벌이를 하는게 잘하는걸까요? 8 우비소년 2008/12/18 991
428191 보험에대해잘아시는분도와주세요 2 향기 2008/12/18 301
428190 임신초기에도 배 당기셨나요? 3 초보임산부 2008/12/18 484
428189 한번만 더 올리고 그만 쓸게요 9 사탕별 2008/12/18 1,297
428188 정말 불황인가 싶네요.. 11 의사도.. 2008/12/18 2,582
428187 4살아이 눈썰매타기타기 좋은곳 추천해주세요~ 2 애기엄마 2008/12/18 551
428186 우족은 어떻게 끓이나요? 4 알려주세요 2008/12/18 373
428185 시아버지가 미워질려고 해요 18 결혼4년차 2008/12/18 1,705
428184 종부세 대신 애견세-간판세? 이런 ‘기막힐 세’가 있나! 14 윤리적소비 2008/12/18 651
428183 코트없이 10년 살았다 8 .. 2008/12/18 1,665
428182 잠실에서 양재 코스트코 3 위치 2008/12/18 558
428181 방배동 치과 추천 부탁합니다. 4 부산엄마 2008/12/18 641
428180 “내 새끼 남에게 맡겨 돈 뿌리는 천박한 교육 그만 둬라” 6 사랑이여 2008/12/18 2,404
428179 부조에 대해서,, 2 상가 2008/12/18 282
428178 남편 말고 마음 설레는 사람 있으면 정말 죄인건가요? 29 당황 2008/12/18 4,222
428177 창신동 완구도매상가 가보셨어요? 7 선물 2008/12/18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