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82 여러분들 넘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보잘것 없지만) 축하해주세요.. 후훗~
작은일에감사 조회수 : 753
작성일 : 2008-12-17 13:42:54
언젠가 글을 올렸더랬습니다..
추석 지나고 다욧트 시작했는데 처음 한달동안 2kg정도 살이 빠지고 요지부동 빠지지 않는다고...
그래서 꼬박 석달이 되었는데 자꾸 꾀가 생겨 운동하기 싫다고.. (기억하시는 분이 몇분이나 계시려나.. ^^;; )
암튼, 그때 제 운동 패턴을 보시고 여러분들이 운동에 대한 조언과 식이에 대한 조언 해 주셨는데
당시 조언대로 빠르게 걷기 1시간만 꾸준히 하고 저녁에 귤 3-4개씩 먹던거 한개도 안먹고.. ^^
암튼 82 여러분들 조언대로 2주가 조끔 안되게 시간이 지났는데
드디어 60kg 아래로 내려갔어요...!!! (그래봐야 59kg지만.. ^^;;; )
목표 체중이 되려면 아직 4kg 남았지만 그간 꾀가 나는데도 꾸준히 운동 한 결과인듯 싶어
너무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여러분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82 여러분들 모두모두 복받으실꺼에요~
^----------------^
IP : 121.138.xxx.6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12.17 1:46 PM (222.109.xxx.79)좋으시겠다... 추운날씨에 운동이 쉽지 않을텐데... 어떤 운동 하시나요??
2. 작은일에감사
'08.12.17 1:48 PM (121.138.xxx.66)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오래는 못하고
딱 하루 한시간 런닝머신에서 속도 7로 놓고
1kg 아령 양손에 하나씩 들고 파워워킹합니다.. ^^
저희 집 가까운 곳에 구에서 운영하는 헬스장이 있거든요..3. 아리따운 여우
'08.12.17 1:53 PM (211.253.xxx.34)축하드려요~저는 맘뿐이지...실천하기가 어렵네요.
4. ^^
'08.12.17 2:44 PM (122.36.xxx.51)쉽지않은 일을 해내셨네요.
축하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