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편한테 혼나고 있습니다..

돈 벌었는데 조회수 : 1,858
작성일 : 2008-12-18 10:45:29
제가산 종목이 오르고 또 올라 (내린날도 있었지만)


무려 2500만원까지 수익을 냈읍니다



그런데 조금 더 수익을 보고자 팔려고 한 남편을 말렸죠



그런데 어제 오전에 수익이 하루에 300정도 나더라구요


그러더니 하락으로 반전 거꾸로 300을 손해 봤습니다


오늘도 오르려고 하다가 다시내려가고 있는중입니다


엊그제 매도 했으면 수익이 총 2.800정도 됐을 수익이


오늘 보니 1.600정도 로 내려갔네요 .

그렇지만 수익이 난거잖아요 지금 매도 하면요.

그런데 저 때문에 잃어 버렸다고 성질을 내고

난리 를 치네요


제 욕심도 남편 욕심도 한도 끝도 없는것 같습니다


많은 수익이 눈앞에서 사란진걸 생각하니  아깝긴해도

지금도 수익이 난있는상태인데도

더욕심을 부리고자 매도 를 안하고있네요 남편이..
IP : 210.124.xxx.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08.12.18 10:51 AM (128.134.xxx.240)

    ....-_-;

  • 2. ..
    '08.12.18 10:54 AM (222.109.xxx.219)

    저도 헐...

  • 3. 행복나무
    '08.12.18 10:57 AM (121.139.xxx.236)

    주식은 내릴때도 오를때도 있는거죠.

    그냥 한분이 관리하세요.

  • 4.
    '08.12.18 11:00 AM (121.131.xxx.70)

    욕심이 화를 불러요

  • 5. 루루
    '08.12.18 11:04 AM (211.117.xxx.146)

    저도 주식을 남편 모르게 했었어요
    그런데 남편 한테 들키고 같이 했는데

    매일 주식 땜에 입씨름 했어요
    팔어라 마라 서로 자기 주장이 옳타고 ㅎ ㅎ

    오르면 괞찮은데
    내리면 서러 원망하고

    그래서 결론은 배가 산으로 가더라고요
    그래서 돈을 빼고 다시는 안해요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맘편하게 사세요
    투자의귀재인 미국의 유명한 분이

    주식해서 흥한 사람은 결국에 주식으로 망하더라고요 라는 말을 했어요~

  • 6. 흠~
    '08.12.18 11:12 AM (210.117.xxx.150)

    자산시장에 대한 이해를 못하고 계시다면
    지금 당장 털고 나오심이 가정의 평화와 평안을 지키는 길입니다

    돈을 벌고 잃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돈을 벌면 더 못벌어서 가슴앓이하고
    돈을 잃으면 당연히 몸져눕죠.

    돈을 버는 이유는 그 돈으로 내 가정이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기 위함입니다
    그런것에 흔들린다면
    차라리 안하는것이 현명하다고 봅니다

  • 7. 남들
    '08.12.18 11:19 AM (59.13.xxx.51)

    마이너스 날때 수익나니까 앞뒤 못가리시나.....지금 현재 이익이신데...그거 더 올리자고
    갖고 있다가 마이너스 날때 땅치지마시구요...각자 하시던가...아예 안하시던가 하세요.
    그러다가는 아무리 큰 수익이나도 맨날 싸우지 싶어요.ㅡㅡ

  • 8. 그리고
    '08.12.18 11:36 AM (121.131.xxx.70)

    한번 수익낼때가 있으면 그 수익의 배이상을 잃을 날도 있다는거 명심하세요

  • 9. ..
    '08.12.18 11:47 AM (211.243.xxx.231)

    지금 얼른 빼세요. 더 둔다고 수익이 느는거 절대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8116 엘지텔레콤 쓰는 분들은 지마켓 2천원 쿠폰 받아가세요~^^ 7 아침부터쿠폰.. 2008/12/18 711
428115 모유수유 ..유두가 너무 아파요 13 초보 2008/12/18 1,147
428114 500만원 비상금 7 어디에 두는.. 2008/12/18 935
428113 애기들 한약 7 한약 2008/12/18 311
428112 드라이크리닝의 이해 7 (세탁표시-한국) 4 세탁관계자 2008/12/18 457
428111 결혼 10년차 부부사이 호칭은? 17 30중후반 2008/12/18 1,142
428110 가정이 해체될 위기에 있어요..남편이 일주일째 집에 안들어와요.. 11 ... 2008/12/18 2,347
428109 학원돈 18억 "대가 없었다" 22 훈훈한 떡검.. 2008/12/18 842
428108 장기주택마련저축 이자..계산 3 .. 2008/12/18 839
428107 남편한테 혼나고 있습니다.. 9 돈 벌었는데.. 2008/12/18 1,858
428106 버터나 크림치즈는 어떻게 설거지하세요? 7 베이킹 2008/12/18 1,898
428105 술취해 들어온 남편의 말 199 가슴답답 2008/12/18 14,024
428104 질문) 그들이 사는세상에서 나온 전기주전자 어디꺼예요? 2 주전자 2008/12/18 328
428103 내것만~~ ㅜㅜ 2008/12/18 166
428102 아토피로 알러지검사하려고 하는데 피검사로 하는 병원 추천부탁드려요 6 알러지 2008/12/18 882
428101 토요일날 학교에서 7 여쭤봅니다 2008/12/18 597
428100 심드렁해진 남편.. 4 4학년 0반.. 2008/12/18 969
428099 어제 최혜원 쌤을 만났는데... 13 모두 행복하.. 2008/12/18 1,500
428098 광명역세권분양아파트 궁금 2008/12/18 374
428097 전에 1318클래스 무료수강권... 1 ..... 2008/12/18 183
428096 생필품 어디서 구입하세요?(인터넷으로 구입 경우) 8 어디서 2008/12/18 818
428095 윈도우 업데이트 하세요. (IE 패치버젼) 3 웃음조각^^.. 2008/12/18 387
428094 서울근교에 조용하게 1박하면서 쉴곳 추천해 주세요 2 여행 2008/12/18 478
428093 아이들 간식 뭐 사주시나요? 18 마트에 안가.. 2008/12/18 1,764
428092 생일 초,만나이로 꽂나요? 4 아리송 2008/12/18 668
428091 친정아빠가 냉면이나 먹을까? 하셨는데.. 9 냉면 2008/12/18 826
428090 베이킹포장재 살 인터넷쇼핑몰 추천해주세요. 2 베이킹포장재.. 2008/12/18 255
428089 제사 음식 배달 잘 해 주는 싸이트 소개 부탁드려요 2008/12/18 284
428088 남편감기가 너무 심해요 4 민간비법? 2008/12/18 391
428087 노원구 싸고 잘하는 미용실 5 머리모양 2008/12/18 1,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